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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3.16
전날 택배가 왔는데 다음날 앉은 자리에서 세권을 한번에 읽어버렸어요 재밌다며 킥킥거리면서 얼마나 빠져서 보는지...다음 책도 또 다음 책도 바로 바로 집어드는게 제가 만화책을 사줬나 싶을 정도였어요~~ 아이가 재밌게 읽어서 만점 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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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12.22
곤충을 좋아해서 샀는데 재밌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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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3
이 시리즈는 정말 특이하게도
주인공인 탐정이 flytrap이에요...
특이한 설정에, 그림이 무척이나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생각했던 대로네요..^^
탐정이 식물인데 어찌 다니나 궁금했는데,
놀랍게도 염소 니나를 조수로 써서 염소가 스케이트 보드 위에 태운 탐정을
밀고 다닌다는 설정이에요..^^
엄청난 사건이라는 것들마다, 웃음이 나는 사건들이에요...
1권의 첫 사건은 새롭게 발견된 다빈치의 유일한 꽃 작품에 붙어 있는
누리끼리한 것의 의미를 밝혀달라는 건데요...
니나가 누리끼리한 걸 핥아보고, 찝찔한 맛이 난다고 하자
파리지옥은 .다빈치의 가래라는 걸 간파합니다...
하지만 문제를 해결하는 대신 큰 사고를 치는데요..
바로 조수 니나가 다빈치의 <모나 스파게티> 그림을 한입 먹어버린 거예요...--
이런 식으로 사건을 해결하러갔다가
더 큰 사고를 친 이들은 세번째 사건을 해결하려다가
사랑에 빠지고, 사건 의뢰자들에게 쫓기다가
도망에 성공해서 행복하게 산다는 이야기에요...
너무너무 재미있는 책이에요..
남자아이들, 여자아이들 할 것 없이 아이들이
다 잘 볼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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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1.24
그림과 미리보기를 살짝 보고선 거의 충동적으로 구입했던 시리즈였는데, 예상대로 정말 깔깔거리며 읽었던 시리즈입니다. 제 아이도 택배 오자마자 뜯어 그 자리에서 3권을 연달아 다 읽어내리더라구요. 그림들도 재미있고, 줄글이지만 쉽게 읽히는 스타일의 글이었어요. 전체적으로 재미있고, 일단 탐정 자체가 FlyTrap이라는 특이한 '식물'이라 흥미롭습니다. 실제로 이런 식물이 있다는 것도 이 책에 의해 알게 되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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