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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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아이들은 모범적이고 바른 책보다
이런 책에 더 흥미를 느끼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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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벨라라는 아이가 하루 종일 소리를 지르는 내용의 그림책으로, 아이의 격렬한 감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결국 엄마와의 포옹으로 진정하고 다음날은 평화롭게 시작한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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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그림이 귀여워서 그림만 한참 바라보고 아이들과 키득 거렸던 추억 가득한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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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2
동생을 둔 언니 형들의 마음을 잘 표현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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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아이가 좋아해서 여러번 읽었습니다.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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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떼쓰는 여자아이가 귀엽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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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그림이 귀여워서 사줬어요 ㅎㅎ 재밌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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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8
쉬운 책이지만 보여주고 싶어서 샀는데 아이가 역시나 재밌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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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6
재미있어하네요. 그림도 귀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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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엄마가 반성하게 되는 책이에요.
아이가 하루종일 소리치는 이유가 어찌보면 엄마 때문인가 싶기도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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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3
재밌게 잘 읽었는데 두고두고 계속 읽지는 않네요.. 그 정도는 아닌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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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내가 화가난날. 아이도 아무리 어리지만 화가나는 날이 있지요. 아이와 대화하며 즐겁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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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6
주인공 벨라는 그냥 소리 지르고 싶은 날을 보내는데, 그 모습이 너무 현실적이라 아이도 공감하고, 엄마 마음도 찡하게 와닿아요.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메시지가 있어서 감정 표현이나 마음 다스리기에 자연스럽게 도움돼요. 그림도 생동감 넘치고, 읽다 보면 아이랑 웃으면서 “우리도 이런 날 있지~” 하게 되는 책이에요. 감정 책으로도, 영어책으로도 강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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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누구나 한번쯤 느꼈을 감정을 잘 표현했습니다. 재미있게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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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아침부터 뭐하나 마음에 드는 거 없었던 벨라는 동생이 자기 방에 와서 자기 보석 만지는 것도 싫고 아침에 먹 은 계란도 싫고
과자가 부서진 것도 싫고 쇼핑카트에 있던 것도 싫고 아 주 다 싫다고 소리를 하루 종일 질러댄다.
덕분에 엄마의 표정은 급속도로 지쳐가고 하루 종일 소 리를 지르는 벨라는 신경이 곤두서있고. 마치 나의 모습을 보는듯하여 ㅋㅋ 엄마들이라면 다 공감이갈 내용이라 재마있게 읽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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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얄심히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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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하루종일 소리지르고 짜증을 내는 아이의 하루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희 집 아이가 참 공감하며 보더라구요^^ 결국 아이의 하루가 피곤해서 짜증을 냈다는 것인데..무엇보다도 저희 애들은 아이가 소리를 지르고 떼를 써도 엄마가 화를 내지 않는 다는 것에 아주 큰 감명을 받았어요. 우리 엄마였다면?..이라며 상상도 해보고 애들 둘이 토론도 해보고. 여러모로 재밌게 봤네요. 아이가 영어를 잘 몰라도 잘 이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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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글밥이 많지만 감정 공감 부분에서 좋을거 같아 구매했어요 책 속의 소녀가 귀여워 제가 더 재밌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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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9
Big Shouting Day 는 왈가닥에 우스꽝스러운 유머 좋아하는 저희 아이에게 딱이었어요. 세 돌때쯤 샀는데 그때보다 40개월 가까이쯤부터 본인의 행동과 유사성을 느꼈는지… 더 즐겨 보더라고요… 책 내용을 좀 따라해보기도 하고요 ㅎㅎ 그래도 그런 단점을 덮을 만큼 귀여운 주인공의 행동, 말 안 듣는 말썽쟁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와 함께 너 같다며 깔깔 거리는 맛이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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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9
아.. 아이랑 읽으면서..
이거 어디서 본 얘기 같지 않아? 누구 얘기 같지 않아? 라고 하니
아이가.. 나.. 내 얘기 같은데? 하며 킬킬 하고 웃습니다.
그러면서 저 또한 반성하기도 했어요
요새 말 안듣는다고 저도 모르게 버럭버럭 하는 횟수가 많아졌어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엄마 같기도 한데 하며 장난하기도 합니다.
서로 화내지 말도록 하자 하면서 ㅎ 같이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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