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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0
그림이 예뻐서 구매했어요. 읽고 나서 다음날 수박을 사서 먹었습니다. 우리아이가 악어는 씨를 먹었지만 나는 씨를 안먹고 뱉을수 있어~ 하면서 읽은 내용을 기억해서 말하더라고요. 여름에 수박먹으면서 읽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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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8
내용이 기발해서 저도 너무 좋아한 책이에요. 수박을 먹다가 씨를 삼켜서 배속에서 수박씨가 자란다는 이야기인데 seed, gut, swallow등등 꼭 알아야할 단어가 많이 나와서 좋아요. 딸이 20번넘게 읽었던 것 같아요. 유치원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잠수네 1,2단계에 적합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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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4
수박을 제일 좋아하는 귀여운 악어가 씨를 삼키죠...당황하는 악어서 트름을 하면서 씨를 밷고 또 먹어요.. 굉장히 유머러스하고 귀여운 책인거 같아요~아이도 웃으면서 잘봤어요~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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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8
추천책이라 구입해서 읽어주었는데 그대로 다 외워버렸습니다. 물론 유투브 영상도 효과를 봤지만 이후로 책장을 넘기면서 낭독해주네요~아이들의 시선에서 충분히 상상할 수 있는 내용이라 더 애정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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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반복되는 단어들 (swallow, seed, teeny tiny 등..)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단어를 알게 될 수 있습니다. 뱃속에서 수박이 열릴거라고 생각하는 주인공 악어가 귀엽습니다. 9세 언니가 반복해서 들었던 책인데 이제는 여섯 살 동생이 언니에게 읽어달라고 하며 재밌게 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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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그림책이 초록색 빨강색 검은색 흰색의 수박을 구성하는 색으로만 이루어진 재미난 책이예요. 악어가 수박씨를 하나 삼키며 이런저런 상상의 나래를 펼쳐가는 책인데요. 악어입장에선 배에 수박이 자라 터질지모른다는 그런걱정..책을 읽는 아이는 악어의 걱정이 그저 재밌기만 해요. 저희 아이는 이 책의 그림을 그리고 글자를 따라 쓰는걸 즐기더라고요 그림도 글자도 심플해서 아이가 그림책을 가지고 노는데 딱이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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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Water melon seed 영유아 부터 영어책을 처음접하는 어린이까지 읽기 좋은책이에요 우리아이들은 3살때부터 이책을 주구 장창 읽어주었습니다 책읽기만 하는 아이들이여서 파닉스도 모를때 엄마가 영어로 읽어주면 우리말로 재잘재잘하던 악어가 수박을 너무많이먹었나 씨가 배에들어가서 자라는거야??하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하드북이라 어린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하드북이라 어린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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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한글 번역책으로 먼저 읽은 책이예요.
내용이 쉽고 아이가 즐겁게 영어를 접하게 할 목적으로 구입했어요.
자연스럽게 WATERMELON이 수박이라는 걸 알게 되구요,
수박을 안 좋아하는 아이인데 이 책을 보더니 수박이 먹고 싶다고 하네요.
책은 의외의 효과를 불러오지요. ㅋㅋ
내용이 쉽고 아이가 즐겁게 영어를 접하게 할 목적으로 구입했어요.
자연스럽게 WATERMELON이 수박이라는 걸 알게 되구요,
수박을 안 좋아하는 아이인데 이 책을 보더니 수박이 먹고 싶다고 하네요.
책은 의외의 효과를 불러오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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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수박씨를 삼켰어 이 책은 정말 꼭 봐야하는 책이었어요. 너무 재밌어요. 발상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극대화시켜주지요. 정말 수박씨를 삼켜본 아이라서, 알사탕을 삼켜본 아이라서 더 공감갔는지 산 직후부터 몇년동안 반복해서 봅니다. 어른이 봐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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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4
처음에 책을 주문하고 사고는 안 읽고 책장에서 거의 방치하다시피 하다 갑자기 생각나서 보니 그림도 귀엽고 아이가 딱 좋아하는 내용이라 읽어 주게 되었는데 역시 5세 8세 아이 둘다 너무 재미있어하고 좋아하게 되었네요~!! 유투브에서 제목 검색해서 찾아보면 어떤 외국여자분이 읽어 주는 내용이 있는데 너무 재미있게 잘 읽어주어서 제가 읽어주고 유투브도 같이 보여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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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3
수박씨를 삼켰어 ㅎㅎ 라는 번역본이 있는 원서로...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할 컬러풀하니 선명한 색감과 큼직 큼직하게
눈에 들어오는 일러스트가 큰몫을 할 것 같았고,
후기도 넘 많아서 주저없이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도서관에서 우연히 자기가 찾아 본것이라며...
