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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2
아직 소변 가리는게 완벽하지 않은 아이라 공감이 더 되나봐요^^
소변 실수 하는것이 잘못이 아니며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에요
핍앤포지는 내용이 참 좋은것 같아요
갈등이나 어떤 불편한 상황들을 해소하고 해결해나가는 방법이 참 건전하고 건강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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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7
아직은 소변 실수를 하기도하는 4살 아이와 함께 봤어요. 왠지 자신의 모습같은지, 당황하는 핍과 포지의 모습에 더 집중하는 것 같아요.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처하는 법, 서로를 배려하는 법이 담겨있는 책이라 내용이 좋았어요. 영어가 크게 어렵지않아 아이가 한번씩 가져오는 책이예요. 다른 시리즈들도 다 좋아해서 만족하는 책이랍니당. 엄마표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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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9
핍앤포지는 일상생활 이야기다보니 인성동화같은 느낌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느끼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핍이 실수를 하면서 포지의 옷을입고 함께 놀아요. 아이와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서 얘기해보고 실수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도 배우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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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4
배변훈련 중인 아기라면 더 재밌게 볼 책입니다.
아기가 배변훈련 중인데 이 책을 보면서 핍이 놀다가 화장실에 가는 걸 잊어버리고, 쉬야 실수를 하게 되는 것을 보며 공감했습니다.
그리고 페파피그에서도 익숙한 puddle이 생겨 청소하고 실수는 언제든 할 수 있는 거야~ 하면서 위로하는 포지를 통해서도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책이고, 시리즈가 더 많이 출시되었으면 하는 마음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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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핍과 포지가 함께 놀다가 쉬하는 것을 까먹고 결국 실수를 한 핍
항상 사고는 일어날 수 있다고 다독이는 포지, 둘의 우정이 너무 귀엽고
배변훈련하는 시기의 아이들이 보면 본인의 상황과 공감대가 형성되어 더 재밌게 볼 것 같습니다. 웅덩이는 한글책 보면서 습득할 기회가 없었는데 핍앤포지와 페파피그로 puddle은 넘 익숙해진 단어가 되었네요. 원서를 자주 노출해 주는 것 너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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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평소 아이에게 일어나는 생활,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 아이들에게 감정이입이 잘 될 것 같아요. 친구의 집에 가서 신나게 노느라 소변 실수를 하게 되는데요. 이럴때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내용이고 친구를 배려하는 모습이 이야기 속에 잘 녹여들어 있어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영어 그림책입니다. 핍 앤 포지 시리즈는 전권 다 잘 보는 것 같아요. 그림도 예쁘고 앙증맞아 더욱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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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Posy네 집에 놀러 온 Pip 음료수를 마시고 신나게 노느라 화장실 다녀 오는 것도 잊고 바닥에 실례를 하고 말았네요. 이 때 화를 내거나 친구를 놀릴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Posy는 "Everyone has accidents sometimes."라며 친구의 실수를 아름답게 감싸줍니다. 이런 마음 따뜻한 친구가 우리 아이들 주변에 많이 있었으면 좋겠고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들이 이런 아이로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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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Pip과 Posy가 이것저것 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느라 쉬하는 걸 잊어버렸어요. 그래서 책 제목처럼 Puddle을 만들어요 ㅋㅋㅋ Pip이 당황하자 Posy가 "Everyone has accidents sometimes."라고 말하는데, 너무 평범한 문장인데 참 듣기 좋네요. 아이에게 이 말을 자주하면 좋을거 같아서 꼭 그대로 외워두려고 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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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0
pip and posy 시리즈 중에 몬스터 에피소드랑 이 에피소드를 좋아하네요. 아이가 평소 경험했을 법한 이야기라서 일단 흥미 있어해요. 아이에게도 이런 경험 있지 않아? 하고 물어보며 아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하기도 좋아요. 표정이나 감정 변화도 그림으로 쉽게 알 수 있고 글밥도 부담 없어서 아이랑 편하게 읽기 좋습니다. 캐릭터물 좋아하는 아이라면 세트도 사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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