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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재밌있는 책 편지글 형식이라서 짧아서 좋아요 긴 노블만 읽다가 좀 여유가 생기는 기분입니다
아이가 성장함에따라 생각이 어떻게 변하는지 볼 수도 있고 새로운 형식이 좋습니다
아이가 성장함에따라 생각이 어떻게 변하는지 볼 수도 있고 새로운 형식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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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1
소년이 작가에게 편지를 쓰며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성장하는 이야기에요. 글쓰기의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직 글쓰기가 어려운 친구라면 이런 책 읽으면서 동기부여도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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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1
Dear Mr Henshaw is by the author who wrote Ramona series, so I had high hopes for this book. The storyline was simple, but it made me think how I can solve the main characters situation and make it better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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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0
라모나 시리즈 아이가 재미있게 봤어요. 읽고 난 이후에 비벌리 클리어리 작품 중에서 뉴베라 수상작을 찾았어요. 이 책이 있더라고요. 편지 형식으로 되어 있는 것 같아서 심심한 내용일 줄 알았는데 재미있네요. 중간에 일기도 있고요. 주인공 아이 심리 묘사가 잘 되어 있어요. 사춘기 아이들이 공감할 내용들이에요. 은근히 감동적이면서도 잔잔한 미소가 나오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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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1
주인공 Leigh가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에게 편지를 보내는 형식으로 구성된 짧은 소설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곧바로 결혼한 어린 부모 밑에서 자란 Leigh는 부모의 이혼으로 엄마와 주유소 옆 작은 오두막 같은 집에서 살고있습니다. Leigh는 헤어져있는 아빠가 무척이나 그립습니다. 화물트럭 기사인 아빠의 전화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모습이 어른인 제가 읽어도 가슴이 무척 아팠습니다. 해피엔딩은 아니었지만 Leigh의 성숙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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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5
책 형식으 좋아하는 작가에게 보내는 편지형태라고 하고요. 뉴베리 수상작입니다.큰애가 글 쓰는걸 좋아하고 좋아하는 작가도 있고해서 잘 맞겠다싶어 구매했어요. 근데 큰애가 보기에는 별로였나봐요 (중1) 둘째가 읽었고요.. 내용은 무난한편 같아요.책도 출판된지 오래되기도 해서 감성상 요즘이랑 많이 떨어져있나 싶었어요. 우리도 한글책 읽으면서 옛날 책 읽으면 옛날 문장 같다고 느낄때 있잖아요. 아이들도 그런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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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2
소년의 아빠에 대한 외로움이 잘 나타나네요 우리아이도 아빠가 해외근무때문에 오랫동안 보지못하고 있는데 그 마음이 글에서 느껴지는지 책을 읽고나서 얘기하네요 소년과 작가가 6년 간 주고받은 편지와 일기 속에는 한 아이의 성장과 변화가 오롯이 담겨 있으며 아픔이 녹아 있는데요 외로움을 견뎌내는 어려움 그리고 보고 싶은 아빠에 대한 그리운 마음까지 기록한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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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6
1. 이 책은 주인공 Leigh가 자신이 좋아하는 책의 작가 Mr. Henshaw에게 쓴 편지글로 되어있다.
2. 이 소년은 부모님의 이혼 후 제대로 된 양육을 받지 못해서인지 읽기와 쓰기 능력 즉, 리터러시에 부족함이 많다. 1학년 때 쓴 첫 편지를 보면'liked' 를 'licked'로 'friend'를 'freind'라고 실수를 하기도 하고...
3. 하지만 Leigh에게는 friend는~end로 끝(end)난다는 비법을 가르쳐 주신 선생님 Mr. Fridley와 Mr. Henshaw의 작품을 주인공에게 제일 먼저 챙겨서 빌려주시는 도서관 사서 선생님이 계시다.
4. 그 분들의 도움이 결실을 맺은 것일까? 이제 고학년이 된 Leigh는 이야기 속의 주인공은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도 알게 되고, 자신의 도시락을 훔쳐먹는 사람을 찾기 위해 도시락 가방에 "Alarm System"을 만들어 문제를 해결해야겠다 결심도 한다. 이제 책을 잘 읽게된 Leigh는 도서관에서 배터리와 스위치에 관한 책을 읽고, 또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어 알람이 창착된 도시락 가방을 성공적으로 만들어 낸다.
5. 나무 등걸에 앉아 있을 땐 잘 보이지 않다가 햇살과 함께 피어오르는 모나크 나비들처럼 주인공 Leigh도 활짝 피어오른다.
6. 오늘은 스승의 날~
2. 이 소년은 부모님의 이혼 후 제대로 된 양육을 받지 못해서인지 읽기와 쓰기 능력 즉, 리터러시에 부족함이 많다. 1학년 때 쓴 첫 편지를 보면'liked' 를 'licked'로 'friend'를 'freind'라고 실수를 하기도 하고...
3. 하지만 Leigh에게는 friend는~end로 끝(end)난다는 비법을 가르쳐 주신 선생님 Mr. Fridley와 Mr. Henshaw의 작품을 주인공에게 제일 먼저 챙겨서 빌려주시는 도서관 사서 선생님이 계시다.
4. 그 분들의 도움이 결실을 맺은 것일까? 이제 고학년이 된 Leigh는 이야기 속의 주인공은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도 알게 되고, 자신의 도시락을 훔쳐먹는 사람을 찾기 위해 도시락 가방에 "Alarm System"을 만들어 문제를 해결해야겠다 결심도 한다. 이제 책을 잘 읽게된 Leigh는 도서관에서 배터리와 스위치에 관한 책을 읽고, 또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어 알람이 창착된 도시락 가방을 성공적으로 만들어 낸다.
5. 나무 등걸에 앉아 있을 땐 잘 보이지 않다가 햇살과 함께 피어오르는 모나크 나비들처럼 주인공 Leigh도 활짝 피어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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