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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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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시간 가는줄 모르고 계속 읽어요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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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테리가 영화감독?! 그런데 앤디는 왜 빼놓은 걸까요? 친구 사이 티격태격도 귀엽고, 트리하우스는 여전히 유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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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5
이번책은 테리와 앤디가 무비스타를 욕심내어 보지만 꿈은 사라집니다 ㅎㅎ 코믹한 교훈도 있고 결말이 예상치 못해 놀랐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한글책도 있지만 한글 책 보다 더 잼있네요. 아이디어도 문체도 어휘도 너무 잼있어요. 한권한권 모두 잼있지만 꼭 모두 다 읽어보실길 추천 드려요. 학년 상관없이 무난하게 챕터북 읽으면 읽을수 있을거같아 추천 드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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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듣고만 있어도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읽지는 못하고 듣기만 하는데 트리하우스때문에 다른 책들은 모두 뒷전이네요. 몇달째 트리하우스만 읽고 듣고 있어요. 앞으로 책을 고르기가 더 힘들어 질 것 같아요. 트리하우스만큼 재미있어야 하니까요.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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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This book is as good as the last book. It is about Andy and Terry in a movie. My favorite part was when Andy finds his high security potato chips where stolen. After they made the movie the cows stole the ideas and made the exact same movie (but with cows). I hated those blasted cows. but neverless I thought the book was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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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트리하우스 6번쨰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는 시리즈물인데, 저희 집에는 한글책으로 읽지 않고 영책으로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책이 두껍지만 글밥이 그리 많지 않으면서 내용이 재미있어 한 자리에서 읽어냅니다. 이 번에는 영화를 만들면서 겪는 에피소드인데 그 과정을 유머러스하게 잘 그려졌습니다. 내용을 잠깐 얘기하면 감독이 앤디가 아니고 테리를 주인공으로 영화를 찍게 되는데 앤디가 하는 실수에 테리는 절교를 하자하게 된답니다. 물론 끝은 화해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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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6
아이는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책이 나오길~~
그러다 78층이 나왔는데,, 엄마가 당근으로 사용하려고 잠깐 숨겨놓은책이네요^^ 워낙에 좋아하니 아이는 책을 샀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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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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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7
300페이지도 넘는 책을 아침에 학교가기전에 앉은자리에서 한번에 다 읽고 갑니다ㅎㅎ 벌써 6번째 시리즈 책인데 아직도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표현력 재미있는 그림과 재치있는 글로 저희 아이 푹 빠지게 하는 트리하우스~~ 어디까지 나올지, 언제까지 재미있을지 제가 다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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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6
이 시리즈를 다 읽었어요. 78층이 나오길 손꼽아 기다렸는데 드디어 웬디북에 입고되어 오늘 받았습니다. 아이가 택배상자 개봉하자 마자 낚아채 가더니 저녁밥도 먹는 둥 마는 둥 하고는 푹 빠져서 읽었어요.
책은 두껍지만 그림이 거의 반이라 읽기 부담없고 생경한 단어들이 있긴 해도 그림으로 충분히 유추가 되니 즐겁게 읽습니다.
다 읽고는 다음번 책은 또 어떤 내용으로 나오는지 궁금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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