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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8
존 클라센 작가의 그림체는 화려하지 않고 담백한 느낌의 그림체라 보기 너무 편합니다
대표적인 모자 씨리즈 책은 내용 또한 너무 좋은것 같아요ㅎㅎ
거북이 두마리는 하나의 모자를 두고 서로 욕심을 내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데 결국에는 서로 모자를 갖게 되는 행복한 결말을 맞게 되네요ㅎㅎ
아이에게 욕심을 내지 않고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좋은일이 일어날 거라는 교훈을 주는 좋은 책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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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0
존 클라센의 모자시리즈 중 한 권. 거북이 두 마리가 함께 모자 하나를 발견하고 서로 잘 어울린다며, 마음에 들어하지만 모자가 하나 뿐이라 두고 돌아선다. 하지만 계속 생각나는 모자. 모자에 대한 거북이의 시선이 재미있다. 친구가 자는 사이 모자를 가지고 가려 하지만 친구의 꿈 속 이야기를 들으며 해피엔딩을 맞이한다. 학기초 따뜻한 배려와 우정에 대해 이야기하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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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4
어른도 아이도 다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내용이라 같이 즐겨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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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이 작가님 시리즈를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워낙 유명하기도 하시고...
저희 집 아이들은 믿고 보는 작가랄까..
이 작가님 책은 몇번을 반복해서 읽는건지 모르겠어요.
다른 hat 시리즈에 비해 밋밋한 내용 같긴 하지만 이 책도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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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9
모자를 둘러싼 얘기인듯하지만 두 친구의 우정을 다루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특히 결말이 그래요. 작가님은 항상 결말이 너무 좋고 오픈형이라서 더 할 얘기가 그리고 매번 다른 얘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그림도 너무 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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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2
존 클라센의 그림책입니다.
거북이 두 마리가 주인공인 책이에요. 발견한 모자는 하나이고 거북이는 둘인데 한 마리는 둘 다 그 모자를 쓸 수 없다고 포기(?)하고 바위 위에 올라가서 자려고 하지만 나머지 거북이는 그 모자를 쓰고 싶어 다시 바위 아래로 가지러 갔다가 두 거북이가 대화를 주고 받는 부분이 말장난하듯 재밌어요.
거북이의 욕심과 우정 사이에서 내적갈등을 보여주지만 훈훈한 결말로 끝나네요.
여러 번 읽어도 그 때마다 재밌네요. 소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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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6
존클라센 작가님은 아이가 어릴때 한권 구입해서 봣었어요ㅡ 그때는 원서도 익숙하지 않고해서 완전 책의 분위기를 느끼기 어려웠는데 아이도 크고나니 이런 책이 좋을 때가 있네요. We found a hat은 글밥이 아마 제일 작지 싶어요ㅡ 하지만 상황의 분위기와 감정들 같은 숨겨진 내용을 생각해봐야하는 책인 것 같아요. 이제는 조금 그런 분위기도 느낄 수 있는 수준이 되기도 했지만 많아 어렵지는 않아서 시기적절하게 잘 봤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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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8
글이 많은 편은 아니고 한장에 단어 하나인것도 있어요
그러나 내용은 심오해요~
우정, 무소유, 양보, 소유욕, 꿈 등 여러 소재가 있어요
아직은 아이가 미묘한 거북이의 시선까지 느낄수는 없겠지만 조금더 크면 이야깃거리를 하나씩 던져보면서 얘기나누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존 클라센 작가 책은 처음인데 가볍게 읽어주고, 깊은 대화를 나누기에 적합해요~^^ 아이랑 혹은 함께 읽은 사람들과 얘기를 많이 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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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믿고보는 존 클라쎈 작가님 책입니다. 존 클라쎈 작가님 책은 늘 결말을 명확히 내주지 않으셔서 뒤에 이어질 내용을 상상하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이 책 또한 그렇습니다. 하나의 모자를 두고 두 마리의 거북이가 서로 가지고 싶은 마음을 갖지만 서로에게 상처가 될까 싶어 둘 다 가지지않기로 합니다.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에서 아이도 따뜻함과 배려심을 배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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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믿고 보는 작가책이라 두말없이 구입했습니다.
거북이 두마리가 같이 모자를 발견했어요.
서로 잘 어울린다며, 갖고싶은 마음이 들지만 모자는 하나뿐이니 서로 다른것을 하면서 잊기로 하죠.
그런데 한 거북이는 미련을 버리기 쉽지 않나봐요
계속 눈은 모자에 갑니다..
우리집 인기 작가라 나올때마다 구입하고 있어요.
