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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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이 책은 어른들이 읽어도 너무 좋은 책 같아요. 문장이 간단한데도 작가 특유의 감성이 모두 느껴집니다. 또한 삽화도 글과 너무 잘 어울려요. 헨리 앤 머지를 아이가 재미 있게 읽었는데, 이책도 역시 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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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일단 이 작가님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Henry and Mudge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이 책도 좋아할 것 같아요.
귀여운 할아버지가 주인공인 너무나도 따뜻한 책이랍니다.
같이 나오는 Tabby 도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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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1
기차 소재로 쓰여자 리더스들을 많이 읽었전 아이라 푸터 시리즈에 take the train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슨 일로 티베리 할머니와 푸터 할아버지가 만나게 되었고, 어떤 모험들이 펼쳐졌는지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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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1
무슨 책인지 몰랐지만 표지에 6살(지금은 7살이 된) 아들이 좋아하는 기차와 고양이 그림이 있는 것 만으로 구매했다 고해도 과언이 아닌 책이었어요ㅋ 그 만큼 약간 위험부담?이 있었던 책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아이가 잘 읽어줬습니다. 솔직히 막 아이가 눈을 못 떼고 계속 읽어달라고 하는 대박책은 아니지만 약간 글밥이 있는 책을 가볍게 시도해 보는 경우라면 충분히 권해드리고 싶은 책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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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8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오랫만에 퍼터할아버지는 기차를 타고 싶답니다. 웬지 기차하면 낭만이 있잖아요. 그래서 티베리 할머니와 고양이 태비, 강아지 지크를 데리고 표를 끊으러 갔는데.. 갔는데,. 아, 그런데.. 애완동물은 기차를 탈 수 가 없다네요. 과연 포기를 해야 할 것 인가? 아니면 어떻게 해서든 기차를 타야 할 것인가? 상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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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2
Mr. Putter and Tabby 시리즈는 진정한 챕터북을 맛보기전에 지나가는 리더북이라고 보시면 되겠지요. 챕터씩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어린 아이에게 잘라서 읽어주셔도 되지만 에피소드가 연결되어 있답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옆집 할머니 Ms. Teaberry 가 오랫만에 기차를 타러 가자고 제안을 하네요. 또 어떠한 재미난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언제나 즐거운 일들이 함께하는 스토리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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