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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6살 딸아이가 재미있는 거인의 이야기를 좋아하며 즐겁게 읽었어요. 따뜻한 느낌이 남아서 저도 함께 읽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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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3
처음엔 이 책 제목만 보고선, 거인이 아주 똑똑하구나 싶었는데, 거인이 옷을 잘 갖추어입었다는 의미의 '스마트'하게 차려입었다의 느낌의 문구더라구요. 누더기차림의 거인은 어느날 옷상점에 가서 아주 멋지게 차려입어요. 하지만 착한 성격을 지닌 그는 길을 가면서 고난에 빠진 이들에게 자신의 옷을 하나하나 나누어줍니다. 결국 누더기로 돌아온 거인, 스마트하진 않을진 모르지만 세상에서 가장 착한 심성을 가진, 이라는 수식어를 갖게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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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은 너무 유명한 책이라 소장한... ㅋㅋㅋ 이래서 소장하고 저래서 소장하고 핑계거리는 많네요. 마을에서 제일 지저분한 거인 조지가 제일 지저분한게 싫어서 새로운 옷을 사지만 집에 가는 길에 만난 어려운 일을 당한 동물들에게 하나씩 내어주는 이야기 입니다. 결국은 마음착한 조지가 친구들에게 선물을 받고 감동하게 되지요. 글밥이 적진 않지만 교훈도 있고 감동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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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줄리아도날드슨의 책이지요. 라임도 있고, 이 책의 키 포인트 거인이 동물친구들을 만나면서 도움을 주는데 페이지 페이지마다 동화에 나오는 캐릭터가 나와요. 개구리왕자도 나오고 내용과 맞지 않는 캐릭터들의 등장에 으잉? 할 수 있지만, 아이들이 찾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마을에서 지저분한 거인이 한 가게를 알게되고 옷을 맞춰서 가장 단정하게 입고 집으로 향합니다. 동물 친구들이 위기에 처하게 되고 그럴때 마다 자신이 가진 새 의복들을 하나하나 내주는 이야기!! 추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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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조지는 마을에서 가장 지저분한 거인이였어요.
그는 항상 갈색의 샌들을 신고 오래되고 얼룩진 가운을
늘 입고있어요
"마을에서 가장 지저분한 거인이 아니였으면 좋겠어..."
거인이 슬프게 말했어요. 이게 첫부분의 내용 인데요

난 마을에서 가장 안락하고 편안한 거인이지~~
하며 기쁨에 춤을추며 집으로 돌아가요 마지막엔 똑 같은 옷을 입었음에도 마음의 생각이 달라지죠 ㅎㅎ 거인의 마음변화가 이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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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5
노부영 시리지는 항상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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