문장도 쉬워서 읽어주기 부담없고 일단 스토리가 가볍지 않고 생각거리를 던져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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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이야깃거리가 있는 그림책입니다. 거북이 두 마리가 발견한 모자, 우리가 보기엔 잘 안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서로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나 봐요. 결국 꿈에서 모자를 쓰는 내용이네요. 아이와 함께 두명이고 물건은 하나일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된 책입니다. 존 크라센 작가님의 책은 단순한 그림과 독특한 그림체 때문에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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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거북이 두마리와 모자를 소재로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다니요. 그림책 작가는 정말 아무나 하는게아닌가봐요. 거북이 친구들의 눈동자 움직이는 과정을 잘 봐야 하는 책인듯 해요. 모자는 하나고 거북이 친구는 두마리ㅋㅋ 모자를 포기해버리는데ㅎ 이러한 상황이 아이들에게 충분히 생기는 일들 이잖아요. 아이에게 어떻겣할것인지에 대해 감정이입도 해보고 존클라센 책은 정말아이와 대화하며 그림책 감상을 할수 있어 좋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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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3
글밥도 간단... 그림도 간단... 수준도 간단...
그러나... 생각할 거리가 좀 남는? 그런 그림책이예요.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뒷 이야기를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어요 ㅎㅎ
모자를 갖고 싶어하는 두마리의 거북이...
제 생각엔 결국 꿈속에서 사이좋게 쓰게된다는 느낌인데..
아이들은 또 다르게 느낄 수 도 있겠더라구요 ㅎㅎ
짧은 이야기 속에 작가님의 상상력이 풍부하게 담겨있는 그런 그림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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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
글밥도 적고 글자 크기도 커서 어린아이들에게도 부담없이 읽어줄수있어요. 하지만 숨은 의미가 있고, 늬앙스같은게 있어서 너무 어린아이는 이책의 온전한 뜻을 파악하지 못할수도 있겠어요. 거북이의 시선이 미세하게 바뀌어있는 것을 캐치할수 있는 감각도 있어야 하구요. 딸래미 6살인가 5살쯤 보여줬는데 8살인 지금 다시 읽어주니 더 재미있어해요. 우정, 소유욕, 더 나은것을 위한 내려놓음에 대해 생각하게 되어요. 어른인 제가 봐도 느끼는바가 많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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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존 클라센.. 이 작가의 hat시리즈 3권이 모두 집에 있는데요. 그래서 마무리하는 의미로 이번 권도 산 건데 사실 이 작가의 유머가 그다지 다가오진 않아요. 문화의 차이인건지, 취향의 차이인건지..
1권, 2권은 결말이 개인적으로는 horrible하기까지 했다는 ^^;;;
그래도 이번 마지막 권은 섬뜩한 결말은 아니라서 안심했어요. ㅋㅋ 아이들이 전처럼 또 무슨 일이 일어날까봐 조마조마하게 보다가 저처럼 안심하는 걸 보고 너희도 같은 생각을 했구나 싶어 의외로 빵 터지기는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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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
이 책을 구입하기 전에 "I want my hat back"을 사서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다음 도서관에서 "This is not my hat"을 대출 받아서 봤구요. 그리고 느낀 것이 이 작가의 책은 일단 무조건 사서 봐야겠구나,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비록 글밥양은 적지만 영어공부 차원에서 볼때 아이의 현재 수준에서 한단계 도약하는데 도움이 되겠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뭔가 천천히 정독하는 느낌으로 읽어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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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9
뭐랄까요. 이야깃거리가 있는 그림책이네요.
거북이 두마리가 발견한 모자.
우리가 보기엔 다소 커보이고 어울리지 않지만 서로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나봐요.
솔직한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자기가 갖고 싶은데 눈치만 보다가 끝?
시선은 모자에 박혔는데 말이죠.
꿈까지 꾸는데...
결론은 I want my hat back. 처럼 비극일까요?
아이와 뒷 이야기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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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0
명불허전 존 클라센~~! 글도 간결하고, 그림도 깔끔하고,단순한 구성으로 아이가 스스로 읽고자 시도하기 아주 좋은 책이랄까요~~두 거북이의 타협과정도 흐뭇하게 지켜볼 수 있지요~~^^ 꿈속에서 서로의 모자를 찾아 평화로움을 보여주는 것도 좋고...중간에 아니라고 말은 하먼서 모자로 눈이 향하는 거북이의 모습에선 웃음이 빵 터지기도 해요~ 아이가 그림을 보며 재밌어 하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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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0
존 클라센의 모자시리즈 3권 중에 젤 어렵네요 ㅎ
생각을 요하는 책입니다. 초등 중학년이 적합하네요. 이 책은 살까말가 고민했는데 없다면 과감히 get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책으로 완성되는 느낌이에요. 모자를 차지하고 싶은 개인의 욕심과 우정 사이에 갈등하며... 이들의 선택은 과연? 젊은 작가들의 상상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모자 쓴 작가도 직접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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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6
누가 모자를 차지할 것인가? 기대하며 보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거북이 둘이서 모자가 잘 어울린다고 하질 않나, 서로 잘 어울린다고 칭찬까지 해주네요. 그 말이 빈말인지, 진심으로 한 것인지는 알 길이 없어 더 웃기는 상황이 연출됩니다. 마지막 페이지에서 슬그머니 옆 눈으로 친구를 슬쩍 쳐다보는 거북이의 눈빛에 웃음이 절로 터져나오는, 너무 재밌는 모자 시리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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