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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고래와 달팽이의 세상 구경 이야기이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여정을 그린 글.

작은 달팽이는 다른 일반 달팽이와 다르게 세상을 구경하고 싶어한다. 그래서 고래의 등에 타고 세상을 구경한다. 달팽이에게 보이는 섬과 넓은 바다, 하늘, 화산, 나무들은 새로운 세상이다. 너무 아름답고 경이로운 장면들의 달팽이의 눈으로 펼쳐진다.

그러다가 큰 파도에도 휩쓸리고 어려움을 만나면서 집으로 돌아가기 어려워진다.

쥴리아 도널드슨의 재치가 보이는 책은 아니나,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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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y
구매도서
2016.09.03
그루팔로 작가님의 책입니다.
이 작가님의 책은 언제나 반응이 좋아서...
이 책도 구매하게 되었어요...
운좋게 특가로 구매했는데,
상품평 쓰러 드러오니 품절이네요...
다행이에요~~~
달팽이와 고래...
엄청난 크기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존재의 소중함은 같다...
아이와 함께 그림책으로 영어공부하면서
저 또한 힐링하며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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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5.01.11
예쁘고 화려한 색감에 반한 책입니다
이 책도 같은 작가의 다른 시리즈들처럼 노래가 너무 너무 좋습니다
계속 반복해서 들을 것 같아요
아직은 조금 어려운 감이 있어서 바로 읽지는 못하고요 듣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작은 달팽이와 커다란 고래의 모험이야기입니다.
조금나 바다 달팽이 꿈틀이는 항상 세상 구경을 하고 싶어 하지요
이 책이 한글책으로도 있던데 언제 한 번 아이와 함께 읽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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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6
도서관에서 씨디와 함께 대여했는데 노래가 너무 좋아서 오디오 흘려듣기를 무척 많이 했어요. 이야기도 무척 감동적이구요.

아이는 이 책을 읽고 모리스와 보리스를 읽더니 이야기가 비슷하다고 하네요. 책을 다양하게 읽으니 비슷한 책도 기억해내는 걸 보니 무척 기특합니다. ^^;

세상구경을 하고 싶은 달팽이와 이를 도와주는 고래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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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l
구매도서
2014.03.11
처음에는 그루팔로였고 그 다음부터 이 작가님의 매력에 흠뻑 빠져듭니다.

특히 라임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작가님 덕분에
아이와 책을 보며 라임찾기 게임도 같이 하실수 있어요^^

노래도 이 작가님의 책이 늘 그러하듯 아주 귀여운 달팽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요.
몇번 듣다 보면 종일 귀에서 맴도는 현상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가사를 출력해서 벽에 붙여놓으니
아이는 왔다 갔다하며 한 동안 흥얼흥얼~
도서관에 반납하고 결국 또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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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3.10.01
그루팔로 시리즈로 유명한 작가 줄리아 도널슨의 책이라 미리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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