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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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5
두껍고 작은 글씨의 갱지 챕터에 지쳤다면
다시 한번 다져가고, 쉬어가는 타임으로
이 챕터북을 추천합니다.
재미있는 설정과 그림, 다소 쉬운 영어표현으로
잃었던 영어에 대한 흥미를 되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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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4
음원있는 책으로 구매를 했어요. s로 시작하는 오디오북 사이트요. 진작 살 걸 했습니다. 아이의 실력이 올라서 그런지, 청독하는 내내 낄낄, 깔깔 거리며 보더라구요. 어제 마저 3권을 다들었습니다. 오늘 아침 paperweight라는 단어를 갑자기 묻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사전으로 찾아봤는데, 종이를 누르는 문진?서진?이라는 거였네요. 하루지나도 단어를 꼭 알고 넘어가고 싶을 정도로 흡입력 있는 책이었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기쁩니다. 이 작가분 다른 책도 있던데 구매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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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7
개인적으로 책의 두께. 글자크기.
그림과 지문의 적절한 비율(?) 로 2점대아이에게
들이밀어본 3점대 책중 하나인데.
아직은 아이가 혼자읽기엔 버거워하네요.
Fly trap이 주인공이고 . Fly trap이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사건을 해결하러다닌다니 . 재미있는 발상입니다.
그리고 사건을 해결하는 방법이 초저학년들에게 취향저격이라고할까요? 고학년아이들에겐 유치할수있으니?3점대이상의 저학년학생들에게추천할만한 책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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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7
미리보기를 보고 아이가 좋아하겠다 싶어서 주문했는데, 역시나네요 ㅎㅎ
주인공 식물인 설정부터가 어른인 제가 봐다 관심이 가더라구요.
주인공들의 캐릭터나 스토리 내용이 재미있어서 아이가 시작부터 호기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어요.
딱딱한 느낌의 갱지도 아니어서 아이가 덜 부담스러워 할 수 있는 것 같네요.
3권 밖에 없어서 아쉽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삽화 그림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키득거리며 잘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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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2
1,2,3권 다다 재미있다고 했어요. 그 중에서 2권이 최고라네요. 글자 크기도 크고 두께도 별로 안두껍고 그림도 많아서 술술 잘 읽힌데요. ar3점대 책인거 같아요. 아이가 4점대이다보니 주로 4점대 책을 강요했는데 가끔식 쉽게 잘 읽히는 책을 읽게 하는 것도 필요한 것 같아요. 초저학년부터 중학년에게 적합한 수준입니다. 여러번 읽어서 사서 읽히는 것도 아깝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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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6
전날 택배가 왔는데 다음날 앉은 자리에서 세권을 한번에 읽어버렸어요 재밌다며 킥킥거리면서 얼마나 빠져서 보는지...다음 책도 또 다음 책도 바로 바로 집어드는게 제가 만화책을 사줬나 싶을 정도였어요~~ 아이가 재밌게 읽어서 만점 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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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2
곤충을 좋아해서 샀는데 재밌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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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3
이 시리즈는 정말 특이하게도
주인공인 탐정이 flytrap이에요...
특이한 설정에, 그림이 무척이나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생각했던 대로네요..^^
탐정이 식물인데 어찌 다니나 궁금했는데,
놀랍게도 염소 니나를 조수로 써서 염소가 스케이트 보드 위에 태운 탐정을
밀고 다닌다는 설정이에요..^^
엄청난 사건이라는 것들마다, 웃음이 나는 사건들이에요...
1권의 첫 사건은 새롭게 발견된 다빈치의 유일한 꽃 작품에 붙어 있는
누리끼리한 것의 의미를 밝혀달라는 건데요...
니나가 누리끼리한 걸 핥아보고, 찝찔한 맛이 난다고 하자
파리지옥은 .다빈치의 가래라는 걸 간파합니다...
하지만 문제를 해결하는 대신 큰 사고를 치는데요..
바로 조수 니나가 다빈치의 <모나 스파게티> 그림을 한입 먹어버린 거예요...--
이런 식으로 사건을 해결하러갔다가
더 큰 사고를 친 이들은 세번째 사건을 해결하려다가
사랑에 빠지고, 사건 의뢰자들에게 쫓기다가
도망에 성공해서 행복하게 산다는 이야기에요...
너무너무 재미있는 책이에요..
남자아이들, 여자아이들 할 것 없이 아이들이
다 잘 볼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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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그림과 미리보기를 살짝 보고선 거의 충동적으로 구입했던 시리즈였는데, 예상대로 정말 깔깔거리며 읽었던 시리즈입니다. 제 아이도 택배 오자마자 뜯어 그 자리에서 3권을 연달아 다 읽어내리더라구요. 그림들도 재미있고, 줄글이지만 쉽게 읽히는 스타일의 글이었어요. 전체적으로 재미있고, 일단 탐정 자체가 FlyTrap이라는 특이한 '식물'이라 흥미롭습니다. 실제로 이런 식물이 있다는 것도 이 책에 의해 알게 되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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