구매도서
2025.05.29
보통 위인전을 읽는다고 하면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 듣는 것 같아 싫을 수 있는데 이 시리즈에 나오는 인물들은 조금 다른 느낌이에요. 그림이 편안하기도 하고 문장도 쉽고요. 오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짧게 알고 지나가는 정도의 간략한 책이니 부담스럽지 않더라구요. 딸아이가 읽기에 멋지다고 느낄만한 헬렌켈러나 아멜리아 이어하트를 전면 책장에 배치하니 오며가며 보기만 하다가 어느날 집어서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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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아이가 영어를 배우는 초기에 리딩북 시리즈를 많이 애용했는데, 아무래도 이런 리딩북 시리즈의 경우 레벨별로 난이도 별로 나오는 단어나 문장들이 다르기 때문에 구멍없이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것 같아요. 이 시리즈의 최대 장점은 리딩북으로서의 역할도 하지만, 해당 시리즈를 읽으면서 여러 위인들을 간단하게나마 알아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즉, 영어와 함께 교양까지 높일 수 있는 시리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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