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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1
몇 년 전 큰 아이 어릴때 도서관에서 빌려봤어요. Trixie와 애착인형 Knuffle Bunny에 대한 3부작이죠. 저의 아이도 10살이 넘도록 애착하는 인형이 있어서 굉장히 공감하며 읽었었는데 엄마인 저도 감동이 되고 오래 여운이 남더라구요... 둘째도 있는지라 이 책은 꼭 소장하고 싶어서 마침 그림책 이벤트도 해서 구매했어요. 둘째아이는 주인공 꼬마 Trixie가 말할 때마다 까르르 넘어갑니다. 책 별로 안 좋아하던 조카도 놀러와서 보곤 너무 좋아하던 책입니다. 정말 강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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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0
너플버니 시리즈중 첫번째 이야기 트렉시가 아기일때만 읽어줬어요. 모 윌렘스 책은 대부분 반응이 좋은데 저희애는 이 너플버니가 가장 폭발적인거 같아요. 특히 말을 못하는 트릭시가 옹알이를 하며 토끼인형이 없어졌음을 온몸으로 알리는 장면에서 혼신을 다해 읽어주면 저희애는 뒤로 넘어가고요..다 읽고 나서도 저보고 자꾸 아기말 해보라고 하고 제가 또 열성을 다해 아기흉내를 내면 자기가 냉큼 아빠 연기를 하네요. 지발적 독후활동으로 상황극을 하고 있습니다ㅋㅋ 남은 두권은 아까워서 못읽어줬어요. 첫번째 책 반응이 좀 사그라들면 짜짠!! 하며 개봉하려고요. 아무튼 모 윌렘스 책 좋아한다면 이 책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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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3
모 윌렘스의 책은 정말 재미있어요!!
너플버니 시리즈 역시 최고입니다~~!!
시리즈 3권을 차례대로 읽어나가면서 Trixie가 너플버니와 함께 얼마나 성장해나가는지 볼 수 있어요. 애착인형인 너플버니가 안 보이면 우는 말도 못하는 아가 Trixie가 더 어린 아가에게 너플버니를 선물해주며 너플버니와 헤어지는 이야기까지 참 감동적입니다.
그림과 실제 사진을 결합하여 만들어서 그림 보는 재미도 한몫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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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0
저희 아들 취저 책이었네요! 물론 제일 첫권인 knuffle bunny를 제일 좋아하구요. 36개월 개념에선 주인공인 trixie가 점점 자라서 변하는 모습이 이해가 잘안가나봐요. 그래서 뒤에 두권은 좀 큰다음에 읽혀주려고 생각중입니다! 부작용이라면 말잘하던 아들이 꼬마 트릭시 따라할거라고 소리를 지르며 말을 이상하게 한다는 것이...ㅋㅋㅋ하지만 엄마의 관점에선 트릭시 아빠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소중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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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아이도 애착인형 있어서인지 이책을 보고 바로 공감하며 재미있게 본책이예요. 주인공 Trixie 가 성장하며 바뀌어가는 모습을 보며 신기해하네요. 애착인형있는 아이라면 더 좋아할만한 책!
Knuffle Bunny Too 는 어른이 읽고도 마음이 뭉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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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6
저희 아이는 애착인형같은건 없지만.. 유명한 책이래서 따라 사서 읽혀줬는데 아이가 눈물날것같다며.. 감동을 받더라구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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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9
꽤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구매한 세트에요
원래 도서관에서 한권 빌려봤을때 글도 그림도 잘 안읽혀서 미뤄두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다시 읽으니 (그것도 세권 세트로) 모윌렘스의 진가를 느낄수 있었네요
사랑스러운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너플버니와 사랑을 나누고 마지막에 빠이빠이 하는것까지
너무나 완벽한 구성이었답니다. 이 책은 다른분들 말씀처럼 꼭 세트로 사시길 바래요 한권만 사시면 저번의 저처럼 진가를 못느낄수 있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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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0
많이 추천을 받은 책인데 역시 이유가 있네요. 미국이나 영국에서 보았던 낯익은 풍경이 사진으로 담겨 있어 더욱 반갑습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애착 인형이 있고, 너무 아끼는 애착 인형이나 물건을 잃어버린 경험이 있고, 또 다행히 다시 찾으면서 가슴을 쓸어내린 기억이 있어서, 너플버니 책에 더 감동하고 즐거워하는 것 같아요. 귀엽고 따스하고 좋은 책입니다. 3권 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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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5
집에 영아테마동화로 꼬므토끼 한권이 있는데 애가 좋아해서 이번에 선물용으로 세트 구입했어요.
어른들도 좋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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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처음에 표지만 봤을 때는 인기는 많아보이는데 꼭 사야되나 싶었어요 근데 받자마자 읽어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딱 우리 아이 또래의 애착인형을 사랑하는 아이가 나오는 것부터 그냥 매력적이더라고요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모윌렘스 유머를 너무 좋아하는데 역시나 잘 담겨져 있고요 사실적인 배경 덕분에 각 장면의 상황에 대한 이해가 쉬워요! 특히 세번째 이야기는 정말 뭉클하더라고요 세권 다 읽어보시라고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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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3권이 세트인 이유가 있네요ㅎ
일단 모윌렘스작가님책. 이것역시 대박이네요~
저희아이의 애착인형도 토끼였기에ㄷㅓ유심히 보았습니다.잀어버릴때 찾는거...없어서 잠못자는거...똑같아보여도 다른것 느끼는거...그리고 보내줄줄아는거.
