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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한글 번역책으로 먼저 읽은 책이예요.
내용이 쉽고 아이가 즐겁게 영어를 접하게 할 목적으로 구입했어요.
자연스럽게 WATERMELON이 수박이라는 걸 알게 되구요,
수박을 안 좋아하는 아이인데 이 책을 보더니 수박이 먹고 싶다고 하네요.
책은 의외의 효과를 불러오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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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아이가 재밌어해요
수박 먹을 때 책 구절 하나씩 말해보면서 아이랑 웃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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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5
그림도 내용도 귀여워요
여름 느낌이지만 언제나 봐도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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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수박씨를 삼켰어 이 책은 정말 꼭 봐야하는 책이었어요. 너무 재밌어요. 발상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극대화시켜주지요. 정말 수박씨를 삼켜본 아이라서, 알사탕을 삼켜본 아이라서 더 공감갔는지 산 직후부터 몇년동안 반복해서 봅니다. 어른이 봐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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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4
처음에 책을 주문하고 사고는 안 읽고 책장에서 거의 방치하다시피 하다 갑자기 생각나서 보니 그림도 귀엽고 아이가 딱 좋아하는 내용이라 읽어 주게 되었는데 역시 5세 8세 아이 둘다 너무 재미있어하고 좋아하게 되었네요~!! 유투브에서 제목 검색해서 찾아보면 어떤 외국여자분이 읽어 주는 내용이 있는데 너무 재미있게 잘 읽어주어서 제가 읽어주고 유투브도 같이 보여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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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3
수박씨를 삼켰어 ㅎㅎ 라는 번역본이 있는 원서로...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할 컬러풀하니 선명한 색감과 큼직 큼직하게

눈에 들어오는 일러스트가 큰몫을 할 것 같았고,

후기도 넘 많아서 주저없이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도서관에서 우연히 자기가 찾아 본것이라며...

