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06.27
이 책의 다른 시리즈 중에서 Where is mommy랑 Grandma and me를 너무 좋아해서 아빠가 삐질까봐(?)ㅎㅎ Daddy hugs를 사봤습니다.
이 책은 다른 책과는 다르게 Flab book은 아니고 숫자를 세면서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플랩이 없어서 액티비티가 없다보니 그렇게 흥미있어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엄청 좋아하지는 않지만 아빠가 좋아합니다 .ㅋㅋ
이 책은 다른 책과는 다르게 Flab book은 아니고 숫자를 세면서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플랩이 없어서 액티비티가 없다보니 그렇게 흥미있어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엄청 좋아하지는 않지만 아빠가 좋아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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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7.06
엄마가 등장하는 책은 많지만 아빠가 주인공인 책은 찾기 어려운데 카렌카츠 책 중에 이런 내용이 있는 걸 발견하고 너무 반가웠어요. 남편에게 선물해줬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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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5.29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은 ten tiny tickles이었습니다. 읽고 난 후 뒷표지에 나온 책을 하나하나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시리즈를 다 모았습니다. ㅎㅎ;; mommy hugs랑 비슷한 내용&구조이지만 그 나름의 매력이 있습니다. 영어책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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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카렌카츠 책 너무 유명하죠!
영어노출 처음시작할 때나 아기 그림책 볼 때 노출하기 좋습니다.
보드북이라 튼튼할 뿐만 아니라 한국 전집에 있는 보드북들에 비해 가격도 너무 저렴하고 내용도 좋습니다. 국내 전집들 거품 생각하면 영어 이렇게 노출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가족과 관련된 주제가 많은 편이고, 아기가 재밌어할 주제들이 많고 시리즈물이라 아기가 좋아하면 꾸준히 사주기 좋습니다.
영어노출 처음시작할 때나 아기 그림책 볼 때 노출하기 좋습니다.
보드북이라 튼튼할 뿐만 아니라 한국 전집에 있는 보드북들에 비해 가격도 너무 저렴하고 내용도 좋습니다. 국내 전집들 거품 생각하면 영어 이렇게 노출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가족과 관련된 주제가 많은 편이고, 아기가 재밌어할 주제들이 많고 시리즈물이라 아기가 좋아하면 꾸준히 사주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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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Daddys Hugs
유명한 카렌카츠의 책이죠
보드북으로 나오는 책이라 아기가 아주 아기 때부터 첫 영어 노출책으로 많이 보여주는 책이길래 시리즈로 전부 구입했었습니다.
직관적이고도,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일상을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책들이 많아 좋아했고, 글밥은 아기책답게 매우 적고, 직관적이고도 쨍한 색감의 책이라 너무 좋아한 애착책 입니다.
유명한 카렌카츠의 책이죠
보드북으로 나오는 책이라 아기가 아주 아기 때부터 첫 영어 노출책으로 많이 보여주는 책이길래 시리즈로 전부 구입했었습니다.
직관적이고도,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일상을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책들이 많아 좋아했고, 글밥은 아기책답게 매우 적고, 직관적이고도 쨍한 색감의 책이라 너무 좋아한 애착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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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엄마표영어를 하다보면 왜 엄마표라는 단어가 붙었을까...아빠표는 없을까 (물론 아빠표영어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요..) 교육은 엄마 몫이라 생각해서 그런건가 그런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아빠도 영어책 읽어주는 건 엄마몫이라 생각해서 뒤로 빠져있기도 하고요. 하지만 책 소재가 아빠라면 아빠한테 읽어주라고 들이밀 수 있지 않을까요. 아빠를 소재로 한 책이 더 많아지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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