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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여섯번의 저녁이 무슨 의미일까 싶었는데, 알고보니 시드라는 고양이 한마리가 저녁을 정말로 여섯번을 먹어서 그렇게 제목이 붙었던 거였지요. 여기 나오는 시드는 여섯 집의 애완동물처럼 살고 있기에 여섯번의 저녁을 먹지요. 저녁만 여섯번이 아닌, 이름도 여섯개, 집도 여섯개, 각 주인에게 보여주는 태도도 여섯가지입니다. 이런 다중인격자로 살고 있는 시드가 어느날 자신이 그런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이 발각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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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9
주인공 고양이 시드는 6 집을 드나들면 6명의 주인에게 6번의 식사를 받아 먹습니다. 하지만 감기에 걸린 시드는 병원 기록에 의해 주인이 6명임이 들통납니다. 그 동안 이 사실을 모은 것은 이웃간의 소통이 없었기 때문이지요. 시드가 6번의 식사를 한 걸 안 주인들은 저녁을 1번씩 주기로 합니다. 시드는 이웃 동네로 가서 다시 6명의 주인을 차자 6번의 식사를 합니다. 그럼 이 마을 주인들도 소통이 없느냐... 글쎄요. 책으로 확인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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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4
Six-Dinner Sid. 저희 아이에게는 조금 어려운 책인 것 같아요.
그림도 잔잔하고 직관적으로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어요. 아직 고양이가 원래 한 집에 산다는 것과 저녁을 1끼만 먹는 다는 것부터 이해를 시켜야 비로소 이 책이 가지는 잔잔한 유머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제가 정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면 어른도 즐겁게 볼 수 있는 따뜻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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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5
아리스토틀 거리에 사는 고양이 sid는 주인도 6명, 집도 여섯 곳에나 되어요. 그래서 저녁도 6번이나 먹죠. 6명의 주인은 저마다 sid를 다르게 부르고 성향이 전부 다 달라요. 성향이 다른 각각의 주인에 맞게 영리하게 행동하는 sid. 하지만 sid가 아파서 6번이나 병원을 가게되며 sid의 과거행적이 들통나고 맙니다 6명의 주인은 전부 자기가 sid의 주인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결국 피타고라스 거리로가게되어 사는 sid의 이야깁니다. 생긴것만큼 참 영리한 고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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