아이의 성장을 보는것같네요~

진심 마지막그림처럼 어른이되서 내아이의 선물로.애착이 되길 바래봅니다ㅎ
1권만사고 나머진 대여해서 봤는데..또사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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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남아임에도 잘본책입니다.
여자아이의 성장과정에 따는 이야기
엄마인 제가 보기에도 재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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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0
우리딸도 우나라는 토끼인형을 항상 들고 다니는데 이 책을 보면서 공감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더 재밌게 봤어요 모윌리엄 작가의 위트 있는 표현, 그리고 주인공들의 표정만 봐도 무슨감정일지 느껴져요 특히 토끼인형을 잃어 버렸을땐 얼굴도 가리고 봤어요 ㅎㅎ 다른 책도 사보려구요 유명한 책은 다 이유가 있네요 강추입니다 책 재질도 좋고 배경 사진들도 살펴보는 맛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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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이 시리즈는 아이가 한글책으로도 많이 좋아했던 책입니다.
Knuffle bunny와 Knuffle bunny, too는 트릭시에게 이 애착인형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 수 있게 해주죠. 그래서 한밤중에 트릭시와 친구의 애착인형이 바뀌었을 때에도 아빠들은 난처하지만 애착인형을 찾아주려고 새벽에 달립니다.
(저희 집에서는 트릭시가 애착인형이 없어진 것을 깨닫고 아빠에게 달려가 이야기할 때 아빠가 당황하는 모습을 특히 재미있어 합니다.)
Knuffle bunny, free에서 너무나 소중한 애착인형을 비행기에서 우는 다른 아가에게 보내게 되는데 정말 홀가분하게 보냅니다. 트릭시는 이 애착인형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배우게 된 것 같습니다. 안정, 사랑, 질투, 놓아주기 등이요. 제 아이도 아닌데 '트릭시가 많이 컸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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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세권밖에 없는것이 아쉬울 정도로 너무 사랑스러운 세트에요~ 주인공 트릭시의 성장 과정이 담겨 있어서 딸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 knuffle bunny free 의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딸을 둔 아빠의 심정이 느껴져서 울컥하더라고요~ 웬디북에서 특가로 구입할 수 있어서 선물하기에도 부담없고 좋아요 ^^ 애착인형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들이 공감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영어실력이 부족해도 그림보며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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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7
책표지를 보자마자 우리 아이를 위한 책이다 싶었어요. 놀 때에도 잘 때에도 언제나 토끼애착인형과 함께 하거든요. 역시 좋아합니다. 엘리펀트앤피기도 깔깔깔 웃으며 보는데 모윌렘스의 그림책은 항상 옳아요~
애착인형과 함께하는 아이의 성장을 담은 이야기를 통해 애착인형과의 관계를 배울 수 있을 것 같고 언젠가 이별할 날이 올 때 너플버니와 트리시를 떠올리게 된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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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0
말 못하던 시절의 아이부터 커가는 과정을 재밌게 볼 수 있네요.
표지가 참 섬세한게 시리즈 첫 책은 아이가 작아서 아빠의 손만 보이고 아이가 들기 아주 컸던 인형이 두번째 세번째 책은 아이가 자라면서 인형이 점점 작아지게 느껴지고 점점 아빠의 모습도 보이는 것도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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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0
저희 아이도 7살인데 애착인형으로 토끼인형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밤마다 이책 읽어주면 토끼인형 끌어안으며 듣는데 너무 좋아합니다. 첫번째 책인 너플버니 책은 몇 번 읽어줬더니 스스로도 읽고, 그 뒷이야기 2권은 아직은 어려워해서 들려주고만 있어요. 특히 마지막 이야기 격인 너플버니 프리는 아이가 다 성장해서 이제 더이상 애착인형이 필요하지 않고 그 인형을 비행기 안에서 우는 아가에게 선물한다는 내용인데 본인이 뿌듯해 하면서 무척 좋아해요. 그림도 예쁘고 한 권 한 권 아이가 조금씩 성장하면서 겪는 이야기라 참 따뜻해요. 특히 마지막 에필로그 격으로 아빠가 주인공 아이에게 쓰는 편지는 찐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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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5
모윌리엄의 그림책은 다 봐야 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예요. 안의 기본 내용뿐만 아니라 표지부터 면지까지 다 이야기의 한 부분이며 모 윌리엄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다 담겨 있기에 구석 구석 읽어보는 재미가 아주아주 쏠쏠하는 사실~~1편의 크너플버니와의 특별한 이야기부터 2편의 너플버니를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 그리고 3부의 비행기 에피소드와 에필로그에서의 돌고 돌아 다이 돌아온 크너플버니의 감동스토리까지..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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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3
그림이 색달라서 그런지 아이가 일단 흥미를 가져주네요. 처음 접하는 원서는 제일 첫번째 읽어줄 때 흥미진진하게 잘 읽어주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ㅡ 그래서 유*브 검색해서 원어민 리딩 느낌과 발음 한 번 듣고 읽어주고 있어요. 유명한 책이라 다양한 리딩본이 있어서 참고하기 좋았아요. 아이도 흥미롭게 받아들이는 거 같은 느낌이라 다행이구요. 내용도 재미있어서 계속 반복해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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