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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이것도 유명해서 잘 읽었습니다. 이 작가 책은 무조건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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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1990년에 출판된 책입니다. 그러나 30년이 지난 지금 읽어도 재미있고 따뜻한 내용의 책입니다. 그림도 꼼꼼하게 그려져 있어 한 페이지 한 페이지 그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많은 유명인사와 출판사들이 추천한 책으로 믿고 구매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할머니와의 추억이 있는 친구들이 읽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글밥은 조금 있어서 초등학생 이상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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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7
그림이 독특하고 이야기 소재가 기발하여 구매하였습니다. 천둥번개를 유난히 무서워하는 손녀딸에게 용기를 주기위해 할머니는 천둥케이크를 만들자고 제안합니다. 천둥이 우리집까지 도착하기전에 만들어 천둥소리를 들으며 먹는 천둥케이크를요. 레시피를 보고 재료를 준비하기 위해 할머니와 손녀는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그와중에도 저 멀리서 들려오는 천둥소리에 손녀는 여전히 두려워합니다.하지만 천둥이 집에 도착하기전까지 케이크를 완성하는데 성공하여, 지붕위에서 천둥번개가 우르릉쾅쾅 하는순간임에도 멋진 식탁보를 깔고 갓구운 천둥케이크와 차를 마시며 더 이상 천둥번개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있는 소녀가 되어있음을 깨닫습니다. 지혜로운 할머니덕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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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5
천둥소리를 무서워하는 손녀를 위해 할머니는 천둥케익 만들기를 제안해요. 천둥소리가 들릴 때마다 케익 재료를 하나하나 준비하는 거에요. 재료 준비부터 지금 세대가 보기엔 너무도 동화같아요. 달걀도 닭이 직접 낳은 알을 꺼내오고, 우유도 직접 소 젖을 짜 준비해요. 과일은 집 앞 나무에서 열매를 직접 따는데 이런 장면 하나하나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처음에는 아이들이 할머니랑 손녀 피부색깔이 너무 희다고 무서워 했는데(좀 뜬금 없지만) 패트리샤 폴라코 특유의 그림이 사랑스럽고 따뜻해요. 약간 러시아 느낌나는 가구와 옷차림도 앤틱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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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3
그림이 정말 사랑스럽고 생동감 넘쳐요
천둥 칠때 만드는 천둥 케이크의 재료를 농장에서 하나씩 구해오면서 할머니와 함께 두려움을 이겨냅니다
천둥치는 소리를 카운팅하면서 천둥이 얼마나 가까워졌는지도 가늠하는데,
여기서 수, 거리에 대한 개념도 넌지시 알려줄 수 있어요
마지막 장에는 할머니와 만든 천둥 케이크 레서피도 있어 추후활동으로도 그만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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