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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책장이 컵모양이나 쥐구멍이 입체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책보는 재미가 있어요. 위, 아래, 속으로..이런 식이라서 내용이 특별히 재미있지 않는데, 책 모양이 재미있어서 흥미롭게 봤어요. 단순한 내용이어도 책의 그림이나 입체, 팝업을 사용하면 아이가 더 흥미를 갖고 보네요. cd도 재미있게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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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3
Cd랑 같이 있어서 노래도 듣고 책도보고
아이들이 금새 따라 외워용!!!!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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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생쥐가 의자도 올라타고 테이블도 지나 컵도 오르고
생쥐의 이동니 생동감을 줍니다 !구멍도 뚫려있어서 아기기 손가락으로 넣어보기도 하고 픽토리 음원도 좋아서 저까지 따라부르게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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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8
생쥐를 따라 가면서 over, across, up, down, into, out, through 등 전치사를 Petr Horacek 작가의 예쁜 그림과 함께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CD와 함께 들으면서 읽으면 신나고 좋은데 생쥐 한마리의 재빠른 움직임을 따라 가는 것처럼 음원이 휙 지나가는 편이네요. 고양이에게 잡히기 전에 구멍속으로 쏙 달아나며 Just in time!이란 표현의 의미도 적절히 알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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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6
Pictory에서 IT 단계(가장 낮은 단계)에 해당하는 책이에요. 픽토리IT에 있는 빼뜨르 호라체크 시리즈는 8권 모두 소장중인데요(아 물론 그 작가의 다른 책들도 더 있긴 하더라구요) 이 책은 8권 중에서도 특히나 색감이 너무 예쁜 책이에요.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전환되는 화면 구성이.. 참 아이디어 좋다 싶기도 한 책입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8권 중에 가장 음원의 속도가 빨라서.. 노래 틀고 책을 같이 넘기면서 보려면 휙휙 넘겨야해요ㅎㅎ 그래도 책 자체는 정말 예쁘고 읽어주면 아이도 좋아해요. 어린 시기(약7개월)부터 봐서 동생이 생긴 최근(29개월)까지도 보고 있는 책인데.. 저희 아이는 빼뜨르 호라체크 원서들 다 좋아하고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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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요 책 이번에 구입을 해봤는데, 아~~ 글쎄 빤스책 못지암게 노래가 빠른겁니다.
집듣할때마다 책장 넘기다 불일 다 봤다니깐요!!
글자를 제대로 보긴 봤을래나???
그러한 이유로 전 별점이 3개정도 되겠으나.
핑크는 노래도 재미나거니와, 재미나게 다양한 각도로 넘기게 되어 있어 무지 좋아해요
집듣 할때마다 찾아요
엄마 그 책 어됬어요? 전 이렇게 대답하지요
몰라? 어디 도망갔나?
노래가 너무 빨라 집듣용으로 구입한 책이지만, 제가 빼버렸네요
다음에 읽기책으로 써야할것 같아요
하지만,
노래로 집든 하지 않아도 되는분들은 추천 한방 날려요
글밥도 작고, 그림채도 맘에 쑥 들거든요
이 책의 이름은 두가지입니다
책장 넘기다 볼일 다 본 책
돈 주고 사기엔 글자수가 너무 작은 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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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Petr Horacek 책이죠.
이 책이 작은 보드북인데 시리즈처럼 8권? 정도 있었던 것 같아요.
제 아이가 3–4살 경 읽어줬던 책들인데
하나같이 단순하면서도 유아기 음성언어 노출을 하기에 너무 좋았어요.
색깔이 화려하면서 문장이 짧고 그림과 글이 매칭이 잘되어 단어의 의미를 추측할 수 있고요.
특히 run mouse run 이 책은 빠른 속도의 음원이 긴장감을 더해주는데
아이와 신나게 따라부르며 정말 쥐 모양으로 색종이를 오려서 쥐를 컵 속으로 테이블 위로 옮겨가며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완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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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빼뜨로 호라체크 작가의 보드북 책들은 엄마들이 아이 돌 전후에 많이 사는 것 같아요. 한글책으론 알록달록그림책으로 번역되어 나오는데 저는 원서가 더 좋으네요. 음원이 귀에 쏙쏙 박혀서 흥얼 거리게 되더라구요. 쥐가 느끼는 긴장감이 음원에 잘 담겨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튼튼한 보드북에 일러스트 그림이며 색감이 뚜렷해서 돌전후 아기들부터 봐도 좋은 책이고, 의자& 컵 모양 따라 잘려진 것과 박스나 쥐구멍의 타공이 있어 아이들이 흥미로워 합니다. 추천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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