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5.10.21
영국의 다양한 관광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는데요. 저도 처음 보는 곳들이 있었습니다. 하물며 가보지도 않은 아이는 좋아할까 싶은데 이상하게 자주 들고오는 책이에요. 일단 책 표지의 광택이 시선을 사로잡고 아이는 엘리자베스 여왕이나 영국에 대해서 모르는데도 재밌게 봅니다.
신고
2024.08.06
The Queen's Handbag was lovely to see as the illustrations was very beautiful and detailed. I loved to see the England UK elements withing the pictures and the places in London. The ending was cute too.
신고
2022.06.14
스티브 안토니작가의 퀸즈시리즈중 The Queen's Handbag
여왕님의 핸드백을 도둑 백조가 들고 도망가면서 영국의 명소가 나옵니다.
영국... 한번쯤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책을 보다보면 영국의 명소도 명소지만 아이의 눈에는 영국경찰들이 여왕님을 따라가면서 바보같은 행동들을 하는 경찰들이 있는데 그런 웃긴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찾아내는것을 좋아해요.
그리고 따라오는 집사님 이랑 강아지 찾는것도 열심히랍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집사님이 여왕님 모자 가지고 가세요 하는데 다음은 The Queen's Hat 이라고 알려주네요!
신고
2022.06.12
미스터 판다로 유명한 스티브 안토니의 또다른 퀸즈 시리즈중 한권입니다.
영국의 여왕과 멋진 곳곳의 풍경을 볼수 있다는게 이책의 장점이죠. 외출을 나와 인사하는 틈에 여왕의 핸드백을 낚아챈 백조 그백조를 쫒아가는 여왕 그리고 경찰들 그리고 그틈에 왕자를 찾은 재미도 있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숨은 그림자 찾기처럼 강아지도 찾아보고 영국의 유명한 곳도 볼수 있어 좋은책입니다.
신고
2021.08.18
여왕 시리즈는 여왕의 모자가 날라간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시리즈 내 여러 책이 출간되었는데, 하나같이 영국을 느낄 수 있는 상징물이나 일러스트들이 등장해서 아이로하여금 영국이라는 나라를 소개해주기에도 좋은 그림책이에요. 날아가는 장소든, 등장하는 동물이든 모두 영국이라는 나라가 구심점이 되지요. 이 시리즈를 읽으면서 아이가 간접적으로 영국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