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09.20
이 작가님 시리즈는 몇 권 샀다가 계속 찾아서 사게 되네요~ 27개월 아기가 잘 봐요. 영어로만 읽어줘도 잘 이해하는건지 안 피하네요. 영어책 읽어주면 덮어버리기도 하거든요. 그림이 직관적으로 이해 가능해서 그런듯.. 이번에 가족 구성원이 주제인 책들로 몇 권 더 샀는데 "할미! 이모!" 하면서 아는척 해요. 만족스럽네요. 아직 말이 느린데 영어는 딱 이정도 수준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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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일단 그림도 되게 귀엽고요. 플랩북 형식으로 되어있어요. 그래서 아주 어린 아기들한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한페이지에 질문이 있고 그 질문의 종이를 넘기면 그 안에 답이 나와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계속 책을 읽을 수 밖에 없더라고요. 저도 이런책은 처음이라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다만 이야기가 금방 끝나서 그 부분은 조금 아쉽더라구요. 그외에는 전부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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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10.11
원어민 엄마고 아이는 28개월이에요. 아이에게 친 이모가 두 명있는데, 둘 다 멀리 살아서 보고싶고 그리운 존재에요. 아이와 몇 개월에 한번씩 만날 때마다 죽고 못 살정도로 재밌게 지내요. 이모들과의 애착이 강해서 인가, 이 책은 사실 별거 없는데, 잠깐씩이라도 읽으면서 이모를 그리워 하는 것 같아요. katz가 쓴 다른 책들도 사봤는데, 가족애에 관련된 책들이 다 좋더라구요. 약간 아쉬울 때 끝나서, 좀 더 페이지수가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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