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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노부영 베스트 오브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음원이 너무 좋아요. 특히 "웬즈데이 줍~~"하는 부분은 정말 중독성이 강해서 엄마 귀에도 계속 맴돌아요. 군더더기 없이 요일과 각 요일에 동물들이 먹는 음식을 소개해줍니다. 알고보니 이 음식들은 친구들이 모여 먹는 것이었고, 동물들은 액자에 담겨 있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각 동물들이 먹었던 음식과 식탁 위 음식들을 매칭시켜보는 재미도 있는 책입니다. 책 제일 뒤에 악보도 나와 있어서 아이가 피아노도 쳐보겠다고 합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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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아이들이랑 날짜/요일 공부 할 때 늘 동영상만 보여주다가 같이 읽고 싶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에릭칼은 워낙 유명해서 말이 필요 없지만, 이 책은 특히 노래가 너무 좋아요. 멜로디랑 박자가 입에 짝짝 붙어서 종일 흥얼흥얼 거리게 되어요. 그리고 함께 할 수 있는 독서활동들이 많아서 저도 아이들도 같이 수업 할 때 즐거운 책입니다. 활동하며 여러 번 쓰고 게임하다보면 요일별 스펠링도 금방 외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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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이책은 씨디랑 같이 구매해야지요... 저는 씨디가 있는데 책을 잃어버려서 책만 구매합니다
요일별로 동물와 음식이 나와요
요일 공부할 때 호ㅓㄹ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에 아이들이 모두 둘러앉아 식사를 하는데요
휠체어탄아이가있어요
저희아들은 휠체어탄아이한테 관심을 많이갖더라구요
편견없는 동화가 좋아요^^
우리 아들도 세상에는 여러 좋류의 다영한 사람이 있다는걸 알려주고싶구요~
다문화교육에도 좋은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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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6
노부영 책을 아이가 좋아해서
책도 구매해봤어요.
아이가 아직은 그림체를 좋아하진 않네요 ㅜㅜ
노부영 베스트에 포함된 책이라 노래를 불러주며 같이 읽어주면 따라오긴 하네요.
에릭칼 그림이 아이에게 좋다고 하니 가끔 보여주며 흥미를 이끌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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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한 바로 그 에릭 칼이 그린 책이에요....

그런데, 요일 개념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역시나, 책을 보니,
그림으로 요일을 나타낼 수가 없다보니,
다른 책들처럼 아이 스스로 그림을 보고
뜻을 유추하게 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책이고요...
일주일동안 먹는 게 뭔지 요일 별로 보여주는 내용이에요......
그림에서 동물들이 너무 크게 그려져 있어서
그리로 더 시선이 가네요......
그리고 스파게티 같은 그림들은
사실, 그림을 보고 스파게티인지 잘 모를 거 같아요...--;;;;

우리 아이 같은 경우는 한국어를 전혀 알려주지 않고
아이 스스로 책을 보면서.
뜻을 유추하는 힘을 기르게 해주려고
옆에서 뜻을 안 가르쳐주는 데요.....
그렇게 보기에는 이 책은 별로 적절하지 못하네요.

하지만 엄마가 한국말 뜻을 가르쳐주면서
되풀이해서 보는 식으로 볼 때에는
괜찮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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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워낙 유명한 에릭칼 책이죠. 특유의 그림체도 볼만 하고요. 요일을 배우는 재미도 있고요. 그러나 무엇보다 음원이 좋은 책입니다. 저는 내용보다는 음원이 좋아서인지 더 애정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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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7
Monday 부터 차례대로 나오는 요일책. 더 좋은 것은 이전 날도 밑에 쭉 나온다는 사실!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기억력 게임처럼 이전 날들의 음식을 맞히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노래도 좋고, 그림도 좋습니다. 역시 에릭 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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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2
아이가 요일에 대해 궁금해 할 때 구매했답니다. 에릭칼 그림을 무척 좋아하는 아들에게 그림을 보면서 모르는 단어는 유추도 해보고 대충 때려잡아서 맞추기 게임도 하고.. ^^ 즐겁게 놀면서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마지막 페이지에 다같이 모여 식사하는 장면으로는, 가족이름을 붙이면서 좋아하는 요리도 말해보고 다시 동물들이 좋하했던 음식도 되짚어보는 놀이도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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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7세 아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노래...
따라부르기도 쉽고 그림도 너무 예뻐서 아이가 좋아하네요..
이거 하나로 요일도 배울수있고 동물도 배울수있어서 더 좋은것같아요..
무엇보다도 요일이 반복적으로 나오다보니 더 잘 따라하는것 같아요...요즘은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이 무슨요일일지 혼자 영어로 말하기도해요....완벽하진 않지만...고민중이시다면 선택하셔도 후회없으실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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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5
집에 한글판 책이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뒷부분에 노래가 있길래, 음원을 구해서 함께 부르고 읽고 해서 이제 무슨요일엔 무슨메뉴인지 다 외워버렸답니다. 7세, 5세 둘다 무척 좋아했어요. 일단 쉬우니까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제 엄마가 밥을 다 차리고 나서 영어로 배고픈아이들 밥먹으러 오너라 하면 달려온답니다. all you hungry children come and eat it up 저도 한문장 배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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