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1.11.23
늦게 영어읽기를 시작해서 쉽고 재밌는 책 위주로 보다가 슬슬 글밥을 늘려볼까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추천하는 책들에는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다 보니 쉽게 빠져들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쭉쭉 잘 읽어나가네요.
읽기 레벨이 높진 않지만 재밌게 읽어나가고 있어요. 28권 전권 사길 잘 한 것 같아요. 오래오래 함께 할 책일것 같습니다.
역시 추천하는 책들에는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다 보니 쉽게 빠져들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쭉쭉 잘 읽어나가네요.
읽기 레벨이 높진 않지만 재밌게 읽어나가고 있어요. 28권 전권 사길 잘 한 것 같아요. 오래오래 함께 할 책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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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9
외동아들인 헨리와 반려견 머지의 우정이야기를 그린 유명한 리더스북이지요. 작가인 신시아 라일런트의 평화롭고 여운이 남는 문체가 돋보이는 시리즈에요. 새끼강아지인 머지가 집으로 온 뒤 함께 성장해 나가는 일상과 그에 따른 상황, 심리에 대한 묘사가 정말 따뜻하고 섬세합니다. ORT 6권을 읽기 시작하면서 함께 읽기 시작했는데요. 그정도 단계에서 병행하여 읽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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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2
문장도 쉽고 단순하면서 내용도 너무 좋아요. 보통 이렇게 읽기용으로 나온 책들이 재미가 없고 단순한 문장이 좀 지겹게 반복되는데 이책은 안그래요. 내용도 따뜻하고 그림도 이뻐요. 읽기독립을 시작하는 친구나 파닉스를 끝낸 친구들한테 추천합니다. 강아지 늠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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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4
아들이 좋아하는 최애책입니다.
영어 다독 시절부터 지금 4점대 소설읽는데도
항상 낭독을 하는 책이죠.
헨리와 머지처럼 동물과 우정을 나누고
싶은 아들인데 알러지때문에 동물을 키울수
없으니 책의 소재중 동물이 나오는 책들을
권해주면 항상 잘 봅니다.
단어표현 그리고 여러가지로 리더스중에
베스트 같습니다. 글밥 긴 책들 읽다가 쉬면서
가볍게 읽으면 좋아요
영어 다독 시절부터 지금 4점대 소설읽는데도
항상 낭독을 하는 책이죠.
헨리와 머지처럼 동물과 우정을 나누고
싶은 아들인데 알러지때문에 동물을 키울수
없으니 책의 소재중 동물이 나오는 책들을
권해주면 항상 잘 봅니다.
단어표현 그리고 여러가지로 리더스중에
베스트 같습니다. 글밥 긴 책들 읽다가 쉬면서
가볍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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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11.11
1점 후반에서 2점 초반 친구들
읽기 연습하기 좋은 책이예요.
쉽게 술술 읽히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
잔잔한 스토리라 7세 아이에게 건네줄때
부담없었네요. 3점 후반 나오는 지금도
잠잘때 5~6권씩 뽑아와 슥슥 읽고 자는
아이의 최애 책입니다
읽기 연습하기 좋은 책이예요.
쉽게 술술 읽히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
잔잔한 스토리라 7세 아이에게 건네줄때
부담없었네요. 3점 후반 나오는 지금도
잠잘때 5~6권씩 뽑아와 슥슥 읽고 자는
아이의 최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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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9
너무나 마음 따뜻해지는 리더스북 "핸리앤머지"
특히나 강아지를 좋아하는 둘째가 정말 닳도록 읽은 리더스북이예요.
핸리라는 남자아이와 머지라는 큰 강아지와의 우정, 일상 에피소드가 주된 스토리예요.
아이에게 읽어주고 나서는, 아이가 스스로 꺼내와서 계속 읽더라구요.
그림체도 부드럽고 따뜻하구요. 영어공부와 더불어 아이의 감성 교육에도 도움이 된다고 느낀 책이예요.
특히나 강아지를 좋아하는 둘째가 정말 닳도록 읽은 리더스북이예요.
핸리라는 남자아이와 머지라는 큰 강아지와의 우정, 일상 에피소드가 주된 스토리예요.
아이에게 읽어주고 나서는, 아이가 스스로 꺼내와서 계속 읽더라구요.
그림체도 부드럽고 따뜻하구요. 영어공부와 더불어 아이의 감성 교육에도 도움이 된다고 느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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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
예전에 웬디북에서 구입해서 두고두고 잘 읽고 있는 리더스북 시리즈에요.
