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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5세 여아가 요즘 참 자기 마음에 맞는 옷을 입으려고 해서 고민이 많이 되는데 외국도 그러는지 여기 나오는 ella가 딱 그렇습니다. 정말 과하게 골라서 입는데 작가의 능력인지 아주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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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1
옷장앞에 서서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을 분명히 밝히는 Ella Sarah 평범하지 않은 스타일에 가족들은 그 옷이 너무 dressy하다 fancy하다 silly하다고 하면서 다른 스타일의 옷을 제안하지요. 결국 Ella가 원하는대로 옷을 입고 웃으며 손님들을 맞이하는데요. 친구들도 모두 차려입고 와서 tea party를 하는 모습이 정말 즐거워 보이네요. 복장을 표현하는 단어와 표현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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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0
주인공 엘라는 오늘 입고싶은 옷이 확실합니다. 그녀가 입을 아웃핏의 묘사를 보기만 해도 엄청 화려하고 조금은 투머치한 스타일일 거 같습니다. 엄마 아빠가 예상해보고 그런 뜻을 가진 영어표현을 말해주니 자연스럽게 배울 수도 있습니다. 큰 언니까지 합세하여 다른 옷을 입으라고 권하는데 책 끝에 큰 반전이 있습니다. 엘라가 미리 찍어놓은 옷은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계속 궁금증을 자아내고 마지막 반전이 이 책의 매력포인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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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아이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되는 이야기네요
아침마다 옷때문에 실랑이를 벌인적이 한번씩은 꼭 있을거예요
일상생활 이야기를 쉬운문장과 반복되는 어휘로 쉽게 이해할수있는책이에요
이책을 읽으면 영어로 옷 표현은 확실히 알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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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쉬운 문장으로 되어 있고 반복이 있어 글밥에 비해 쉽게 읽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입고 싶은 옷이 있지만 어른들 눈에는 너무 이상하지요. 엄마와 아빠는 조금 더 예쁘고 실용적인 옷들을 권하구요. 그래도 아이는 스스로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을 입고 맙니다. 친구들이 왔을 때, 우리나라 책 같으면 부끄러움을 당하고 교훈을 얻는(?) 내용으로 끝이 났을테지만, 친구들이 다 같이 비슷한 옷을 입고 파티를 해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정말 완벽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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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이 그림책은 아이들보다 엄마들에게 작은 울림을 주는 책이네요 ㅋㅋ 아이들이 있는 집이면 아침마다 드레스 코드(??)로 전쟁아닌 전쟁을 치르는 집이 많을거에요. 2점대 중반의 리딩레벨을 보고 초등 저학년인 아들에게 읽혔더니 큰 공감이 없네요 ㅎㅎ 이 책은 1,2년 뒤쯤에 딸에게 읽혀봐야 겠어요.. 마지막 장면은 웃긴 장면이 나와서 공감 가는 부분일 거에요. 딸 아이가 있는 엄마라면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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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Ella Sarah get dressed
칼데콧 수상작이라서 보게 된 책이에요
커버만 보면 그다지 우리 집 취향 책은 아닌데
안에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이 있어서 보는 내내 재미있었답니다
공주님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다들 이런 고민 해봤을 것 같아서
함께 공감하기 좋은 내용이었어요
엉뚱한 옷을 입는 아이들의 말할 수 없는 진지함이 엿보여서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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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1
소개받고 구입한 책인데 처음에는 사면서도 반신반의 했었어요 그림체도 내 스타일은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아이의 심리반영이 잘 되었나봐요.. 본인이 입고싶은 옷은 이건데 가족들이 계속 이거입어라 저거입어라 하니 결국 싫다고 화내고 본인이 입고 싶은데로 입고는 아주 만족해하죠ㅎㅎ반복되는 구절에 단어 익히기에도 좋았던것 같아요~~개인적으로는 그림이 조금 아쉬운 책이지만 아이들은 재밌게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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