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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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9
추천 받고 구입 했습니다
처음 읽었을 때 보다 자꾸 읽을수록
느끼는 ? 바가 다른 책 이네요
아이도 좋아하고 어른도 재밌게 읽은 책 입니다
비 라는 날씨에 좋음 경험을 들려 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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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1
음... 어른들에게도 깨달음을 주는듯한 책이에요^^
색상도 쨍한듯하면서도 내용이 차분해서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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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0
의성어 의태어가 많이 나와서 사전으로 찾아보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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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솔직히 글밥이 너무 없어서 깜짝 놀랐네요.ㅋㅋ
그래도 그림 보면서 전체적인 맥락 이야기하고 비오는 날 있을 법한 다른 이야기도 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물론 아이는 글밥과는 상관없이 엄마랑 이야기하는 걸 즐기는 듯해서 좋아요. 처음 영어책 읽어주기 시작하는 가정에서 오히려 접근성이 높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야기가 따뜻한 느낌이라 그런 것도 좋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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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4
처음 접하는 픽처북으로 괜찮은것 같아요.
추천받아서 구매했고 생각보다 아직은 좋아하지 않아요.
하지만 그림만 보아도 책에서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알 수 있어요.
글밥 거의 없구요. 얼굴표정만 봐도 알 수 있는 내용이랍니다.
같은 상황을 바라보는 다른 시각을 제시해주어요.
오늘같이 비오는 날 어른인 제가 보면서 나는 어느쪽의 사람인지 생각하게 되는 책이에요.
종이도 두꺼워서 어린아이가 보기에 좋구요. 그림체도 아이들이 보기에 재미있고 색감도 좋아요.
그냥 종종 보기에 소장가치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막 엄마표 영어 시작하면서 이것저것 픽처북을 구매해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그림만으로도 울림을 주는 책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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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0
그림만 보고 비오는날 읽으려고 구매했어요. 비오는날 물 웅덩이에 장화신고 노는것을 좋아하는데 책 표지와 내부에 1페이지정도 그런 장면이 나와 아이와 이야기거리가 있어 좋아요. 내용은 조금 할아버지와의 나들이?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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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이 책은 비오는날 항상 전면책장에 배치해두고 보여주는 책이에여!! 할아버지와 아이가 비오는날의 에피소드가 스토리인데 이 단순한 스토리를 아이가 엄청 재미잇어하네여. 더불어 비라는 소재가 아이에게 더 큰 흥미를 유도하는거 같아요. 주인공 아이가 비오는 와중에 물웅덩이에서 첨벙첨벙하는 모습들이 아이에게 공감을 하게 하는것 같아요. 비오는날 물놀이는 언제나 신나는 소재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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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4
페이지가 꽤 많은 보드북인데, 아이 보여주기 전에 일단 제가 먼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글자 없이 비오는 풍경 속 창문에 비춰진 두 사람으로 시작해서, 비가 마음에 안 드는 할아버지와 비가 와서 신이 난 아이가 각자의 방식으로 비를 대하는 모습들이 펼쳐져요. 두 사람이 만나게 되는 카페 이름이 Rain or Shine cafe인 것도 귀엽고, 서로가 서로를 따라하는 모습도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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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7
그림책 추천받고 구입했어요
그래서 기대감이 높았나봐요^^;; 그래서 처음엔 엥(?)스러웠네요ㅋ
그런데 2번 보고, 3번 보니(딱히 읽을만한 글씨는 많지 않아요, 그림을 자세히 보게 돼요)잔잔한 여운이 있어요
아이가 말을 잘하고, 대화가 되는 친구들이라면 책을 보고 서로 이야기 많이 나눌 수 있는 장치가 곳곳에 있어요
저 스스로도 돌아보게 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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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9
아이가 빨리 보고 싶어하네요 표지보더니ㅎ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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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9
할아버지 표정은 왜이래요? 하며 책을 읽어줍니다.
잔잔하게 재밌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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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5
귀여운 그림
살아있는 갬성~~

뒤늦게 영어그림책 보여주기 시작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한걸음 늦었지만 열심히 읽어주고
열심히 활용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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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4
유명한 린다 애시먼 작가과 그림은 크리스틴 로빈슨 작품이예요. 시장의 마지막 정거장으로 익숙한 그림 느낌이라 아이들이 친숙하게 볼 수 있음 .
글밥이 적당하면서, 아이들이 작은 것에서 기쁨을 찾을 수 있는 길을 만들어주는 책. 우리가 바라보는 세상과 아이들이 바라보는 순수한 세상을 그린 책으로 선한 마음과 행복을 전파할 수 있는 가르침도 있는 책. 소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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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5
비가오면 누군가는 이유없이 짜증을 내고..누군가는 그저 즐거워하겠죠.
사실 비도 소중한건데ㅎㅎ
어른의 모습과..아이의 모습..그표정과 말투.그런걸보면 딱비교가되네요.
덕에 반성도 조금해봅니다ㅎ
책에는 없지만.날씨얘기로 확장할수 잇을것같아요ㅎ
비오면 우비입고 장화신고 쿠키먹으러 다녀 올계획도 세워보고 싶구요ㅎㅎ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개구리 모습의 주인공이라 ㄷㅓ흥미를 가지고 보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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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3
4살 아이가 읽기엔 좀 어려운 단어가 있어요
하지만 그림표현이 잘 되어 있어서 좋아요
할아버지와 아이의 상반된 모습에서 우리 어른들의 모습은 아닌지 제가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마지막에 할아버지가 물웅덩이에 첨벙 하면서 ribbit 할 땐 아이가 엄청 재밌어했어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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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1
발음도 찾아보고 하면서
생생하게 읽어주려고 노력했던 책입니다.
아이도 짜증이 많았던 책 속의 할아버지 얼굴이 기억이 났는지,
저보고 할아버지처럼 표정지어 보라고 하네요 ㅋㅋ
아기는 리빗리빗~!! 거리면서 아이 흉내내고 전 할아버지 연기하고
둘이 이 책으로 재밌게 놉니다.
읽는 걸 더 연습해서 더 자연스럽게 즐겁게 읽어주려 노력하고 있어요.
이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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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남자아이 캐릭터 개굴 거릴 때마다 아이는 꺄르르 거려요 아이들만의 재미가 있나봐요 나중에 변하는 할아버지의 태도도 따뜻하고 감동을 자아내죠~ 재미와 감동 동시에 표현한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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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그림체가 호불호가 갈리는건가 ...읽어준다고 해도 이책은 잘 안보네요 속상..
제가 볼땐 괜찮은데 엄마맘같지는 않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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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이 책 찾아 삼만리였는데요 ㅎㅎ 알라*에도 있어서 사려고 다시보니 세상에;; 스패니쉬더라구요? 큰일날뻔했죠 ^^; 다행히 발견하고 ㅎㅎ 바로 취소하고. 결국 웬디북이 제일 싸다는요 ㅎㅎ 괜히 여기저기 기웃거렸음요ㅡㅡ;; 예상대로 애들 둘다 넘넘 재밌어하구요. 그림이 굉장히 단순한데. 또 표정은 다 살아있어요. 할아버지 표정 점점 부드러워지는거 애들도 다 캐치하더라구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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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이책 진짜 유용해요!비 오는 날 병원갈때든 외출할때든 들고가면 어 레인이다 이러면서 책 읽어달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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