너무 좋아해주네요..^^

딸도 아들들도 흥미롭게 본 그림책이니 꼭 읽어보셔야 후회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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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6
어린이집 갈때 늦잠 자는 아들 깨우는 용도로 씁니다. 깨워도 더 잔다며 계속 누워있을때 옆에 앉아 이 책을 읽으면 벌떡 앉아 그림보며 집중합니다. 다 읽고 나면 잠도 깨고요. 그만큼 재미있어요.
이 악어가 수박씨 삼키고 뱃속에서 자랄까봐 걱정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저 어릴때도 이런 걱정 했었는데 하면서 저도 같이 웃네요.
내용도 길지 않아서 바쁜 아침에 읽어주기 부담스럽지도 않고요. 재미있고 귀여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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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한글판을 먼저 접한 뒤, 우연히 할인을 하길래 구매하게되었어요. 할인의 발목잡기 ㅋㅋ 책은 보드북이에요. 페이퍼북을 개인적으로 더 좋아하지만요^^ 한글책을 접한 뒤라 내용을 알지만 귀여운 그림체에 귀여운 발상에 아이도 사로잡는 책이에요. 읽어주면서 때가득 찬 어른의 속내로 하나 이해안되는 부분이 있어요. 우리는 수박하면 빨간색인데.여긴 pink에요^^ 나라 문화차이일까요? 수박은 빨강인데 왜 핑크래? 라고 질문을 안해줘서 다행이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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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작고 아담하지만 윤광이 나는 표지가 넘 제 스탈이라 사줬어요 ㅎㅎ
수박을 연상케 하는 하드 보드 책 디자인이에요
"수박 씨앗을 삼켜서 뱃 속에서 진짜 수박이 자라면 어떻하지?" 하고 물어보니..
이제 7세가 된 아들에게는 잘 안먹히네요. ㅎㅎ
아직 순수한 5살 정도 되는 아기들에게 읽어주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일찍 사줄껄 하는 생각도 드네요.
좋은 책은 적기를 기다리지말고 미리 미리 사서 쟁겨놓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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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가이젤 수상작 검색하다가 구입하게 되었어요. 그림이 간단하고 글이 그림으로 재밌게 잘 표현되어있어요. 이미 수박씨를 삼켜도 괜찮다는걸 알때 처음본터라 긴장감(?)은 다소 떨어졌지만 있는 그대로 스토리를 집중하며 봤어요. 긴장감은 없었지만 마지막 트름하며 씨가 튀어나오는 장면을 재밌어 했어요. 애들은 한가지의 재밌는 요소만 있어도 재밌는 책이라 인식해서 그런지 좋아하는 책중 하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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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내용이 너무 재밌고 귀여워서 제가 항상 먼저 골라서 읽어주는 책이에요. 내용도 너무 위트있고, 걱정하면서도 포기하지 못하는 악어도 귀엽고, 이렇게 흥미로운 책을 접할 수 있는 아이들이 참 부럽네요. 아이들 감성도 채워줄 수 있는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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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워낙 수박을 좋아하는 아이라 구입했어요. 이 책을 보고는 수박을 먹을때 혹시나 씨를 삼킬까봐 조심조심히 수박을 먹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상상력이 재밌고 기발한 책이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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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9
아기가 8개월인데 책을 잘 안보는 편이에요. 그 중에 몇권을 보는데 이 책은 아주 잘 보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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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7
혼자서 원서 읽기가 되는 영어그림책 공부법을 통해 원서 읽기를 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워낙 영어를 안좋아해서 하루에 1권씩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고 있는데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이 빵빵터지네요.
우선 수박을 좋아하는 악어의 이야기인데
악어가 씨를 먹게 되면서 자신이 수박이 될까봐 걱정하는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우리말로 해석해서 읽어주고, 영어로 읽어주고 있는데
악어가 수박이 될까봐 걱정하는 장면은 너무나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외워서 따라합니다.
수박처럼 피부색이 변할까 고민하는 부분은 Pink색으로 표현되어있는데 red인데! 이상하네~라고
스스로 수정해서 말하기도 하네요. 상상력도 풍부하고, 수박씨를 먹은 장면을 너무 재미있게 표현해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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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1
이번에 영어에 흥미를 가지게 하고자 고른책인데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시작하는 단계에서 재미있게 읽어주기 좋은 책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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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보드북만 있어서 좀 아쉬웠지만 아이들과 재밌게 읽었어요
번역본도 너무 재밌게 봤는데 원서도 재밌네요
악어가 수박씨를 삼키고 귀여운 상상이 넘치는 이야기입니다
수박 좋아하는 아이들이 감정이입 제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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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책이 색깔이 넘나 예뻐서 더 손길이 가는 책이에요!
악어랑 수박이랑 색이 예쁘지요'
그림도 예쁘지만 내용도 정말 흥미로와서 아이들이랑 신나게 봤어요
수박 씨앗을 삼켜버리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하는 내용이에요
아이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했는데요
수박 씨앗처럼 발갛게 변하면 어쩌냐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신기하기도 하고 아이들 생각이 어른보다 더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맨 마지막엔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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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0
친근감 있으면서도 시원시원함 그림과 글자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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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
재미난 표지를 보고 여름을 맞이하여 구매해봤습니다. 보드북이라고 생각 못하고 샀는 데 다음부터는 잘 확인해야겠네요. 수박을 좋아하는 아이라 더 재밌게 봤는 데... 조금 더 어렸을 때 보여줬으면 잼나게 봤을 것도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색을 빨강, 검정, 초록, 흰색만 사용했다니 이런 사실도 알려줘가면서 다시 읽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여름에 수박먹으며 읽어보기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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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9
여섯살 딸이 번역본을 참 좋아하며 읽던 책이었는데 원서를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바로 샀어요. 이 작가 시리즈 다 사고싶어요. 색감, 내용, 표현 다 마음에 쏙들어요. 웃음 요소도 많아서 포인트마다 아이와 재밌어하며 깔깔깔 넘어간답니다. 영어 그림책 중에서 정말 자주 꺼내드는 책이고 읽어줄 때마다 미소를 보여주니 행복합니다. 4세부터도 읽어주면 좋아할 쉽고 재미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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