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9
Quiet해야 할 순간 혹은 quiet해지는 순간들을 다양하게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조용히 무언가에 몰두할 때, 주사맞을 때 롤러코스터 탈 때처럼 긴장되는 순간, 서프라이즈~할 때, 소원빌 때등 이렇게 다양한 삶의 순간들에 quiet해지는구나 생각해 보게 해주네요. 잠자리에서 조용히 하루를 마감하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좋은 책입니다. 동글동글 따뜻한 느낌의 일러스트레이션도 참 예쁘네요.
0
신고
구매도서
2022.02.19
이 책은 Quiet 표현을 그림책을 통해 이해할 수 있게 해주어요.
사실 어린 아이들에게 영영사전식 표현을 알려주기 힘들고, 그렇다고 한국어로 딱 정해진 뜻을 알려주는 것은 단어의 다양한 사용에 대해 설명을 못해주는데, 이렇게 상황으로 이해하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삽화가 따뜻하고 귀여워요. 제가 구매할 당시에는 2권 세트였는데 요즘은 3권 세트로 나오나보더라고요.
사실 어린 아이들에게 영영사전식 표현을 알려주기 힘들고, 그렇다고 한국어로 딱 정해진 뜻을 알려주는 것은 단어의 다양한 사용에 대해 설명을 못해주는데, 이렇게 상황으로 이해하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삽화가 따뜻하고 귀여워요. 제가 구매할 당시에는 2권 세트였는데 요즘은 3권 세트로 나오나보더라고요.
0
신고
구매도서
2020.10.15
책 그림이 너무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구입해봤어요
그런데 저희 아이에게는 잘 맞지 않았어요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조용해지는 순간이 있는데 그 순간을 감성적?으로 잘 표현한 내용이에요 그러다보니 문장은 간결해도 그 감성을 이해하기 어렵달까요?
저희 아이가 감성적인 측면이 조금 부족할 수도 있고요ㅋ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영유아에게는 맞지 않는 것 같고, 감성적인 아이에게 잘 어울리는 책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 아이에게는 잘 맞지 않았어요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조용해지는 순간이 있는데 그 순간을 감성적?으로 잘 표현한 내용이에요 그러다보니 문장은 간결해도 그 감성을 이해하기 어렵달까요?
저희 아이가 감성적인 측면이 조금 부족할 수도 있고요ㅋ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영유아에게는 맞지 않는 것 같고, 감성적인 아이에게 잘 어울리는 책인 것 같습니다^^
0
신고
2019.08.03
아이도 아이지만 제가 정말 애정하는 책이에요. Jelly side down quiet, thinking of good reason~ quiet 등 모든 대목에서 공감했어요! 자주 꺼내보게 되는 책입니다!
0
신고
아주 귀여운 일러와 단순하고 반복적은 문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난로 앞처럼 보송보송하고 따뜻해요.
하드커버로 되어있지만 판형이 아담해서 너무 귀엽답니다.
이 책이 좋아서 시리즈로 묶여있는 책을 또 산건 안비밀이죠 ㅎㅎ
이 책은 낮은 연령부터 충분히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돌 이전부터도요.
너무나 귀여운 아기 동물들 일러로 위로를 받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