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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4.12.31
유명한 작가님 ,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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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2
Nanette는 Baguette를 사러 처음으로 혼자 심부름을 가게 됩니다. Baguette를 사는데 까지는 성공하는데 그만 따뜻한 baguette의 유혹을 못이기고 몽땅 먹어치우게 되는데요. 이 과정이 만화같은 익살스런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재미있어요. 비까지 쫄딱맞고 불쌍한 모습으로 돌아온 Nanette의 미안해하는 모습에 괜찮다는 엄마. 결국 다시 산 baguette는 엄마 입속으로 들아간다는 웃긴 결말까지 mo willems작가 책 답게 재미있어요. ~ette로 끝나는 많은 이름 들과 ~et로 라임되는 단어들이 책읽는 맛을 더해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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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은 나넷의 바겟이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는것 처럼 라임이 적절히 섞여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어렵거나 읽기 힘들지 않아요. 그림도 너무 웃기고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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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1
Nanette의 어머니는 그녀에게 바게트를 사오라는 심부름을 시킨다. Nanette의 첫 심부름! 그러나 오는 길에 바게트 냄새가 너무 맛있고 따뜻해보인 나머지, 한입을 베어문다는 것이 바게트 전부를 다 먹어치우게 된다. 결국 엄마에게 이실직고한 Nanette. 그러나 엄마는 화를 내기보다는 다시 바게트를 사오자고 제안한다. 다시 빵집에 들려 맛있는 바게트를 사들고 나온 두 모녀. 갑자기 엄마가 이상하다. 바게트는 따뜻하고 맛있는 냄새가 난다. 그리고 그 때! KRACK! 엄마가 바게트를 한 입 베어물었다:P(결국 이젠 엄마가 바게트를 집에 오는길에 먹어치우게 되겠죠?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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