너무 좋아해주네요..^^
딸도 아들들도 흥미롭게 본 그림책이니 꼭 읽어보셔야 후회없어요.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할 컬러풀하니 선명한 색감과 큼직 큼직하게
눈에 들어오는 일러스트가 큰몫을 할 것 같았고,
후기도 넘 많아서 주저없이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도서관에서 우연히 자기가 찾아 본것이라며...
너무 좋아해주네요..^^
딸도 아들들도 흥미롭게 본 그림책이니 꼭 읽어보셔야 후회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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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6
어린이집 갈때 늦잠 자는 아들 깨우는 용도로 씁니다. 깨워도 더 잔다며 계속 누워있을때 옆에 앉아 이 책을 읽으면 벌떡 앉아 그림보며 집중합니다. 다 읽고 나면 잠도 깨고요. 그만큼 재미있어요.
이 악어가 수박씨 삼키고 뱃속에서 자랄까봐 걱정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저 어릴때도 이런 걱정 했었는데 하면서 저도 같이 웃네요.
내용도 길지 않아서 바쁜 아침에 읽어주기 부담스럽지도 않고요. 재미있고 귀여운 책이에요.
이 악어가 수박씨 삼키고 뱃속에서 자랄까봐 걱정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저 어릴때도 이런 걱정 했었는데 하면서 저도 같이 웃네요.
내용도 길지 않아서 바쁜 아침에 읽어주기 부담스럽지도 않고요. 재미있고 귀여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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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한글판을 먼저 접한 뒤, 우연히 할인을 하길래 구매하게되었어요. 할인의 발목잡기 ㅋㅋ 책은 보드북이에요. 페이퍼북을 개인적으로 더 좋아하지만요^^ 한글책을 접한 뒤라 내용을 알지만 귀여운 그림체에 귀여운 발상에 아이도 사로잡는 책이에요. 읽어주면서 때가득 찬 어른의 속내로 하나 이해안되는 부분이 있어요. 우리는 수박하면 빨간색인데.여긴 pink에요^^ 나라 문화차이일까요? 수박은 빨강인데 왜 핑크래? 라고 질문을 안해줘서 다행이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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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작고 아담하지만 윤광이 나는 표지가 넘 제 스탈이라 사줬어요 ㅎㅎ
수박을 연상케 하는 하드 보드 책 디자인이에요
"수박 씨앗을 삼켜서 뱃 속에서 진짜 수박이 자라면 어떻하지?" 하고 물어보니..
이제 7세가 된 아들에게는 잘 안먹히네요. ㅎㅎ
아직 순수한 5살 정도 되는 아기들에게 읽어주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일찍 사줄껄 하는 생각도 드네요.
좋은 책은 적기를 기다리지말고 미리 미리 사서 쟁겨놓아야겠어요.
수박을 연상케 하는 하드 보드 책 디자인이에요
"수박 씨앗을 삼켜서 뱃 속에서 진짜 수박이 자라면 어떻하지?" 하고 물어보니..
이제 7세가 된 아들에게는 잘 안먹히네요. ㅎㅎ
아직 순수한 5살 정도 되는 아기들에게 읽어주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일찍 사줄껄 하는 생각도 드네요.
좋은 책은 적기를 기다리지말고 미리 미리 사서 쟁겨놓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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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가이젤 수상작 검색하다가 구입하게 되었어요. 그림이 간단하고 글이 그림으로 재밌게 잘 표현되어있어요. 이미 수박씨를 삼켜도 괜찮다는걸 알때 처음본터라 긴장감(?)은 다소 떨어졌지만 있는 그대로 스토리를 집중하며 봤어요. 긴장감은 없었지만 마지막 트름하며 씨가 튀어나오는 장면을 재밌어 했어요. 애들은 한가지의 재밌는 요소만 있어도 재밌는 책이라 인식해서 그런지 좋아하는 책중 하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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