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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2
내용이 좋다는 후기 보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더 좋네요
엄마의 조급함에 제동을 걸어주는 아주 좋은 책이에요^^ 아이들보다도 저에게 더 깊은 울림을 주네요 ㅎㅎㅎ
믿고 기다려주면 아이들은 그 믿음에 보답을 하는것 같아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정말 좋네요^^
그림도 과하지 않고 좋아요 색감도 편안하구요!
아이들 반응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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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7
효린파파님이 추천해서 읽은 책입니다. 어른에게도 아이들에게도 꼭 읽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어떻게 보면 귀엽기도하고 올드한 그림책이면서 호랑이 가족이야기 입니다. 호랑이 빼고 다른 동물들은 글도 잘쓰고 말도 잘하는데 아기 호랑이는 느리고 서툴러요. 그런 모습에 아빠호랑이는 걱정하지만 엄마 호랑이는 괜찮다고해요.그러던 어느날 아기 호랑이는 말을 하게 되죠. 느린 아이를 보며,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게 되는 부모의마음을 보여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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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8
모든 아이가 어느 부분에선 약간 혹은 그.이상, 또래에 비해 느리다 라는 느낌을 받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느린 아이가 아닌 늦게 피는 꽃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아이들이지요. 엄마의 마음에 더욱 와닿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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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7
영유아 양육자들에겐 가장 먼저 추천하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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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8
아이도 좋아했지만 엄마가 더 좋아서 구입했어요.
아이의 속도를 기다려주기까지..
주는메시지가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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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3
리오는 제대로 할줄 아는게 없다.
글도 읽을 수 없고, 글자를 쓰지도 못하고, 그림 그릴줄도 모른다.
밥을 먹을 때면 주변을 지저분하게 만들기도 한다.

이렇게 느린아이, Late Bloomer라고 하는구나.

늦게 꽃을 피운다.

원어의 뜻이 너무 아름답다.

하지만 리오를 믿고 끝까지 믿고 기다려주는 아빠, 엄마
드디오 입을 열고 말을 하는 리오

I made it 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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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2
발달이 느린 아이가 있는 집에선 많이 공감할 것 같아요.
어른이 보기엔 아주 따뜻하고 눈시울이 붉어지는 책이지만 7살 아이는 아직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을 못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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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8
이 책은 워낙 유명한 책이고 많은 사람들이 인생 그림책이라고 하길래 저도 소장용으로 웬디북에서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역시나 저도 그림책 보면서 저를 돌아보고 깨달음을 얻는 시간이었네요~ 그림책을 보면서 육아도 배우네요~ 어려운 단어나 문장도 없어서 읽기 어렵지 않았고 배울것이 많은 책이네요. 그림도 귀엽고 표지도 예뻐서 전면 책장에 꽂아두면 기분좋게 힐링되요. 소장해두고 두고두고 보면좋을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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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정말 느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동질감을 느끼게 만들어준 책인거 같아요
알면서도 기다려 주기가 매번 힘든 부모를 위한 이야기.
다른 아이처럼 빠르게 스폰지 처럼 흡수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을 마음 한켠에 계속 자리 하고 있는, 할 수 없음에 참 안타깝지만
우리 아이들은 미숙하고 자기만의 속도로 세상을 배워나가는 중이지요. 아이를 보면서 답답하고 속터졌던 일들이 다들 있지 않았을까 해요.
아빠 호랑이는 아이를 계속 관찰하고 감시하고 채근하는 부모의 모습으로 나오지만, 반면 엄마 호랑이는 아이가를 느긋하게 믿고 기다려주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나는 과연 아빠, 엄마 호랑이중 어떤 모습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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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하고 소장하는 책입니다. 육아서보다 더 많은것을 담고 있어서 생각하게 하는 책이에요. 이런 책을 볼때마다 그림책이 아이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는걸 깨달아요. 아이는 이책을 지금 당장은 좋아하지 않아도 아이와 나중에 커서도 함께 읽고 이야기 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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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leo the late bloomer책은 무섭지않고 웬지 귀여워 보이는 호랑이 레오의 이야기 입니다. bloomer 라는 단어를 처음 보는 아이한테 단어 뜻을 알려줄까 고민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여기선 약간 은유적인 표현이라 책을 다 읽고 아이가 어렵풋이 이해했던거 같아요. 느리지만 괜찮고 기다려주는 레오 엄마같은 마음으로 아이를 기다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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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late bloomer. 누구나 늦게 익히게 되는 부분이 있잖아요? 성인이라면 남들과 다른 속도에 상처 받은 기억들이 있을텐데 그 상처를 따뜻이 보듬어주는 아름다운 책입니다. 문장은 짧지만 강력하고, 부모가 아이를 어떻게 바라보고 기다려주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다 읽고 나서 책을 덮었을 때 마음이 부풀어오르는 그런 책이었어요. 문장이 짧긴 하지만 쉽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몇 번이고 읽어주고픈 동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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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엄마인 저의 인생 그림책이 되었어요~~
느리지만 괜찮아~ 괜찮아~
그동안 레오 아빠같았던 저였는데...레오엄마처럼 기다려주고 지켜봐주는 모습보면서 반성하고 감동받았습니다.
결국에 믿고 기다려주면 다 하게 되는데 엄마의 조급함이 항상 문제죠 ㅠ

