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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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유명한 잠수네 그림책이에요~ 귀여운 피기와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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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아이가 좀 크니까 가출한다는 귀여운 협박을 하는데 같이 읽으면 재밌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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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잠자리 도서로 여러번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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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재미있고 귀여운 책이긴 한데... 아이는 이 책 왜이렇게 좋아하죠.. 저희집에서 오래된 영어책 중 하나라.. 아이 실력이 꽤 올라갔음에도 여전히 사랑받는 책입니다. 그냥 너무 좋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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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9
‘Far Far Away’는 유아가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간단한 문장과 반복적인 패턴을 담은 책이에요. 화려하고 따뜻한 색감의 그림이 상상력을 자극하고, 이야기 전개가 흥미로워 아이가 끝까지 집중할 수 있습니다. 소리 내어 읽기에도 적합해 발음 연습과 어휘 확장에 도움이 돼요. 유명인플루언서의 추천으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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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워낙 유명한 책이죠 돼지가 넘 귀여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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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아이가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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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1
책 내용도 좋고 엄마표 영어 자료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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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화가 난 작은 돼지 한마리가 엄마에게 자전거를 타고 집을 나가겠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집을 나가려면 필요한 것들을 차례차례 언급해주고 결국 작은 돼지는 집이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곳임을 깨닫게 됩니다. 글밥이 단순하지만 핵심적인 단어들이 많고 유아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입니다. 가끔 집을 나가고 싶다고 떼 쓰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효과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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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집나가고 싶은 돼지가 엄마의 케익 때문에 집에 있게 되는 내용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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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마트에서 사고 싶은 물건을 엄마가 사주지 않자, 아기 돼지는 화가 나서 집을 떠나버리겠다고 하고
엄마는 아기 돼지에게 어디로 가는지, 무엇을 가지고 갈 것인지 차분하게 하나씩 물어보는데 엄마와 대화를 할수록 챙겨야 할 물건은 자꾸만 늘어만 가는 상황이 너무 웃프네요 ㅋㅋ
이번엔 구매한 책들이 돼지와 늑대가 많이 등장하네요 ㅎㅎ
마지막 이야기가 귀엽고 마음에 들어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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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2
반복되는 대화 부분은 아이 발화에 도움에 되네요 귀여운 아기 돼지의 소심한 가출 통보 이야기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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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6
아이가 처음에는 별로 흥미를 보이지 않더라고요. 돼지도, 자전거도, (공주 좋아하는) 저희 딸에게 흥미로운 표지는 아니었어요. 그래도 어느 날 슬쩍 읽어줘봤더니 무척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엄마에게 멀리 가버릴거라고 계속 소리치다가 마지막에 초콜릿 케이크에 넘어가 버리는 아기 돼지를 보면서 "그렇게 간다고 해놓고서??" 하고 타박하며 웃는걸 보면 자기 모습을 투영해서 보는 것 같아요. 자기 자신도 엄마에게 투정부릴때가 있지만 결국은 엄마와 함께 해피엔딩을 맞으며 안정감을 느끼는 거죠. 정말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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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4
내용도 흥미롭고 캐릭터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여러번 읽은 책입니다. 그림체나 예쁘고 색감도 좋아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아이가 읽으면서 Far Far Away 라는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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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8
엄마에게 화가 난 아기 되지가 집을 나가겠다고 선언을 하고,
엄마 돼지는 옆에서 태연하게 이것도 가져가고 저것도 가져가야지 하고
바리바리 챙기라고 해주다가,, 마지막에는 맛난 간식은 먹고 가야지 이야기 하다가,,
결론은 집이 최고~ 가 되어 훈훈하게 끝납니다. ㅋㅋ
도서관에서 음원 빌려와서 음원이랑 같이 듣다보니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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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9
이책은 아이가 한번씩 말안듣거나 심술부릴때 꺼내봅니다. 뭔가 공감하면서 보는듯한 눈빛이에요. 막 유머러스하고 웃긴책은 아니지만 엄마랑 같이 보기 너무 좋은책이에요 5-6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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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0
아기 돼지가 엄마한테 뾰루퉁해져서 갑자기 떠난다고 하네요. 뭘 타고 갈거니 하니 자전거를 타고 떠난다고 합니다.하지만 어리다보니 몸만 떠날 수는 없나봅니다. 오만가지 잡동사니를 챙기는 와중에도 엄마돼지는 너무 귀여운가 봅니다. 삐진 아기 돼지를 달래기위해 케이크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케이크에서 헤어나올 수 있는 아이들은 거의 없죠. 모든 걸 팽개치고 떠나지 않겠다며 엄마 옆에 꼬옥 다시 붙는 심드렁했던 아기돼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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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6
아기돼지와 엄마가 함께 마트에 갑니다. 아기 돼지가 사고 싶은 물건이 있었는데 엄마가 사주지 않자 아기 돼지는 화가나서 집을 떠나겠다고 합니다. 엄마는 아기 돼지 에게 감정의 동요를 들어내지 않고 어디로 갈꺼냐고 물어 봅니다. 그러자 아기 돼지는 멀리, 아주 멀리 떠나겠다고 합니다. 그럼 뭘 타고 갈꺼냐고 물어보니 자전거를 타고 간다고 합니다. 잠은 어디서 잘꺼냐고 물어보니 야영을 한다고 합니다. 비가 오면 어떻할꺼냐고 물어보니 젖을꺼라고 합니다. 엄마는 아기 돼지에게 텐트랑, 침낭, 이불도 필요하지 않겠냐고 물어보니 아기 돼지는 자전거에 짐을 챙기겠다고 합니다. 마지막에 케이크 한 조각도 필요하지 않겠냐고 물어봅니다. 아직 케이크가 완성되지는 않았지만요. 케이크 이야기를 들은 아기 돼지는 마음을 바꿔 집에 머물기로 합니다. 자신이 필요한 모든 것이 다 집에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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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가출하는 돼지와 그 여정이 재미있는 책입니다. 그림으로도 대충 내용을 이해할수 있어서 어렵지 않고, 유추하게 해서 아이들이 재밌게 본 책이에요.그래도 너무 어린 아이들보단 돼지와 공감할수 있는 유치원 생들이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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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누구나 어렸을때 가출을 감행했다 짐만 챙기고 밖에 나가보지도 못한 경험 다들 있으시죠? 우리 꿀꿀이도 그랬네요. 짧은 호흡의 문장이라 읽어주기에 듣기에도 부담없이 재밌게 읽었네요. 효파님 추천으로 처음 엄마표 영어 시작할때 읽었던책인데 오랫만에 다시 읽어도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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