그땐 당시의 리딩레벨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었는데도 Mudge가 귀여워서 책을 읽어 보려고 애쓰더니, 지금은 레벨이 딱 맞아서 재미있게 즐기며 읽고 있습니다.
워낙 동물을 좋아해서 동물 캐릭터가 나오는 책을 많이 사는데 Henry and Mudge 시리즈는 그중에서도 아끼는 책입니다.
책 속의 문장도 영어공부하기 좋고, 그림도 사랑스럽고, 또 미국의 화목한 가정을 통해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점도 좋아요.
그땐 당시의 리딩레벨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었는데도 Mudge가 귀여워서 책을 읽어 보려고 애쓰더니, 지금은 레벨이 딱 맞아서 재미있게 즐기며 읽고 있습니다.
워낙 동물을 좋아해서 동물 캐릭터가 나오는 책을 많이 사는데 Henry and Mudge 시리즈는 그중에서도 아끼는 책입니다.
책 속의 문장도 영어공부하기 좋고, 그림도 사랑스럽고, 또 미국의 화목한 가정을 통해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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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9.04
한참 글밥과 레벨을 올려야하는, 2점대를 아주 다독해야했던 시기에 잘 활용했어요. 시리즈가 길어서 아이 취향에만 맞으면 꾸준히 끌고갈 수 있고, 천권읽기때도 유용히 활용했어요.
남자아이이고 유머코드를 워낙 좋아하는 타입이라 헨리앤머지를 재미있어할까 싶었는데 의외로 괜찮다고, 재밌다고하며 묵묵히 잘 읽었네요. (다만, annie and snowball도 주문해줄까? 물으니 그건 됐답니다 ㅎㅎㅎㅎ)
남자아이이고 유머코드를 워낙 좋아하는 타입이라 헨리앤머지를 재미있어할까 싶었는데 의외로 괜찮다고, 재밌다고하며 묵묵히 잘 읽었네요. (다만, annie and snowball도 주문해줄까? 물으니 그건 됐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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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가족이자 친구같은 존재인 반려견 머지와의 이야기를
잔잔하게 그린 리더스북이예요.
너무 웃기거나 지저분한 소재에만 빠져있던 아들이였는데 핸리와머지도 의외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우선 동물을 좋아하고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했기때문에
약간 본인의 로망인 일상을 보는 재미가 있었나봐요ㅎㅎ
흰 깔끔한 종이에 컬러삽화여서 아아가 혼자서 쓱쓱 넘겨보다가 나중엔 읽기도하고 잘 활요한 책이예요
잔잔하게 그린 리더스북이예요.
너무 웃기거나 지저분한 소재에만 빠져있던 아들이였는데 핸리와머지도 의외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우선 동물을 좋아하고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했기때문에
약간 본인의 로망인 일상을 보는 재미가 있었나봐요ㅎㅎ
흰 깔끔한 종이에 컬러삽화여서 아아가 혼자서 쓱쓱 넘겨보다가 나중엔 읽기도하고 잘 활요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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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5.17
동물 좋아하는 여아에요.
생각보다 탐정류는 별로 안 좋아하더라고요.
잘난 척 하는 캐릭터에 대한 거부감도 있고요.
책 스스로 읽는 것 잘 안 하는데,
이 책은 좋아하고 스스로 보네요.
과장되지 않은 일상 이야기라 좋아요.
컬러 그림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은 듯 하고요.
그림체도 따뜻하고 귀여워요.
글씨 크기랑 글밥도 적당한 것 같아요
많이 고민하다가 샀는데 잘 산 것 같아요.
생각보다 탐정류는 별로 안 좋아하더라고요.
잘난 척 하는 캐릭터에 대한 거부감도 있고요.
책 스스로 읽는 것 잘 안 하는데,
이 책은 좋아하고 스스로 보네요.
과장되지 않은 일상 이야기라 좋아요.
컬러 그림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은 듯 하고요.
그림체도 따뜻하고 귀여워요.
글씨 크기랑 글밥도 적당한 것 같아요
많이 고민하다가 샀는데 잘 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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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잔잔한 스토리이지만.. 여덟살 외동아들이 저희 아들이 겪을 법한 내용들이어서 그런지 리딩용으로 잘 읽고 있어요~~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들이라 mudge를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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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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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에 빠지고
가족간의 사랑, 우애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재밌게 읽었다면 애니 앤 스노우볼 이야기도 추천합니다.
2점대 천 워드카운트까지 재밌는 시리즈로 글밥을 늘려 읽기 좋았습니다.
어렵지 않은 일상의 주제와 글로 영어 리딩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짧은 챕터로 되어 있어서 얼리챕터북을 들어가기 전
챕터북 형태의 책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