효린파파님 추천책으로 읽게 되었는데...효린파파님 아니었으면 솔직히 표지보고 읽어보지 않았을 책이었는데 효린파파님 덕분에 이런 좋은 책 읽게 되어 너무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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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효파쌤 추천책이라 재밌고 웃긴책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특별히 빵 터지는 책은 아니예요. 하지만 쉬운 문장으로 6살 아이 읽는데 크게 문제 없었고 계속 아기 호랑이 리오가 친구들처럼 하지 못하는 문장이 반복되어 나오고 뭔가 반전이 나올꺼라는 기대로 끝까지 아이가 봤어요. 결국 리오가 어느날 다른 친구들처럼 읽고 쓰고 그리고 말도 하게 되면서 마무리 되는데 아이도 리오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았는지 마지막에 활짝 웃어 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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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했습니다. 이 책은 내용과 그림체 모두 따뜻해서 아이보다는 제가 더 좋아했던 책이예요. 책을 읽으며 아이가 피어나는 시기를 기다려주는 것도 부모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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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빠른 첫째에 비해 둘째는 많이 발달이 느렸는데요. 첫째 읽어주면서 제가 많이 배우게 되었던 책이에요.
아이가 무언가에 살짝 느린게 있을거고, 같이 읽는 동안 아이의 눈빛이, 마치 Leo에 크게 공감하는 듯한 모습이었어요. 그림체가 화려하진 않지만 내용이 워낙 훌륭해서 아이도 엄마도 감명깊게 읽었던 책이에요. 좀 느려도 괜찮아. 라는 너무나 멋진 진리를 알려주는, 어른에게도 감동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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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효파님도 추천하시고 이광윤교수님도 추천하셨던책인듯해요 아주 예전책이라서 요즘 그림체랑 좀 다르지만 내용이 너무 좋아요 부모라면 읽어보면 좋은책 글밥도 적어서 부담없어요 아이를 기다려 줍시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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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9
표지만 보고 호랑이 눈이 이상하다고 처음에 안보려고했는데 레오가 어려운 일이 있데 좀 도와주자 라고 책을 읽어주니 읽더라구요 페이지당 그림이 절반 글은 한문장인것도 있고 3-4줄도 있는 글밥정도 입니다 어려운단어 없이 술술 읽어줄 수 있어요. 한글책도 있으니 쌍둥이책으로 읽어주기 좋구요 Leo bloomed될때까지 엄마 아빠가 기다려주는 모습이 반성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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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9
많이 읽은 책 중 한 권입니다.
엄마가 엄마를 위해 아이와 함께 더 찾았던 것 같아요.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막상 닥치면 잘 안되는
(학)부모의 마음이 스멀 스멀 올라올 때가 종종 생기기 때문이지요.
오늘도 Leo를 떠올리며 아이들을 천천히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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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8
이 책은 시도를 두려워하고 망설여 하는 아이에게 읽어주기 너무 좋은 책이었습니다.
결국 꽃은 필 것임에도 불구하고 조바심과 초조함에 그것을 기다리지 못하는 제 마음이 투영되네요. 아이와 함께 감동깊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이 책의 백미는 아름다운 그림인 것 같습니다. 활짝 피는 꽃처럼.
결국은 만개하고 자신을 보여줄 아이를 잘 기다려주어야 됐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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