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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브루스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아이와 함께 읽었습니다. 거위들이 엄마 브루스와 함께 남쪽으로 갔다가 다시 브루스 집으로 돌아온 후에 벌어진 일의 이야기인데, 역시나 재미있는 스토리에 아이는 계속 책을 봅니다. 영어로 읽어주지 않아도 그림만 봐도 재미있는 스토리를 느낄 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드는 시리즈입니다. 생쥐들이 쫓겨나고 거위들이 Honk로 주고받는 대화를 아이가 각색해서 대화를 만들어주는데 기특하기도 하고 거위들의 따뜻한 마음씨를 아이가 언어로 잘 표현해 주더라고요. 생쥐를 다시 집으로 들어오게 하는 거위와 브루스 가족.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브루스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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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3
Bruce시리즈 두번째 이야기네요. 졸지에 네마리 geese의 엄마가 된 Bruce는 겨울마다 마이애미로 힘들지만 휴양을 가야합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보니 3마리 생쥐가 Bruce집을 호텔삼아 영업을 하고 있네요. 온통 동물들이 차지한 집은 여기저기 시끌벅적 난리법석이고 참다못한 Bruce가 몽땅 이들을 쫓아냅니다. 하지만 빗속에 쫓겨난 생쥐들을 불쌍히 여긴 geese들의 부탁에 표정은 늘 grumpy해도 마음은 누구보다 따뜻한 Bruce가 문을 열어 줍니다. 그렇게 생쥐들과의 동거가 시작되는군요. 생쥐들의 능청맞은 대사가 재미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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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Mother bruce를 너무 재밌게 본 7살 9살 남매입니다. 저희집또또책이라 다른 시리즈를 찾기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어줬는데 둘다 너무나 재미있어했어요. 반납하고도 계속 찾아서 하드커버인데도 샀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아이들이 봐줘서 후회없는 책입니다. 우리의 츤데레 곰아저씨는 항상 저희에게 웃음을 줍니다. 재밌고 글밥도 적당하고 그림도 예뻐서 진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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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호텔 부르스 시리즈는 지인을 통해서 먼저 읽어보았던 책이예요. 너무너무 저 큰 곰이 귀엽기도 귀엽고, 저희 아이들에게 취향저격이었어요. 빌려 읽어보고는 저희집 큰 아이가 엄마 이 책은 우리집에 있었으면 좋겠어. 하고 얘기를 해서 바로 겟한 책이랍니다. 하드커버라 부피가 커서 부담스러워하는 분도 있을수도 있지만, 이 책은 하드커버여도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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