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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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1
creepy carrot과 세트로 구매하였는데, 이 책을 더 좋아하네요. 아기토끼의 모습을 자신에게 투영해서 무서워하기도 하고, 팬티에도 표정이 있어서 관찰을 잘하더라구요. 재미있는 그림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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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8
크리피 캐롯과 함께 읽었는데 중간에 겹치는 그림도 있고요 ㅎㅎ 귀여워요 재스퍼
아이가 하도 읽어달래사 두 권 연달아 읽어주면 30분 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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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creepy carrots랑 시리즈로 보면 더 재미있어요. 검정 배경에 포인트 색상으로 형광연두만 쓰여서 집중도 최강이구요. 무서운 듯 하면서 웃기기까지 하니 아이가 재미있게 자주 꺼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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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9
이 작가의 책이 더 없어 속상하네요.
여운에 책을 한참 더 뒤적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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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1
번역본으로 오싹오싹팬티. 라고 있는걸 책표지만 우연히 봤는데 원서가 있어서 구매했어요. 빛이나는 팬티를 구입하게된 주인공이 자려고 누웠을때 너무 환하게 빛이나자 팬티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없애려고 시도하던 끝에 겨우겨우 팬티를 보내게 되었는데 막상 팬티가 없으니 너무 깜깜한 방이 무서웠고 지금까지 팬티가 있어서 무섭지 않았단걸 깨닫게되어 여러장을 구입한다는 내용이에요. 팬티를 버릴려고 시도해도 돌아오고 돌아오는 소재가 아이들에게 흥미를 끌었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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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글이 많이 어렵지 않아요. 새로운 단어들이 몇개 등장하고, 글이 좀 긴 페이지가 있지만 아이가 끝까지 앉아서 들어요. 내용이 워낙 재미있고 궁금증을 유발해서인지 좋아하네요. 뻔한 스토리가 아니라서 정말 다음장이 빨리 보고 싶어진답니다.
잘 산 것 같아요. 5세 남아가 읽었는데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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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단가가 비싸서 미루다가 결국 오싹당근과 함께 세트로 구입한 책입니다. 단가가 비싸다는 생각을 했던 저였지만, 막상 택배가 오니까 그런 생각이 전혀 들지 않더라구요. 일단 색감도 정말 아름답고! 그림책이 꽤 큽니다. 하드커버가 어울리는 책이고, 색감이 할로윈과 넘나 어울리는, 제목과도 딱맞아 떨어집니다. 이 책을 아이가 정말 좋아해줘서 이 책을 구입한 할로윈때 많이도 반복 읽어줬고, 지금까지도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다음 재스퍼 토끼 이야기가 나오면 바로 구입할 예정입니다. 지금봐도 그림책이 아름다워서 가격이 비싸다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아요:) 일단 팬티라는 주제도 재미있고, 오싹한 팬티라 유머도 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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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진짜찐짜 오싹오싹
분위기는 오싹하지만 내용은 정말 흥미로워요
한글판으로 오싹오싹 팬티로나와 있고
저는 당근 시리즈보다 이걸 먼저 봤는데 당근이 원래는 먼저더라구요
팬티가 매일 밤 나를 찾아오다니! 그렇다면 어쩌지'
이야기 나누기에 정말 좋은 오싹오싹 팬티
어디에다가 가져다놔도 다시 우리집 내 방으로 돌아오는 팬티야
널 어쩌니~
아이들은 두근두근 하면서 보는데 그 모습이 정말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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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Peter Brown의 책이라는 걸 구입하고 알았어요. my teacher is a monster를 재미있게 봤는데 역시 이 책도 홈런이네요. 아이가 바로 creepy carrot도 사달라고 난리네요.

주인공 버니는 밤에 불끄고 자는 걸 무서워해요. 그런에 엄마랑 팬티를 사러 갔다가 야광 팬티도 사옵니다. 밤에 반짝이니 이게 너무 creepy해서 결국 이걸 쓰레기통에 버리지요. 그런데 버리고 찢고 해도 다시 버니를 찾아옵니다.

중간중간 그림 속에 숨은 의미도 재미있고 단어도 크게 어렵지 않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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