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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아이가 태어날때부터 걸음마를 하고 자라는 동안 할아버지와 특별하게 추억을 쌓아가는 아이가 나중에 편찮으시고 거동이 힘든 할아버지를 보며 어릴때 할아버지가 해주었던것들은 다시 베풀게되는 따듯한 이야기에요. 조부모와의 관계가 깊은 아이들은 더더욱 공감하며 볼듯하네요. 그렇지는 않은 우리집 아이들도 어떤 감동을 느낀건지 간혹 꺼내와서 읽어달라고 하는책이에요. 유아들이 보기엔 글밥이 조금 많은 편이지만 스토리를 좋아하는 아이는 집중해서 볼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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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9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이 책을 읽을 수준은 아닌데 책 내용이 좋다고 들어서 제가 궁금해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내용이 너무 감동적이고 이 책은 정말 두고두고 간직하고 싶어요. 나중에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제가 느낀 감정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제가 영어공부 삼아 읽고 또 읽고 하고있지만 언젠간 아이와 같이 읽을 날이 오겠죠~
제가 느낀 감정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제가 영어공부 삼아 읽고 또 읽고 하고있지만 언젠간 아이와 같이 읽을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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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6
nana upstairs nana downstairs 책은 할머니와의 추억을 쓴 감동이 있는 책인데 같은 작가의 이 책은 할아버지와의 추억을 쓴 책입니다 두 책 다 나이들어감과 나이많은 어르신들은 도움을 드려야한다는것을 자연스럽게 알수 있게하는 책인것 같습니다 전 두 책 다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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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국내에서 번역본은 <오른발, 왼발>이라는 책이에요. 도서관 가시면 많이 있으니 읽기 레벨이 아직 많이 다져지지 않은 아이라면 병행해서 읽어주어도 좋을거 같아요. 할아버지와 손자의 특별하고도 따뜻한 관계에 관한 스토리여서 유아들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들에게도 참 좋은 책인거 같아요. 리딩레벨이 결코 쉽지 많은 않지만 두고두고 읽어볼 만한 가슴 따뜻한 책인거 같아서 종종 반복읽기로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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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6
국내에서 유명한 비룡소의 그림동화 [오른발, 왼발] 입니다. 어릴 때 한글책으로 읽어서 나중에 영어책을 읽게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읽으라고 했을 때 아이가 잘 읽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재미가 없어서 그러나 참 의아했는데, 알고보니 할아버지의 죽음 등 내용이 슬픈 내용이라 읽고 싶어 하지 않네요~ 엄마인 저도 읽으면서 가슴이 울컥했답니다.
글밥은 있는 편이지만 내용은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정서적으로 조금 컸을 때 읽으면 더 큰 감동을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글밥은 있는 편이지만 내용은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정서적으로 조금 컸을 때 읽으면 더 큰 감동을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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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3
처음 보기에는 약간 글밥도 있고 내용도 어려워보이지만 차분하게 읽으면 어느새 끝까지 다 읽는 책입니다. 할아버지와 아이의 공감대가 형성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집니다. Tommie depaola의 독특한 느낌이 잘 살아있는 그림책입니다. 너무 어렵게 느껴지면 한글책과 함께 병행하는 방법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초등학교3-4학년 정도 영어공부 3년차 이상 어린이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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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1
아이들 동화책을 보다 어른책을 능가하는 감동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이 책도 그런 책들 중의 하나랍니다. 처음 봤을때는 책에서 느껴지는 정서상 동양계 작가의 작품이란 생각을 했을 정도로 우리에게 완벽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답니다. 아무리 핵가족화가 진행되는 현대사회라지만 조부모님에 대한 애틋한 마음은 누구나 다 느낄수 있을 거예요. 내리사랑으로 끝나지 않고 할아버지를 가슴 따뜻하게 품을 줄 아는 손자의 모습이 잔잔하게 그려져 정말 훈훈한 감동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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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6
우리말 책으로 너무나 유명한 오른발 왼발이란 책입니다. 우리 딸이 적극적으로 보고싶다고 해서 구입한 책이네요.
손자인 바비가 태어났을 때부터 할아버지 밥은 손자 바비에게 걸음마도 가르쳐주고 많은 사랑과 특별한 추억을 나누었죠. 어느날 할아버지 밥이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가고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고 걷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게 됩니다. 바비는 할아버지를 많이 그리워하고 할아버지와 추억이 담긴 블럭으로 소통하게 됩니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밥에게 가르쳐준 걸음마를 이제는 바비에게 한 발, 또 한 발(오른발, 왼발)하며 가르쳐줍니다.
너무나 따뜻하고 감동적인 사랑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동화네요. 안 읽어보셨다면 아이에게 꼭 선물해 주세요.
손자인 바비가 태어났을 때부터 할아버지 밥은 손자 바비에게 걸음마도 가르쳐주고 많은 사랑과 특별한 추억을 나누었죠. 어느날 할아버지 밥이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가고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고 걷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게 됩니다. 바비는 할아버지를 많이 그리워하고 할아버지와 추억이 담긴 블럭으로 소통하게 됩니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밥에게 가르쳐준 걸음마를 이제는 바비에게 한 발, 또 한 발(오른발, 왼발)하며 가르쳐줍니다.
너무나 따뜻하고 감동적인 사랑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동화네요. 안 읽어보셨다면 아이에게 꼭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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