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2
화성에 생명체를 찾아 날아 온 주인공. 화성에는 돌과 먼지만 가득하다며 앞만 보고 걸어가는데요. 사실 그 뒤에는 커다란 화성 생물이 따라오고 있었지요. 우주선을 찾는 과정에서 그 생물의 엉덩이에 올라간 것도 눈치채지 못하지요. 결국 꽃 한송이를 발견하고 자신이 선물로 들고 왔던 컵케잌 상자를 들고 다시 돌아오게 되는데요. 마지막에 상자를 열었을때 화성생물의 선물이 있을까 했는데 컵케잌 가루만 들어 있네요. 크고 시원시원한 그림체에 두세줄의 텍스트가 읽기 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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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아직 태양계에 대해 알지 못해서 그런 것 같아요. 미리 좀 보여주고 읽었어야했나.. 주변이 왜 저리 어두운지.. 왜 외계인이 있는지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그래도 끝까지 잘 읽긴 했습니다. 처음에는 이해를 못하더니 여러번 읽어주니 그제야 무슨 뜻인지 조금씩 안 것 같더라고요. 그치만 많이 보지는 않았어요..ㅎㅎ 일단 한글로 태양계를 알려줘야할 까싶네요. ㅎㅎ 글밥도 많지 않고 주변상황을 이해만한다면 재미있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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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6
Lion Lesson이랑 It's only Stanley. 책을 읽어보고 이 작가가 쓴 다른 책을 사달라고 해서 샀던 책인데요. 작가 특유의 귀여운 그림과 단순하지만 기발한 상상이 엄청 매력적인 책이네요. 반전이 넘치고 의외의 결말이 예상되는 스토리는 아니지만 엉뚱한 매력이 있는 주인공이 귀여워 그런지 아이들은 엄청 좋아한답니다. 무엇보다 우주에 대한 상상과 관심을 불러 일으키키고 하구요. 많지 않은 글밥에 부담없이 리딩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작가가 쓴 책은 아이들이 다 좋아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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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2
화성에 도착한 우주인이 자기가 생각한 것과 반대로
화성에 생명체가 하나도 없다고 엄청 실망을 해요.
근데 그 뒤에 엄청난 괴물이 서 있어요.
그러나 꽃을 발견~ 생명체가 있는 걸 알고 반가워하며 자기생각이 맞다고~
근데, 화성을 떠날때까지 괴물이 졸졸 따라오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 못챈다는~
화성에 오면 생명체에게 선물로 주려고 가져왔던 컵케익을 그대로 가져가는데,
우주선에서 열어보니 컵케익을 누가 먹어버린 걸 알고 깜짝 놀라면서 끝나요.
내용이 엄청 귀엽네요.
화성에 생명체가 하나도 없다고 엄청 실망을 해요.
근데 그 뒤에 엄청난 괴물이 서 있어요.
그러나 꽃을 발견~ 생명체가 있는 걸 알고 반가워하며 자기생각이 맞다고~
근데, 화성을 떠날때까지 괴물이 졸졸 따라오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 못챈다는~
화성에 오면 생명체에게 선물로 주려고 가져왔던 컵케익을 그대로 가져가는데,
우주선에서 열어보니 컵케익을 누가 먹어버린 걸 알고 깜짝 놀라면서 끝나요.
내용이 엄청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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