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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6
이 책 좀 재밌어요, 아이와 잘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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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영국의 대표적인 그림책 상인 케이트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한 책답게 그림이 너무 독특하고도 예쁜 그림책입니다. There was a~of~.형식의 문장이 계속 나오면서 한 아이가 동물들 사이를 계속 그 동물을 흉내내면서 걷습니다. 특히 거북이 흉내를 내다 잠드는 모습이랑 애벌레 흉내내는 모습이 제일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결국 조개껍데기를 따라가다가 사람들이 사는 곳에 도달하게 되고 여기서 여러 어린이들이랑 지금껏 만난 동물들을 흉내내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마침내 자신이 속하는 부족을 찾아가는 아이의 여정이 잘 그려진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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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1
한 소년이 갈길을 찾지 못하고 여기저기 헤맵니다. 다양한 동물들 무리에 껴보는 소년, 하지만 그 어느 집단도 자기와 맞는 것 같다는 느낌이 오지 않지요. 그러다가 앞으로 가다보니 하나의 집단이 나타났습니다. 자신과 비슷한 모양새와 비슷한 행동을 하는 친구들이 모여있는 곳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어요. 인간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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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레인 스미스 작가님도 이름만으로도 믿음이 바로 가는 작가님이시지요. 그래서인지, 이번 책 역시 수상작이라는 것은 뒤늦게 알게 되었어요. 여기 나오는 한 남자아이가 있는데, 그는 계속해서 자신이 속한 곳을 찾아다닙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동물들을 만나게 되고, 몇 번씩이나 속해보려고 하지만, 번번히 실패하고 말지요. 결국 자신이 속하는 곳을 찾게 되는 귀여운 내용을 그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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