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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이 책도 시리즈 입니다 글밥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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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
올리버 제퍼스가 그린 크레용 시리즈가 대히트를 치면서 그와 관련된 여러 책들이 출시되고 있는데, 이 책의 경우 올리버 제퍼스님의 크레용들을 가지고 숫자를 배울 수 있는 책이지요. 아이도 저도 제퍼스님의 아이가 그린듯한 스타일의 일러스트를 좋아했는데, 아무래도 어린이가 그린것 같이 그려서 아이입장에도 더 와닿는 것 같더라구요. 색감도 곱고 그림도 예쁜데다 숫자까지 배울 수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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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5
유명한 책인 the day the crayons quit 책을 보기전에
샀어요~
그 책은 글밥이 꽤 많아서 아직 보기에는 좀 힘들것같단 생각에
먼저 넘버책을 샀습니다
올리버 제퍼스 그림이 또 너무 귀엽고 이쁘잖아요
크레용이 아무래도 아이들한테 참 친근한데 그림까지 예쁘게 그려서
참 좋아했습니다
책의 크기는 크진않지만 보드북이라 잘 보더라구요
이 책도 읽고 다른 크레용 시리즈로 확장하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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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4
이 책은 정말 엄청 본 것 같아요. 덩컨의 크레용들이 자신은 무엇을 그릴 수 있다. 무슨 색깔이 자신과 같다. 등등 얘기해줍니다. 딱히 좋아한다기보단 제가 꽤 엄청 들이밀었답니다. ㅎㅎㅎ 색깔과 숫자에 대한 단어를 습득할 수 있고 또, 글씨도 많지 않아 아이가 끝까지 잘 보아줬거든요. 지금은 이 책 덕에 색과 숫자에 대한 영어를 많이 알게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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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9
색깔+숫자를 한번에 배울 수 있어요
짧은 컨셉 책이지만 간단하게
크레용의 속마음도 엿볼 수 있어요
아이가 크면 올리버 제퍼스의 다른 책들도 구매하고 싶네요
색감이랑 그림체가 정말 예뻐요 아이도 잘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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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크레용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책이예요.
그림부터가 아이들이 그린듯한 느낌이라 친숙한지..
산지 몇년되었는데도 한번씩 꺼내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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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그냥 별 생각없이 그림이 귀여워서 구입했는데 아이가 이 정도로 좋아할줄은 몰랐어요. 내용도 심플하고 수기체로 쓰여있는데도 가독성이 좋아요! 자기 직전에 꼭 읽어달라고 할 정도로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 되었어요. 이 크래용 시리즈 다 구매하고 싶네요. 책을 읽고 아이랑 미술놀이와 연계시키기도 너무 유익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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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2
올리버 제퍼스 작가의 그림책은 성인이 읽어도 마음을 시큰하게 하는 책들이 많은데요. 이 책은 표지의 그림처럼 내용도 귀엽고 앙증맞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주 사용하는 크레용의 마음, 자주 사용하지 않는 크레용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고요. 이를 통해 아이는 상대방의 마음을 다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간접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크레용의 마음과 생각을 다뤘다는 점에서 참 재미있고 유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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