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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7
도감처럼 실사랑이름만있는 책이라 스토리없는 책 안보는 아이들한텐 비추에요 13개월부터 추피,도레미곰 등 스토리있는 책 위주로 보는 아이인데 동물좋아하는 아이인데도 18개월 이후 보여주니 쳐다도안보네요ㅠㅠ 실사보는거좋아하는아기에게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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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5살 어린이와 함께 읽었어요. 종류 별로 나뉘어져 있아서 흥미를 유발하기도 좋았습니다. 하드북이라서 들고 다니기에도 좋거, 사진으로 되어 있어 학습용으로도 좋아보여요. 다른 시리즈도 같이 구매할걸 그랬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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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2
동물 그림, 사진, 소리에 부쩍 관심이 많아진 14개월 아기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일단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라 외출시에 들고갈 수 있어 좋습니다. 사진이 실사인 책을 찾고 있었는데 이 책은 실사로 돼있어 아이가 더 흥미를 갖고 보기도 합니다. 서식환경에 따라 동물들을 분류로 해 놓았습니다. 이 책의 단점을 말하자면, 같은 동물 owl이 세번이나 반복되며, moth 두번이나 나옵니다. 사실 이 책을 구매한 이유는 아이들이 알았으면 하는 필수적인 동물 이름을 알아보고, 작은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동물 사진이 많아서였습니다. 구매할 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아기는 동물 사진 보며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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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6살이 된 첫째 아직도 한번씩 보는 책. 아이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라 외출할때도 가지고 다니기 편하더라구요. 보드북이라 수십번 수백번을 봐도 변형이 없으니 넘 좋아요. 다양한 동물들을 그림이 아닌 실사로 되어 있어 마음에 들었어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읽어주기 딱 좋아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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