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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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
유치원에서 요 시리즈 중 한권을 진행한다길래 구입했어요.
꼬맹이 유치원 친구들 영어책 접하기 시작할 때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보드북이라 탄탄하고 작아서 외출할 때 들고다니기도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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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1
When I was young I read a lot of Sandra Boynton's books. I loved that the stories all rhymed together and the lictures were all cute and adorable. Also you can read or sing the stories. The stories are simple and humo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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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샌드라 보인튼 작가님은 아이가 어렸을 때 정말 많이 읽었던 작가님인데, 아무래도 작가님의 책 역시 짧고 간단한 에피소드이지만, 하나같이 영미권의 유머들이 살짝씩 들어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 입장에서는 친근한 농장 친구들이 등장을 해서 익숙하게 읽을 수 있었고, 일러스트도 하나같이 귀여워서 그림 보는 재미도 참 쏠쏠했던 시리즈입니다. 색감도 참 예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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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0
왜ㅜ 이제 샌트라보인튼 작가를 알게됬을까요ㅋㅋㅋ
진짜 재밌네요.....
싫어할 친구들이 아무도 없을거같아요~~
4권중에서 특히 숫자책은 진짜 이마를 탁 치게합니다ㅋㅋㅋㅋ
아이디어 좋은거같아요ㅠㅠ
요즘 동물소리에 반응하기 시작했는데 동물들 울음소리 따라 해주면
꺄루루루르 넘어갈거같아서 기대중입니다ㅎㅎ
4권이 모두 좋아요^^ 시리즈 더 있던데
보고 몇권 더 구매해야겠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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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4
워낙 유명한 작가라 어떤 책을 골라야할지 여러번 고민하다가 골랐습니다 각 책마다 다음 장은 어떤 내용이지 하면서 같이 읽게 되고 그 사이에 조금씩 미소가 지어지면서 점점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처음에 내용을 몰랐던 아기도 함께 읽다보면 어느새 유머 포인트를 이해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강아지의 다양한 울음소리 표현이나 색에 대힌 분류와 함께 보여지는 유머코드는 어른이 봐도 유쾌합니다 ^^ 다른 시리즈도 사고 싶어져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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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8
베스트라 너무 좋네요, 그림도 크고 좋아요. 엄마표 영어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너무 좋네요. 도그즈와 oops외치게 됩니다. 엄마만 앞서가네요. 영어는 아이 흥미가 우선인것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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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8
영어단어를 좀 알고나서 읽기용으로 구입한 책입니다. 간단한 그림과 함께 컬라펄한 색칠... 거기에다가 귀여운 표정을 갖고 있는 캐릭터 하나하나가 귀엽다고 난리였던 기억이 납니다. 색깔, 옷의 종류, 숫자, 반댓말까지 간단한 낱말들이 그림과 함께 끼워맞춰지는 놀라움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영어 공부 시작한 초창기 아이들이 보면 진짜 좋습니다. 보드북이지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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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샌드라 보인튼 보드북은 정말 보드북 시리즈 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림도 귀엽지만 라임도 정말 좋고 내용도 좋고 유머도 가득합니다. 이 모든 것을 이렇게 적은 문장과 적은 양의 보드북 안에 다 담기란 쉽지 않죠. 동물들이 주인공이라 아이도 친숙하게 느껴졌고, 간단한 문장이나 단어들을 딱딱 떨어지는 라임에 맞춰 읽다보면 저절로 습득됩니다. 제 아들은 여기 시리즈 중에서 Doggies랑 Moo Baa La La La를 제일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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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다른 시리즈를 사서 읽고 믿고 구매하는 책입니다.
간결한 문장과 위트있는 그림까지
보드북이라 읽어주기도 편하고 짧은 구성이라 더더욱
지겨워하지 않고 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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