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1.01.20
우리딸도 우나라는 토끼인형을 항상 들고 다니는데 이 책을 보면서 공감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더 재밌게 봤어요 모윌리엄 작가의 위트 있는 표현, 그리고 주인공들의 표정만 봐도 무슨감정일지 느껴져요 특히 토끼인형을 잃어 버렸을땐 얼굴도 가리고 봤어요 ㅎㅎ 다른 책도 사보려구요 유명한 책은 다 이유가 있네요 강추입니다 책 재질도 좋고 배경 사진들도 살펴보는 맛이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1.01.14
이 시리즈는 아이가 한글책으로도 많이 좋아했던 책입니다.
Knuffle bunny와 Knuffle bunny, too는 트릭시에게 이 애착인형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 수 있게 해주죠. 그래서 한밤중에 트릭시와 친구의 애착인형이 바뀌었을 때에도 아빠들은 난처하지만 애착인형을 찾아주려고 새벽에 달립니다.
(저희 집에서는 트릭시가 애착인형이 없어진 것을 깨닫고 아빠에게 달려가 이야기할 때 아빠가 당황하는 모습을 특히 재미있어 합니다.)
Knuffle bunny, free에서 너무나 소중한 애착인형을 비행기에서 우는 다른 아가에게 보내게 되는데 정말 홀가분하게 보냅니다. 트릭시는 이 애착인형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배우게 된 것 같습니다. 안정, 사랑, 질투, 놓아주기 등이요. 제 아이도 아닌데 '트릭시가 많이 컸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01.10
세권밖에 없는것이 아쉬울 정도로 너무 사랑스러운 세트에요~ 주인공 트릭시의 성장 과정이 담겨 있어서 딸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 knuffle bunny free 의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딸을 둔 아빠의 심정이 느껴져서 울컥하더라고요~ 웬디북에서 특가로 구입할 수 있어서 선물하기에도 부담없고 좋아요 ^^ 애착인형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들이 공감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영어실력이 부족해도 그림보며 좋아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01.07
책표지를 보자마자 우리 아이를 위한 책이다 싶었어요. 놀 때에도 잘 때에도 언제나 토끼애착인형과 함께 하거든요. 역시 좋아합니다. 엘리펀트앤피기도 깔깔깔 웃으며 보는데 모윌렘스의 그림책은 항상 옳아요~
애착인형과 함께하는 아이의 성장을 담은 이야기를 통해 애착인형과의 관계를 배울 수 있을 것 같고 언젠가 이별할 날이 올 때 너플버니와 트리시를 떠올리게 된다면 좋겠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0.12.30
말 못하던 시절의 아이부터 커가는 과정을 재밌게 볼 수 있네요.
표지가 참 섬세한게 시리즈 첫 책은 아이가 작아서 아빠의 손만 보이고 아이가 들기 아주 컸던 인형이 두번째 세번째 책은 아이가 자라면서 인형이 점점 작아지게 느껴지고 점점 아빠의 모습도 보이는 것도 재밌네요
신고
2020.12.30
저희 아이도 7살인데 애착인형으로 토끼인형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밤마다 이책 읽어주면 토끼인형 끌어안으며 듣는데 너무 좋아합니다. 첫번째 책인 너플버니 책은 몇 번 읽어줬더니 스스로도 읽고, 그 뒷이야기 2권은 아직은 어려워해서 들려주고만 있어요. 특히 마지막 이야기 격인 너플버니 프리는 아이가 다 성장해서 이제 더이상 애착인형이 필요하지 않고 그 인형을 비행기 안에서 우는 아가에게 선물한다는 내용인데 본인이 뿌듯해 하면서 무척 좋아해요. 그림도 예쁘고 한 권 한 권 아이가 조금씩 성장하면서 겪는 이야기라 참 따뜻해요. 특히 마지막 에필로그 격으로 아빠가 주인공 아이에게 쓰는 편지는 찐 감동입니다.
신고
2020.12.15
모윌리엄의 그림책은 다 봐야 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예요. 안의 기본 내용뿐만 아니라 표지부터 면지까지 다 이야기의 한 부분이며 모 윌리엄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다 담겨 있기에 구석 구석 읽어보는 재미가 아주아주 쏠쏠하는 사실~~1편의 크너플버니와의 특별한 이야기부터 2편의 너플버니를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 그리고 3부의 비행기 에피소드와 에필로그에서의 돌고 돌아 다이 돌아온 크너플버니의 감동스토리까지..추천해요!
