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2.21
달을 좋아하는 30개월 아이한테 읽어주고 있어요. 생각보다 긴 문장들인데도 너무 좋아하고 매일밤 찾는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1.12
마음이 따뜻해지는 에릭칼 작가님의 책입니다 음원도 너무 좋네요 꼭 음원과 함께 구매하길 추천드려요 내용도 그림도 만족스러워 smaller이 반복되어 아이도 따라하고 재미있어합니다
신고
2023.01.06
그림이 너무 예쁜데.. 3살 아기가 읽기에는 글밥이 매우 많은 편입니다.
에릭칼의 책으로 에릭칼 특유의 그림체가 특징인 책이고,
반짝반짝 빛나는 밤하늘의 별과 달을 떠올리게 하는 책이에요.
딸을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이 나타나있고, 뭔가 보다보면 저도 마음이 몽글해지는 책입니다.
유명한 책이라서 계속 소장하면서 좀 더 크면 글밥까지 모두 읽어줄 예정입니다.
신고
2023.01.05
에릭칼 책을 사려고 검색하가다가 제목이랑 표지를 보고
Papa Plase get the moon for me 너무 사랑스러운 글귀라 바로 고민없이 구입하게 되었는데,,, 안을 안보고 구입해서.. 글밥이 많이도 너무 많았습니다.
6-7살 정도 되어야 더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도 음원이랑 제법 재미있게 보고 있고 그림이 너무 예쁘고
안에 펼쳐지는 입체북이라 좋아해요
신고
2022.09.28
에릭칼의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는 내용도 그림도 참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딸인 모니카가 아빠에게 moon을 달라고 하자, 아빠가 긴 사다리를 갖고 가서
달을 따와서 모니카가 달을 갖고 노는데, 달이 점점 작아지다가, 없어졌다가, 다시
하늘에 떠 있었다는 내용이에요...
내용도 좋고, 달 크기가 변하는 걸 절로 알게 하는 점도 좋고,
읽고 나면 여운이 남는 점도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2.06.13
에릭칼 챽은 아이 키우며 없어서는 안될책이죠.
그림기법이나 스토리 책 종류 다양하구 따뜻하고 사랑스런 책이 너무 많아요.
아이 어릴때 재우때마다 읽어주고 들려주고 지금 10살인데도 잠자리메서 들려주는 영연한 베스트셀러 랍니다.
이제 둘째가 더더 좋아하지만~~
읽어줄때마다 큰아이 애기때 생각나며 뭉클하게 하는 추억의 책이기도 하지요.
엄마표 시작하시는 분 꼭 사셔요.두번 세번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1.11
총알 배송인가요 ~~~~~!!!
배송도 빠르고 씨디에 스토리도 노래도 마음에 들어요
잔잔한 느낌에 책에 그림도 예뻐요
신고
구매도서
2020.01.07
잠자리 독서용으로 읽을만한 책을 찾다가 우연히 알게되어 구매했는데 구매 후에 찾아보니 꽤 유명한 책이더라구요ㅎ 에릭칼 작가의 그림체는 독특해서 그림만 봐도 작가를 알 수 있고 이 책도 마찬가지더라구요ㅎ
책을 보면서 저는 그림 색감이 참 좋았어요ㅎㅎ 밤하늘색이며, 조금씩 변화해가는 은빛의 달이며..너무 좋으네요^^
모니카의 please get the moon for me 이 한마디에 바로 다음 장에서 본 아빠의 그 긴 사다리부터 어찌나 감동이던지요ㅎ 읽으면서 아이를 한번 꼭 껴안게 되는 책이에요ㅎ
신고
2019.11.02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는 너무나도 유명한 에릭 칼의 책이에요... 내용은 딸인 모니카가 하늘에 있는 달을 보고 달이 탐나서 아빠에게 달을 갖다달라고 부탁하는 걸로 시작됩니다.. 아빠는 딸의 부탁을 거절하지 않고, 엄청나게 긴 사다리를 갖고, 가장 높은 산에 올라가 사다리에 올라서, 달에 닿게 되지만 달이 너무 커서 갖고 갈 수가 없어요. 달은 아빠에게, 자신은 점점 작아지니 적당한 크기가 되면 갖고 가라고 말합니다. 아빠는 결국 달을 갖고 내려가서 모니카한테 주고 모니카는 그토록 바라던 달을 가지고 노는데 달은 점점 작아져서 없어집니다... 며칠이 지나자 하늘에 달이 뜨고 다시 점점 커진다는 내용이에요.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달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달 그림과 색채도 좋아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