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12.21
구매해 보았습니다 아직 뜨끈하게 비닐도 안뜯었어요 산타의 선물이 될 겁니다. 매번 다이어리때문에 요맘때 구입하곤 하는데 요번 웬디북 다이어리는 디자인이 좀 아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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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3
얼티메이트 시리즈는 아이가 기본적으로 알면 좋을 논픽션들을 재미있는 조작과 팝업을 통해 알려주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읽으면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정성이 묻어나서 읽으면서도 기분 좋았던 시리즈입니다. 조작과 팝업들 때문에 아이가 그런거에만 정신이 팔릴까봐 걱정을 했는데, 오히려 그런 조작들이 있으니 더 흥미롭게 글도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플립플랩도 견고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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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0
일단 이 책은 정말 잘 만들어진 고퀄의 책인것 같아요. 크기도 크고 속지가 보드북 정도는 아니지만 플랩 부분이 있어야 하니 단단하고 꽤 두꺼운 편이라 안정감도 있구요. (플랩 부분이 전혀 조잡하지 않고 여러번 이용해도 튼실해요~) 페이지 마다 생각보다 많은 숨겨져 있는 플랩 부분이 있구요. 어렸을때는 큰 그림 보여줬고 좀 후엔 작은 그림까지 챙겨봤고 요즘엔 적혀있는 정보까지 알려주고 있는데 아이가 정말 정말 좋아합니다. Ultimate Book 시리즈는 모든 책 다 대박추천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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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페이지 안에 담긴 정보량이 상당히 많고, 플랩을 열고, 탭을 당기고, 팝업을 세우는 구조가 다양하게 들어 있어서 정말 ‘궁극의 비행기·공항 책’이라는 이름이 잘 어울린다. 단순히 비행기를 보여주는 수준이 아니라, 공항의 구조, 비행기의 내부, 운항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때문에 아이가 호기심을 계속 확장해 나갈 수 있다.
책 크기도 크고 시원시원하게 펼쳐져서 보는 재미가 확실히 있고, 내용도 풍부해서 “짧아서 아쉽다”는 느낌은 전혀 없다. 오히려 한 장 한 장 오래 붙잡고 보게 되는 책이다. 다만 그만큼 정교한 팝업과 장치들이 많아서 아이가 너무 거칠게 다루면 망가질 수 있다는 점은 조금 신경 써야 한다.
전체적으로 보면, 가격이나 구성 면에서 충분히 만족도가 높은 책이고, 비행기나 공항에 관심 있는 아이라면 후회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