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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4
처음에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이건뭐지? 어리둥절하며 읽었던 것 같아요. 잠들기전 엄마쥐가 어린 쥐에게 story telling 하지만 일반적인 이야기처럼 쓰여지지 않고 무작위?로 쓴 것 같은 내용이 약간씩 쓰여 있어요. 하지만 아이가 매우 좋아해서 자주 읽었는데 더 많이 읽을수록 더 많은 이야기가 보이는 것 같아요. 이제는 ‘this and that’의 새로운 단편마다 아이의 도움을 받아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아이가 정말 즐거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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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4.05.14
그림이 아주 단순한 페이지들도 있고 알록달록 아이 입장에서는 자세하게 볼거리가 많은 페이지들도 있고, 읽다보니 이런 얘기를 한게 아닐까? 라며 하고 싶은 말도 떠오르는 책이라 딱히 긴 내용이 아닌데도 책장을 빠르게 넘길 수는 없지만.. 끝에 가서는 뽀뽀해주고 자는 분위기로 넘어갈 수 있어서 참을 수 있는 책이에요! 자기 전에 책을 여러권 읽는데 꼭 마지막으로는 이 책을 읽기로 하고 재우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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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8
엄마 생쥐가 아기생쥐에게 이야기를 해주겠다고 하고 그렇게 둘은 상자를 타고 이야기 여행을 떠납니다. 마법 모자를 가진 침팬지를 만나러 동굴도 가고 코끼리를 타고 기린을 만나러도 가고 마차를 타고 궁궐에도 가고 집으로 돌아오니 잘 시간이네요.장소와 만나는 동물이 바뀔 때마다 엄마 생쥐가 아기에게 무슨 이야기를 해줬을지 그림을 보고 상상하며 잠자리에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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