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3
아이가 어릴 때 프뢰벨 한글책으로 봤던 터라 똑같은 책이다 하며 너무 좋아했던 책입니다~영어책 볼때마다 쪼르르 가서 같은책하며 한글책 들고 오곤 했어요~비교하면서 보기도 하구요~^^ 한장한장 넘기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재미를 느낄 수 있구요~음원도 빠르지 앓아 집중듣기도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책 읽기도 물론 너무 재미있어 한답니다~ 고 어웨이~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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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6
개인적으로 음원의 음색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재즈 싱어인가요? 고퀄의 싱어분이 나와서 놀랐네요. 엄마한테는 부드러운 음색때문에 귀호강으로 몬스터가 하나두 안 무섭게 느껴지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지요 ㅎ 아이한테는 조금 장난스럽고 으스스하게 읽어주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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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9
엄마가 봐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눈, 코, 입이 하나씩 나타나다가 Go away, ~를 외치면 다시 하나씩 사라집니다. 하지만 단어가 쉬운 편은 아닙니다. bluish-greenish, scraggly, squiggly 이런 단어들이 등장합니다. 그림과 매치가 되기 때문에 뜻을 짐작할 수는 있습니다. 또한 노래가 중독성이 있어 아이들이 책의 내용을 외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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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저는 너튜브에서 동화책 읽어주는 영상을 보고 따라해봤어요. 결과는 대성공이었네요ㅎ 적당한 효과음에 아이들의 행동참여를 같이해서 읽어줬는데 정말 좋아하네요! 특히 3세 아이는 혼자 읽는 시늉까지하네요ㅎ 단어가 어려운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은 역시 재미로 시작해서인지 거부감없이 좋아해요. 이 책은 cd활용도는 떨어지긴해요ㅎ 책 자체를 더 좋아하는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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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0
애들이 진짜 관심 많이 보인 책이에요~~ 역시 몬스터~!!!ㅋㅋ
엄마표영어 그림책 읽기 초창기에~ 듣는둥 마는둥;;; 지겨워하는듯 하더니,.
갑자기 고어웨이!!! 라고 갑자기 말했어요~~어제 듣고 있었냐ㅡ물으니...고어웨이 만 생각난다고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감동감동ㅋㅋㅋ
그림도단순하고..글밥도 단순한데..몬스터효과 있구요~
간단한 신체 영어표현도 알수 있어요~
엄마표영어 그림책 읽기 초창기에~ 듣는둥 마는둥;;; 지겨워하는듯 하더니,.
갑자기 고어웨이!!! 라고 갑자기 말했어요~~어제 듣고 있었냐ㅡ물으니...고어웨이 만 생각난다고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감동감동ㅋㅋㅋ
그림도단순하고..글밥도 단순한데..몬스터효과 있구요~
간단한 신체 영어표현도 알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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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7
이 책은 책에 구멍(?) 그림으로 이뤄져서 그런 구멍에 손넣기 좋아하는 아기들의 취향을 저격했어요. 겹치고 사라지는 그림이라 엄청 관심가집니다. 그런데 그만큼 손을 많이 가져가서 아기들 어린집은 대부분 찢어 버릴것 같아요. 그래도 너무 좋아해서 테이핑 해서 계속 보여주는 책이라.. ㅎㅎ 무서워할줄 알았는데 너무 재밌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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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평들이 좋아서 무척 기대를 하고 산 책중에 하나예요...
책에는 눈, 코, 귀, 입, 얼굴 부분이 구멍이 나 있어서
아기들이 보기에도 좋네요....
우리 아기는 책을 볼 때 구멍 부분에
손을 넣어보며 좋아라 보거든요.....
내용은 big green monster는
노랗고 큰 눈을 갖고 있다라는
말과 함께
검정색 종이에
생뚱맞게 노랑색 눈만
구멍이 뚫린 채로 표시 돼 있어요....
그다음장을 넘기면
big green monster는
파랑과 초록색이 섞인 것 같은 색의 긴 코를 갖고 있다는
말과 함께
눈만 있던 모습에
코가 더해진 그림이 나와요....
이런 식으로 각 신체부위를
하나씩 언급하고
그 신체 부위가 더해져서
무슨 의미인지 아이들이 유추하기에
아주 좋게 돼 있어요........
이렇게 각 신체부위가 나와서
big green monster의 모습이 완성되면....
맨 마지막에 나타난 신체부위부터 시작해서
하나씩 각 신체부위가 없어진 모습이 나와요....
맨 마지막엔
내가 말할 때까지
사라져 있어!라고 말하면서
아무것도 없는 검정색 종이가
나오는 걸로 얘기가 끝나요.....
내용을 파악하기 쉽게 돼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책에는 눈, 코, 귀, 입, 얼굴 부분이 구멍이 나 있어서
아기들이 보기에도 좋네요....
우리 아기는 책을 볼 때 구멍 부분에
손을 넣어보며 좋아라 보거든요.....
내용은 big green monster는
노랗고 큰 눈을 갖고 있다라는
말과 함께
검정색 종이에
생뚱맞게 노랑색 눈만
구멍이 뚫린 채로 표시 돼 있어요....
그다음장을 넘기면
big green monster는
파랑과 초록색이 섞인 것 같은 색의 긴 코를 갖고 있다는
말과 함께
눈만 있던 모습에
코가 더해진 그림이 나와요....
이런 식으로 각 신체부위를
하나씩 언급하고
그 신체 부위가 더해져서
무슨 의미인지 아이들이 유추하기에
아주 좋게 돼 있어요........
이렇게 각 신체부위가 나와서
big green monster의 모습이 완성되면....
맨 마지막에 나타난 신체부위부터 시작해서
하나씩 각 신체부위가 없어진 모습이 나와요....
맨 마지막엔
내가 말할 때까지
사라져 있어!라고 말하면서
아무것도 없는 검정색 종이가
나오는 걸로 얘기가 끝나요.....
내용을 파악하기 쉽게 돼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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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2
차에서 등원때마다 음원을 들려주는데 아이가 흥얼흥얼 신나게 따라부릅니다~~ bluish- greenish 뭐지?!했는데.. 푸르스름한 머 그런거.. 아이 키우면서 저도 영어 공부되네요^^ 까막눈인 아이가 "고 어웨이 빅 그린몬스터" 외치며 책을 뽑아와서 폭풍칭찬해줬습니다!! 아이가 잘보면 시리지 들어가야죠 ㅋㅋ 바로 glad monster, sad monster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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