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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7
이 책을 통해 요일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고, 동네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상점의 이름도 알아볼 수 있답니다. 색채감이 예쁘고, 크고 시원스럽게 그림이 그려져 있어 눈도 즐거운 책이네요. 뒤로 갈수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소가 나와 더 집중하면서 보더라고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마을의 지도가 나오는데 지도를 짚어가며 앞에서 본 장소들을 되짚어보기도 했네요. 그리고 자신이 살고 싶은 집은 어디라며 말해보기도 하고요.
9세 6세 딸 둘 모두 재밌게 본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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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일단 색감이 너무나도 이쁘고 선명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곰이 마을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장소를 영어로 표현하는데 익힐 수 있고 마을 지도도 나와서 아이들과 얘기해가면서 표현능력을 익히는데 너무나도 좋은 책이네요~
문장들도 패턴이 반복되어서 아이들에게 패턴문장들과 친해지게 계속 접하면 더욱 유익한 책인거 같아요~
몇 개 시리즈별로 다 쟁여두고 싶어 또 뒤져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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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2.05
영어거부감이 있어서 따로 단어공부를 시키거나 하진 않고, 영어책을 읽어주면 그나마 듣고있기 때문에 책만 읽어주고 있는데요^^ 이 책은 처음 영어책을 접하는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요일도 순서대로 잘 나타나 있어서 그 부분을 조금 더 강조해서? 크게? 읽어주곤 합니다,ㅎㅎ
나름 연계시켜서 읽어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요일이라는 부분에서는 이 책을 읽고나서
"the very hungry caterpillar"를 읽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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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아무 생각 없이 서점에 갔다가
책 그림이 귀엽고 내용도 쉬워 보여서
샀는데....알고 보니 Debbie Harter가 유명한
작가인 것 같네요....
Debbie Harter의 책이 노부영이랑 문진 미디어로
나온 게 많은 걸 보면요....

책 내용은 아주 단순해요....
Bear goes town, everyday..
He likes to walk all the way.
On Monday he goes to the bakery.....
이런 식으로 각 요일마다
곰이 무엇을 하는지가
간단하면서 귀엽고 매력적인
그림과 함께 한 줄의 문장으로 간략하게
묘사돼 있어요.....
아이가 책을 좀 가리는 편이라 처음에
책을 보여주면 한참 지날 때까지 거들떠도
안 보는 편인데 이 책은 첫날부터 열심히
보고 있는 몇 안 되는 책 중의 하나예요....

한장당 한줄의 문장만 있어서
1~3세의 유아가 보기에 적격인 책 같고요....
난이도도 쉬워서 제일 처음
영어를 접할 떄 보여주기에 좋은 것 같아요....
쉽긴 하지만 유용한 표현들도 많고
그림을 통해 문장 뜻을 정확히
유추할 수 있게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워요....^^

처음으로 아이에게 영어를 접하게 하는 경우에
사주는 책 목록에 넣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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