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1
아멜리아 베델리아는 착실하고 싶은 하녀입니다. 하지만 그녀가 하는 일은 전부 다 그르치고 말아요. 그 이유는 영어의 중의적 표현으로 인한 것인데, 이런 형식의 스토리를 통해 아이가 하나의 영어단어에 다른 의미가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어요. 이렇게 일을 매번 그르치는데 매번 고용되어있는 까닭은 그녀의 엄청난 실수도 모두 잊어버리게 만드는 그녀의 멋진 요리 솜씨 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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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4
리딩북 시리즈를 영어 초기 시절에 많이 읽혔는데, 많이 읽는대신 재미있는 리딩북 시리즈를 찾아주려고 많은 애를 썼어요. 그 중 한 시리즈가 바로 이 아멜리아 베델리아 시리즈인데, 이 시리즈는 한 하녀가 영어의 중의적 표현 때문에 일을 그르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바로 이 부분이 해당 시리즈의 웃음포인트이고, 주인 마님과 달리 해석하여 저지른 일들을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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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1.10.04
시리얼에 커피를 부어놔서 주인 아줌마가 엄청 화가 났다
그래서 나가라고 하였다
미용실에서 일을 하겠다고 했는데
손님 머리를 거지처럼 만들어 놔서 거기서도 나가라고 하였다
옷가게에 갔는데 옷을 다 잘라 놔서 거기서도 나가라고 하였다
사무실에서는 서류를 잘라 나서 거기서도 나가라고 하였다
병원에서는 아이를 강제로 들고 가서 거기서도 나가라고 하였다.....
그래서 나가라고 하였다
미용실에서 일을 하겠다고 했는데
손님 머리를 거지처럼 만들어 놔서 거기서도 나가라고 하였다
옷가게에 갔는데 옷을 다 잘라 놔서 거기서도 나가라고 하였다
사무실에서는 서류를 잘라 나서 거기서도 나가라고 하였다
병원에서는 아이를 강제로 들고 가서 거기서도 나가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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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긴편인가싶고
AR도
좀. 높은가싶어 고민하다 한권더주문하러왔어요^^
만족합니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