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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소년 마티와 개 실로의 우정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동물에 대한 책임감과 옳고 그름에 대한 고민이 깊이 있게 다뤄진다.
따뜻한 감동과 함께 도덕적 선택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하는 시리즈.
동물에 대한 책임감과 옳고 그름에 대한 고민이 깊이 있게 다뤄진다.
따뜻한 감동과 함께 도덕적 선택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하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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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10년 전 쯤 저희도 비글을 키웠었는데 이름이 체리였어요. 아이들 어릴 때 늘 같이 다니며 저희 아이들 크는 내내 정서적 교감을 했었는데 어느날 저희가 아파트로 이사가면서 저희보다 더 잘 보살펴줄 분에게 맡긴 적이 있어어요. 샤일로 읽으면 지금은 하늘나라에 있는 우리 체리 생각 많이 납니다.반려동물은 정말 가족처럼 사랑과 정성으로 돌봐야 합니다.. 끝까지 책임지는 것도 꼭 해야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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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샤일로 이야기는 사실 책보다는 영화로 먼저 접했어요. 한 강아지의 삶을 그려놓은 책으로, 블랙 뷰티라는 작품이 떠오르는 소설이기도 했습니다. 너무도 사랑을 많이 받던 샤일로가 다른 사람의 손으로 넘어가면서 고난과 시련을 받게되지요. 그러다 결국 다시 해피엔딩으로 끝이 나는 이야기긴한데, 개인적으로 시련을 겪는 장면이 고통스럽긴 했지만, 아이들이 이런 책들을 보면서 한층 더 성숙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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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The Shiloh Quartet는 4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함께 읽으려고 1권 먼저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강아지를 학대하는 사람들, 그걸 알면서도 모른 척 하는 이웃들. 요즘 우리 사회의 모습이 빗대어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요즘 우리 사회에서는 알게 모르게 작고 큰 학대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강아지 학대를 다루고 있지만 아동과 가정 학대로 확장시켜 보았을 때 우리는 어떤 마음과 행동을 해야 할지 깊게 생각해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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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1
11살 샤일로 언덕에서 혼자 놀기를 좋아하는 마티는 주인에게 학대받는 개 비글에게 샤일로라는 이름을 붙이고 몰래 키우게 됩니다. 이 사실을 알려지면서 샤일로는 다시 주인에게 돌아가게 되지요. 샤일로를 되찾기 위해 마티는 개 주인의 집에서 일을 하게 됩니다. 일을 마무리하자 주인은 계약과 다른 소리를 하지요. 그렇지만 우여곡절 끝에 다시 샤일로를 되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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