신고
구매도서
2020.12.13
그림이 색달라서 그런지 아이가 일단 흥미를 가져주네요. 처음 접하는 원서는 제일 첫번째 읽어줄 때 흥미진진하게 잘 읽어주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ㅡ 그래서 유*브 검색해서 원어민 리딩 느낌과 발음 한 번 듣고 읽어주고 있어요. 유명한 책이라 다양한 리딩본이 있어서 참고하기 좋았아요. 아이도 흥미롭게 받아들이는 거 같은 느낌이라 다행이구요. 내용도 재미있어서 계속 반복해주려고 해요~
신고
구매도서
2020.11.22
마지막권은 어린이집에서 한글로 읽었다고 하네요. 애들이 그야말로 초집중해서 읽고 또 읽네요
신고
2020.11.20
모 윌리엄스 책은 다 성공적이네요. 한글판을 먼저 접했는데 너무 좋아해서 책장이 낡아 찢어지는 사태가 생겨서 이번엔 영문판을 구해서 읽혔어요.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여행갈 때 자기도 애착인형을 가지고 같이 비행기타기도 했을 정도로 아이의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친 책입니다. 우선 그림이 이쁘고 특히 어른들이 보기에도 색감이 참 세련되고 이뻐서 소장용입니다. 한글판을 먼저 접하지 않았어도 그림을 보면 대강 이해가 가능한 정도의 수준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11.10
3권에 걸쳐 성장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그렸네요. 아이도 좋아하지만 제가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커 가는 아이의 모습이 굉장히 찡했습니다.
신고
2020.10.31
영아테마 꼬므토끼로 처음 접했는데 애들이 정말좋아해서 원서로 모두 읽혔어요. 트릭시가 여자애라는 사실도 원서를 통해 알았죠ㅋ 꼬므토끼를 빨래방 세탁기속에 넣어버려 다시찾으러 가기도 하고 친구의 인형과 같아서 바뀌어버리기도 하고 비행기에 두고내렸다가 되찾았지만 트릭시는 모두를 위한 큰결정을 한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10.12
아이들에게는 아마 책의 사이즈 자체가 다른 것도 작은 자극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옆으로 매우 길다랗게 출시된 이 책을 한번 구매해봅니다. 실제 사진과 유사한 배경에 삽화가 배치되어 있어 그림도 독특하고. 내용도 일반적이지는 않아 특이하고 재미있는 것을 찾은 타이밍에 같이 읽으면 흥미 유발하기 좋습니다. 일반적인 책장에 가로로 꼽으면 살짝 튀어 나올 수 있는 사이즈이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0.10.07
애착인형을 가져본 경험이 있어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스토리가 참 흥미진진하답니다.
세권다 아이가 참 좋아해서 자꾸만 읽어달라고 하네요.
우리 아이들은 Mo Willems의 열렬한 팬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9.29
아이한테는
좀 쉬운데 애착인형이라는
소재땨문인지 몰입도 장난아닙니다 ㅋㅋㅋ 3권중 마지막권을 너무 좋아하네여. 어른이봐도 위트잇고 기발해요
신고
구매도서
2020.09.28
모 윌렘스작가는 말이 필요없지요
바니책도 3권 다 보시길 강추드려요 ~^^
아이의 성장 과정을 이렇게 유머러스하고 고개
끄덕여지게 그려내다니 ^^
책 읽어 주다 트렉시를 보며 우리 딸 커가는 모습이 겹쳐져 눈물이 또르르 ~^^
너무 좋은 책 입니다 ^^
신고
구매도서
2020.09.26
3종 세트를 다 보면 트릭시 라는 아이의 일대기를 본 느낌이에요. 좀 과장하면 '보이후드'의 그림책 버전 같아요. 어린 아이가 성장하는 내용을 지켜보는데 엄마로서 뭔가 가슴 뭉클하네요. 우연히 도서관에서 두 번째 권만 빌려보았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세 권을 다 샀거든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모 윌렘스 작가 유명한 분이잖아요~ 내용이 위트 있으면서 감동적이에요. 3권 모두 소장가치 있고요, 선물하기에도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0.09.18
책이 크고 두께감도 있습니다. 상품평에 적힌 스토리에 반해 구매했어요. 상세설명에 보이는것보다 종이질감이나 색감이 훨씬 고급집니다. 몸도 마음도 성장하고 있는 주인공의 모습이 꼭 저희 두 아들들 같네요.ㅎㅎ
가장 소중한 애착인형을 자신보다 더 필요한 아기에게 흔쾌히 건네주는 모습을 명장면으로 꼽아봅니다. 진정한 소유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0.09.07
책 세권이 연관성이 있어서 세트 구매하는걸 추천합니다.
애착인형을 잃어버리고 찾고 바뀌고 또 찾고 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를그린책이네요 ㅎ 이제 영어노출을 시작한 아이라. 그림만보고 대충이야기를 이해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보는 책입니다.
그중에서 2번째 애착인형이 바뀌게되는 편을 제일좋아하네요 ㅎ
같은이름의 인형인데 둘이 조금 다른 발음으로 부르는 장면이 웃긴가봐요ㅎㅎ
신고
구매도서
2020.09.06
혼자서 읽을민큼 너무 좋아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