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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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이 시리즈도 스토리북에서 뺄 수 없어요 다만 아이들 입장에선 손글씨 같이 써있어서 읽기 힘들어해서 그게 좀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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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크레용 시리즈를 좋아해서 사게 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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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역시 크레용!
글씨는 사실 알아보기 어려운 것도 있는데
상상력만으로 읽어도 좋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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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0
색감도 예쁘고 내용도 신선합니다. 자주 손에 가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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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크레용 시리즈 다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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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1
This is the book that I first fell in love with author Oliver Jeffers. The palette of the illustrations are very bright and soft, and the child like pictures was a delight to see. The storyline was quite humorous and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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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4
Duncan의 개성만점 크레용들이 자신의 호소를 적은 엽서가 한꾸러미 배달됩니다. Maroon고동색 크레용은 소파에 남겨졌다가 아빠 엉덩이에 깔려 댕강 부러진 상태구요. Pea-green연두색 크레용은 개명하고 세상을 향해 모험을 떠나기로 합니다. 호텔 수영장에 남겨진 형광빨강색은 Duncan을 찾아오려고 길을 떠나는데 세계여행끝에 결국 돌아오게 됩니다. 함께 붙어버린 노랑,주황 크레용, 양말에 붙어버린 turquoise등 다른 크레용들의 사연도 하나같이 너무 재미있어요. 아이들이 제일 좋아할만한 부분은 중간에 야광이 되는 페이지네요. Duncan이 마지막에 크레용들을 위해 집을 지어주는 결말도 신선하네요. 글밥은 다소 많지만 하나하나 작가의 깨알디테일을 살펴보면서 읽다보면 어느새 끝. 전작보다 이 책이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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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2
이 책은 도서관에서 보고 맘에 들어서 구매까지한 책인데
The Day The crayons quit의 후속편입니다
크레용들이 각자 부러지고 버려지고 개한테 먹힌 애로 사항을 던컨이라는 아이에게 엽서를 쓰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글밥은 좀 있는 편이지만 구어체에 그림이 귀여워서 아이도 잘 읽습니다~
한참 전에 샀지만 아직도 잘 보고 있고요 앞으로도 계속 읽을것 같아요
소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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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시리즈 1권에 이어 집에 다시 돌아오는 크레용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크레용이 이번에도 자신에게 관심없어하는 주인에게 편지를 쓰는데 자신의 색깔들이 가진 삶이 힘듬을 담은 편지입니다. 2편에는 남동생 크레용도 등장하는데 자신을 동생에게서 구해달라는 편지입니다. 편지를 받은 주인이 반성하고 크레용들을 위해 새 집을 만듭니다. 글씨가 손글씨라 책 읽기가 괜찮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재미나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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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첫 책에서 가출했던 크레용들이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이번엔 상황이 던컨이 크레용들을 다 어딘가에 빠뜨리고 간 내용이라 돌아오고 싶은 크레용의 이야기 입니다. 이 책 역시 유머러스한 크레용들의 사연이 담긴 엽서들이 각 페이지마다 그려집니다. 가령 초록색 크레용인 에스타반은 영웅이 되고 싶어서 집 나가려고 했다가 비오는 걸보고 세상을 다 봤다면서(사실은 대문 한번 열고 닫은게 끝;;) 영웅놀이가 끝났거나, 엉뚱한 곳에서 잘못된 지명을 말하는 형광 핑크색 크레용의 어이없는 사연들이 들어 있죠(길치임에도 불구하고 집에는 또 제대로 찾아온것도 빅재미중 하나죠ㅋㅋㅋ). 이 책 역시 첫책 못지 않게 재미나게 읽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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