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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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odd hat~ 재미있게 읽어서 같은 작가님 책으로 주문했던 odd egg입니다.
같은 문구의 반복과 귀여운 일러스트, 마지막 장의 반전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글밥이 작고 반복되어 처음 영어 그림책 접하는 아이들에게 좋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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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쉽지만 재미있어 술술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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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8
아이가 다른 에밀리 그라벳 책들을 잘 읽길래 들여서 읽혀본 책인데.. 그동안 읽어본 에밀리 그라벳 책 중에 가장 단기간에 푹 빠져서 봤던 책이에요. 여기 나오는 Creak Crack, SNAP! 이런 표현이 재밌는지 읽을때 자기가 먼저 말하기도 하고 아주 재밌어하면서 봤던 책입니다. 음원이 신나거나 아주 막 좋진 않았지만 ^^; 그래도 음원도 듣고 싶어해서 들려주고 음원 없는거보단 있는게 책 읽고 나서 노래도 들어보고 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이 책을 워낙 잘 봐서 이후로 한글판(오리아빠)도 읽어봤는데 개인적으로도 원서가 훨씬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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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3
에밀리 그래빗 작가님의 책은 일단 일러스트가 이뻐서 눈길이 가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은 뒤에 반전이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에요. 보통 에밀리 그래빗 작가님의 책은 식상한 줄거리를 가지고 있기 보다는 작가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자기만의 유니크한 스토리들을 가지고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한 오리가 알을 품고 있는데 오리 알은 분명 아니죠. 해당 알에서는 뭐가 나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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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0
잠수네 프리스쿨 추천도서라서 구매했어요 역시나 유명한데는 이유가 있네요 간결한 내용이지만 유머가 있어요 마지막에 악어가 오리를 따라 mama하는 부분에서 저희 아들도 빵 터지네요 추천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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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5
Cd가 들어 있는 상품을 구매해서 그 음원을 들으며 책을 보았는데~잔잔한 분위기로 처음에는 잘 보지 않는거 같았어요 그런데 나중에는 자주 꺼내와서 보는책이 되었어요! 큰 알 속에 어떤 동물이 있을지 궁금해 하며 재밌게 읽었던거 같아요 안쪽에 알이 깨지는 장면을 한장씩 넘기며 읽을때 아이가 즐거워 하며 책을 보았답니다 :) 단순하지만 따뜻한 그림체가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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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Emily Gravett작가님의 책은 그림이 간결하고 귀엽고 군더더기 없어 깔끔해서 너무 좋아요. 이상한 알은 누구의 알일까요?? 모두 알을 가지고 있는데 딱 하나만 알이 없답니다. 알이 없던 새가 찾은 소중히 여긴 그 알이 마지막에 아기악어가 나타나는데요. 깜짝 놀라게 읽어주면 그 장면을 더욱 좋아한답니다. 음원도 귀엽고 재미있어 아이와 함께 읽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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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4
자신의 알이 없던 오리는 우연히 알 하나를 줍게 되는데요~ 오리는 자기 알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알이라고 생각하지만 다른 새들은 오리를 비웃기만 합니다.다른 새들의 알들이 하나씩 깨어나는데 오리의 알은 깨어나지 않아 하염없이 계속 기다립니다~마침내 알을 깨고 나오는 동물은 과연 어떤 동물인까요? ㅎㅎ 바로 바로 악어였답니다~^^ 반전이 있어서 아이가 아주 재밌어 하네요~플랩북이라 더 좋아하는 듯요~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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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1
생각보다 손은 안가는... 언젠가는 읽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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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그림도 잔잔하고 예쁘고, 내용도 반전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초등 아이들인데도 재미있게 봅니다. 마지막 페이지 '마마'라고 하는 악어가 정말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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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3
어렵지않을까 걱정하며 샀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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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아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이예요. 엄마도 아이도 다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 ^^ 특히나 노래가 너~~무 좋습니다. 씨디 까지 있는걸로 좀 비싸도 구입한 보람이 있어요 정말~~ 은근한 마지막 반전 역시 너무너무 위트있구요. 스토리도 좋고~ 그림도 좋고~ 노래도 좋고~ 무엇하나 빠지는게 없는 책입니다. 아들도 잘보고 딸도 잘봐요. 이건 성별 구분없이 아이들 누구나 좋아할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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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2
'웃긴 이야기', '유머'를 좋아하는 아이의 취향에 맞추어 구매한 책이다. 워낙 Emily Gravett은 영국에서 저명한 작가여서 한번쯤은 읽혀보아야겠다고 생각했었다. 이 책은 수채화느낌의 파스텔톤의 색감을 가지고 있다. 배고픈 애벌레와 같이 책 페이지가 점점 길어지는 형식을 취하여 나중엔 다소 통쾌한 반전을 선사한다. 아이도 맨 마지막 장에서 낄낄 웃었다. 내용도 간단하면서, 글밥 자체가 적다. 이 책에서 'Odd'라는 단어는 확실하게 익히고 갔 수 있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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