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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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반복되는 쉬운단어들이 많아서
자신감 붙이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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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파닉스를 배우고 나서 읽을 만한 리더스북을 찾다가 알게 되고 골랐는데 이 책 물건입니다. 정말 한정된 어휘 안에서 재미나게 구성했구요 로봇이 나오다 보니 남자애들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위트가 나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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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6
로봇 좋아하는 남아들은 시선을 끌 만한 리더스입니다.
아주 짧 단어와 문장이라서 영어를 막 시작하는 아주 어린 친구들이 보면 좋을 듯해요.
초등 저학년 때 봐서 그런지 시시해하긴 했지만 귀여운 로봇 그림 때문인지 꽤 많이 반복했습니다.
단순하지만 그림과 짧은 몇 단어만으로도 스토리가 있다는 게 재미 있는지 키 높이 쌓기 책 읽기 할 때 많이 선택된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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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6
단어 몇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야기가 되는 책이예요. See, go, ride, nap 등 바뀌는 그림에 따라 반복되는 단어들을 충분히 머릿속에 넣기 좋아요. 단순한 그림이지만 스토리도 재미도 있고 굳이 모든 페이지를 해석하고 알려주지 않아도 이해할수 있는 수준의 책이라 아이가 좋아해요. 영어 입문용으로, 또는 단어를 읽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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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8
쉬운단어 수준의 단어들이 나오지만 위트있고 재밌는 책입니다.
6개의 책이 긴 문장 없이 짧은 단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otto라는 이름이 귀여운 로봇이 일화가 묘사되어 있습니다. 특히 원숭이에게 나무줄기타는 방법을 배우는 내용이 인상적입니다 .
산타할아버지의 잠을 깨우는 내용도 재밌게 보았습니다 .
영어를 배우는 초기에 쉽게 접근 하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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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3
이제 막 영어 시작한 둘째를 위해 샀어요. 나이로 따지면 이제 막 시작할 나이는 아닌데. 요즘 워낙 다들 일찍하시니까요. 초2올라가는 둘째가 이제 더듬더듬 읽거든요. 일단 남아여서, 누나가 보던 블링블링한 책들 다 별로 안좋아하는지라. 큰맘먹고 둘째를 위해 구입했네요. 표지보고 본인이 직접 골라그런지. 어쩐지. 되게 좋아해요. 몇번 읽어주니 바로 잡고 읽어요. 글밥이라곤 한두단어인데. 그림이 굉장히 사실감있구요 ㅎ 꽤 스토리가있기도하고요 ㅎㅎ 암튼 아이가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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