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4.08.12
애착담요를 가지고 있는 오웬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학교갈 나이가 되니까 엄마 아빠 모두 걱정이 되지요. 어떻게든 오웬과 담요 사이를 벌려놔야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괜찮은 방법이 없었던 것이지요. 그러다가 엄마는 오웬이 굳이 담요와 사이를 벌리지 않으면서도 학교를 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냅니다. 보면서 역시 엄마의 지혜를 따라갈 자는 없구나 했습니다. 해피엔딩이라 좋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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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3
케빈 헹크스 작가님의 그림책, 하면 딱 떠오르는 귀여운 생쥐들. 그 생쥐들이 등장하는 그림책 시리즈 중 오웬이라는 쥐 주인공의 이야기를 적어놓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여기 나오는 오웬은 애착 담요를 가지고 있지요. 이 담요가 없으면 울고불고 난리가 납니다. 과연 오웬은 자신의 애착 담요를 옆으로 하고 이제는 독립적인 아이로 생활해 나갈 수 있을까요?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가득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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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애착 담요가 있는 owen을 보면 꼭 제 아이 같네요. 제 아이도 owen을 보고 동질감을 느끼고요. 글밥은 많지만 그림이 내용을 상세하게 표현하고 있어 그리 어렵지 않고 재미 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owen의 모습과 자기의 모습을 비교해 보며 재미있게 읽어 가는 모습을 보니 흐뭇했습니다. 뭐든 자연스럽게 발달 단계에 맞춰 잘 커가는 아이들이 너무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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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집에 혹시 애착이불을 들고 다니는 아이가 있다면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보시기를 강추드립니다. 6세 저희 집 아들도 아직도 애착이불을 들고 다니는데요. 애착이불을 사랑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동서양 모두 비슷한 듯 합니다.
애착이불을 사랑하는 오웬의 이야기. 오웬의 부모님은 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도 이 이불을 들고갈까봐 항상 걱정입니다. 부모님의 슬기로운 제안으로 오웬 역시 행복해지는데요. 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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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Kevin Henkes의 마우스 시리즈?를 좋아하는 1인입니다. 구지 이불이 아니더라도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애착물건에 집착하는 에피소드를 흔히들 겪는지라.. 엄마와 아이 모두 공감하며 재밌게 볼 수 있고 이야기꺼리도 다분한 소재인 책이에요. 주변에 보면 진짜 blanket에 때가 꼬질꼬질한데도 빨지도 못하게 하고 가는 곳마다 늘 몸에 지니고 다녀야하는 아이들이 있더라구요. 이해할 것 같으면서도 엄마의 마음은 참 속상하죠..ㅎㅎ 근데 이 책도 좋지만 저도 작가님의 다른 마우스 책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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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한살때 구입한 담요를 아직까지 애지중지하는 아들이(11세^^;;) 완전 자기 이야기라고 재미있게 읽고 들었던 책이에요. 애착담요를 가진 주인공이 담요가 더러워졌음에도 버리지 못하고 어딜 가든 가지고 다니려고 계속 집착을 하자.. 엄마가 담요를 잘라서 다른 물건으로 만들어주셔서 늘 몸에 지닐 수 있게 해주었죠. 이 책을 읽으며 우리도 이렇게 해볼까? 물었는데 싫다네요.. 자긴 그냥 담요 그대로가 좋다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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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4
이 책은 저희 아이가 2학년때 미국인 선생님이 읽어주신 책이에요. 사실 유치원을 졸업하는 아이 정도? 가 읽어야 할 내용같지만..학교에 가는 주인공이 정든 이불을 떠나보내고 큰 어린이로 자라나는 성장동화입니다.
동화책의 그림은 잔잔한 톤이고 솔직히 칼테곳 상을 받을 정도인지는 모르겠어요. 다른 케빈 행크스의 책들이 더 아름답습니다. 작가는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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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9
제가 너무 좋아하는 케빈헹크스 작가의 작품입니다.
캐빈행크스는 아이와 리더스를 읽으며
Penny 시리즈가 너무 재밌어서
이 작가의 작품을 검색하면서 알게 되었어요.

이 작가의 주인공들은 섬세하고 여자아이를 너무 잘 알아서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들의 감정에 공감을 잘하며
너무 재밌고 흥미롭게 책을 읽었어요.
Owen, wemberly, penny, Lily 시리즈 등
케빈행크스 작가의 책을 아이가 좋아한다면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분명 아이가 좋아할거랍니다.
강추합니다.

이 책은 Owen 의 애착 yellow blanket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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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8
노란담요를 늘 들고다니는 오웬의
이야기는 유아들의 동심에 작은 미소를
선물하지요. 주저없이 구매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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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역시나 잔잔하면서도 아이의 맘에 들었나봅니다.
7세아이 어렵지 않게 잘 읽혔어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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