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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7
Suffix 'ette'가 붙은 이름처럼 작고 귀여운 구름인 Cloudette은 한번씩 큰 구름들처럼 중요한 일을 해내고 싶어집니다. 자신이 필요한 곳이 없나 여기저기를 돌아다니지만 찾지 못해 실망하고 있는데 pond가 말라버려 고통받는 froggie를 만나게 됩니다. 노력끝에 비구름이 되어 개구리들을 도와주는 Cloudette은 또 중요한 일을 찾아 길을 나섭니다. 그림도 귀엽고 구름이 비가 되는 내용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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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3
아주 작은 구름이 흘러가면서 기린도 만나고 달도 만나고 지나가면서 비가 내린후 무지개가 떠있는것도 보고 나중엔 개구리에게 물이 필요하단걸 알고 먹구름이 되어서 비도 내려줘 물이 많아서 잘 뛰어노는 개구리를
보고 흐뭇해하는 책입니다~ 구름이 참 예뿌고 재미있어요~ 색깜도 예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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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8
아주 작은 꼬마구름 이야기입니다~^^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귀엽답니다. 하지만 단어나 문장의 수준은 초1인 아들에게 그냥 읽어주긴 어렵고 해석해 줘야할 정도입니다.

꼬마구름은 자기가 작은 것이 하나도 불편하거나 싫지 않았어요. 오히려 숨바꼭질 하거나 쉴수 있는 곳을 찾기 딱 좋았죠~^^
하지만 어느날 커다란 구름이 비를 내리는 것을 본 후
자기만이 할수 있는 특별한 일을 찾아내고 싶어합니다~^^
아무리 작고 보잘것 없는 꼬마구름이라도 비를 간절히 원하는 누군가에겐 큰 도움을 줄수 있겠죠~^^

글이 주는 메세지도 좋은데 더 큰 사이즈였더라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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