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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Press here 만큼은 아니지만 이책도 좋아하네요 꽤 어려운 단어들이 있어서 단어 익히기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림도 예쁘고 색감도 예뻐요 아이가 스스로 골라오는 책은 아니어서 챙겨서 읽어주고 있어요 그러다보면 좋아하게 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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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3
Herve Tullet의 Press Here 시리즈 처럼 독자가 함께 참여하면서 읽는 책인지라 처음 읽을 때 아이는 책에서 안내 해준 그대로 따라하는 모습은 대견하기도 하고, 영어 자체를 스스로 읽고 이해해서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도 신기했다. 벌써 Tap, Tap이라거나, Rub와 같은 단어를 익혔다는 게 뿌듯했던 시절이었으니까:). 그림과 글은 간결하면서도 계절 하나는 확실하게 느낄 수 있으니, 그러한 목적이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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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5
책을 읽어주면 아이들이 신기해하면서 손을 먼저 갖다대네요~~자연스럽게 손이가기 때문에 하드커버보다는 보드북 추천하구요~아주 어린아이부터 영어책 입문하기시작한 저학년아이들도 재미있어하고 touch, pat, tap, knock,...등 다양한 표현들을 직접 만지고 터치하면서 익히게 된답니다~~자연스럽게 나무의 4계절변화도 알 수있고 책을 읽은 후 나무의 4계절변화를 이용한 다양한 독후 활동도 가능하기 때문에 엄마표영어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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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좀더 어린친구들이 읽기 좋을것 같네요
Press here은 재밌게 봤는데 같은 스타일같은 요건 흥미 없어했어요 그날 컨디션에 따라 그럴수도 있지만요
다음에 다시한번 보여줘봐야겠네요
Press here은 재밌게 봤는데 같은 스타일같은 요건 흥미 없어했어요 그날 컨디션에 따라 그럴수도 있지만요
다음에 다시한번 보여줘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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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3
너무 기발하고 예쁜 책이에요. 에르베 튈레의 'Press here'과 같은 형식의 책인데 나무가 계절에 따라 변화는 과정을 담고 있어 좀 더 스토리가 있는 그림책 같네요. 대체적인 페이지 구성이 왼편에는 한 줄의 텍스트, 오픈편에는 그림이고 'jiggle, wiggle, pat, clap과 같은 움직임 관련한 동사와 'bud, petal, trunk'등의 나무 부위 단어들도 배울 수 있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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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도서관에서 우연히 보고 맘에 들어 구매했어요.
직접 손으로 만지고 두드리면서 읽을 수 있어 흥미로워요.
책을 두드리고 만지고 하기 때문에 보드북이 괜찮은 것 같아요.
직접 손으로 만지고 두드리면서 읽을 수 있어 흥미로워요.
책을 두드리고 만지고 하기 때문에 보드북이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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