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3
체리를 보호(?) 하고 있는 박쥐가
정말 귀여운 얼굴을 하고 나옵니다.
그런데 페이지를 넘길 수록 체리가 점점 사라져요!!
어디로 사라진건지 .. 우린 알지만요 ㅎㅎㅎ
이 작가님 책은 색감이 정말 예쁘고,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눈에 확 띄면서
표지를 전면책장에 진열만해놔도 액자가 될것 같은 그림체를 가졌습니다.
불필요한 배경은 싹 뺐지만, 다 이쁜 물감으로 칠해져있어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글밥도 단순하고 쉬워서 유아들부터 추천합니다.
정말 귀여운 얼굴을 하고 나옵니다.
그런데 페이지를 넘길 수록 체리가 점점 사라져요!!
어디로 사라진건지 .. 우린 알지만요 ㅎㅎㅎ
이 작가님 책은 색감이 정말 예쁘고,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눈에 확 띄면서
표지를 전면책장에 진열만해놔도 액자가 될것 같은 그림체를 가졌습니다.
불필요한 배경은 싹 뺐지만, 다 이쁜 물감으로 칠해져있어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글밥도 단순하고 쉬워서 유아들부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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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9
박쥐가 메인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책이에요. 그는 체리 한 묶음을 보호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계속하여 독자들에게 자신의 체리에 손댈 생각을 하지 말라고 경고의 경고를 합니다. 하지만 그가 체리를 내려놓는 순간, 체리들이 하나둘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아니 도대체 누가 박쥐의 체리들을 하나씩 훔쳐가는걸까요? 화사하고 밝은 색감의 일러스트와 간단한 문장으로 이루어져있어 영어 초보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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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5.08
간단한 문장 책이라 아이와 처음 그림책으로 읽기 좋았어요. 체리를 좋아하는 박쥐, 욕심을 부리다보니 체리가 없어질 때마다 속상해하고 화나는 박쥐, 마지막 체리 대신 배를 얻게 되고 배를 좋아하게 되는 박쥐 이야기랍니다. 색감이 쨍하고 컬러풀하고 집중이 되어 읽기 좋았구요. 단순한 스토리라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에게 이해가 더욱 잘 되었던 것 같아요.재미나게 같이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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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4.09
남자 아이라 그런지 유독 더 좋아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미지도 간결하며 색상도원색 위주라
시각적으로 한번에 눈에 쏙 들어왔네요
내용도 글밥도 짧아 이해가 쉽게 아이가 재밌게 읽었습니다
시리즈가 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림책 시작하고 조금 읽다가 바로
읽히셔도 무리 없이 재밌게 볼 것 같네요 ~~
아이가 이책을 너무 재밌게봐서 같은 작가의 책도 찾아봐야겠네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미지도 간결하며 색상도원색 위주라
시각적으로 한번에 눈에 쏙 들어왔네요
내용도 글밥도 짧아 이해가 쉽게 아이가 재밌게 읽었습니다
시리즈가 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림책 시작하고 조금 읽다가 바로
읽히셔도 무리 없이 재밌게 볼 것 같네요 ~~
아이가 이책을 너무 재밌게봐서 같은 작가의 책도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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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8.12
체리를 좋아하는 귀여운 욕심쟁이 박쥐가 나와요. 자기 체리라고 먹지말라규 말하지만 뒤로 다른 동물들이 다 채가고 결국 체리는 남지 않고 실망하게 되지만 다른 반전이 뒤에 있답니다. 반복 문장이 나와서 문장 익히기에 좋고 그림도 직관적이라 영어를 잘 몰라도 상황을 파악할 수 있어요. 그리고 박쥐도 너무 귀여워서 읽어주면서도 제가 재밌더라구요.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사보고 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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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8.06
박쥐 정말 귀엽네요.
혼자 욕심부리며 모두 자기 것이라고 하는데 체리가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모두 하나씩 가져가는데 정말 모르는 걸까??
애들이 책을 보면서 체리를 가지고 가려고 덤벼드네요.
혼자 욕심부리며 모두 자기 것이라고 하는데 체리가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모두 하나씩 가져가는데 정말 모르는 걸까??
애들이 책을 보면서 체리를 가지고 가려고 덤벼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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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6.25
행사기간에 특가로 떳길래 한번 주문해 봤어요
쉽고, 직관적이고 영어 공부 초기에 도움이 많이 될만한 책인 것 같아요.
박쥐도 사랑스럽네요
그런데 아이는 박쥐가 무섭다고 잘 안읽으려고 해요ㅋㅋ
쉽고, 직관적이고 영어 공부 초기에 도움이 많이 될만한 책인 것 같아요.
박쥐도 사랑스럽네요
그런데 아이는 박쥐가 무섭다고 잘 안읽으려고 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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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6.01
처음부터 색감이 눈길을 잡아 끌어요~
표지부터 딱 보고는 이리저리 돌려보며 깔깔거리는 7세 입니다.
이제 막... 엄마표 영어를 시작한 아이들인데..
엄마가 실감나게 읽어주니, 웃으면서 재미있게 읽은 책이예요.
추천합니다. ^^
표지부터 딱 보고는 이리저리 돌려보며 깔깔거리는 7세 입니다.
이제 막... 엄마표 영어를 시작한 아이들인데..
엄마가 실감나게 읽어주니, 웃으면서 재미있게 읽은 책이예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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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5.12
박쥐가 자기는 체리를 좋아한다고 하면서 시작해요~
감정적인 단어들을 많이 보여줘요~
체리를 favourite하고
체리를 가져가면 angry하고 사자처럼 feroclous 할거라고 협박아니 협박을 하죠
그러다 체리을 누군가 가져가 버려요~
절대 행복해 질 수 없다고 실망하던 중에
pear가 나타나요~
그래서 다시 박쥐는 행복해집니다.~
대충 내용은 이런데 그닥 재미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감정적인 단어들을 많이 보여줘요~
체리를 favourite하고
체리를 가져가면 angry하고 사자처럼 feroclous 할거라고 협박아니 협박을 하죠
그러다 체리을 누군가 가져가 버려요~
절대 행복해 질 수 없다고 실망하던 중에
pear가 나타나요~
그래서 다시 박쥐는 행복해집니다.~
대충 내용은 이런데 그닥 재미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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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2.11
책이 귀여워서 구입했어요. 박쥐가 체리를 좋아해서 가져가면 화낼거라고 해요. 그러나 누군가 체리를 훔쳐가 실망하는 박쥐.. 마지막에 박쥐는 체리를 먹을수 있을까요? 쉽고 재미있으면서 그림이 귀여워 좋았어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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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유아들에게 취향저격할 컬러풀하고 심플한 그림에 내용도 쉽고 단순해서 부담없이 접하기 좋아요
쥬이시하고 레드한이라고 말하면 피를 연상하게 되는데 피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체리를 좋아한다는 귀여운 박쥐가 나와요
자기꺼라며 건들지도 못하게하는데 다른 동물들이 체리를 가져가 버려서 속상해서 토라졌어요
내꺼라고 우기는 것도 재밌고 상황에 따른 박쥐의 감정변화도 잘 표현되어 있어요
쥬이시하고 레드한이라고 말하면 피를 연상하게 되는데 피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체리를 좋아한다는 귀여운 박쥐가 나와요
자기꺼라며 건들지도 못하게하는데 다른 동물들이 체리를 가져가 버려서 속상해서 토라졌어요
내꺼라고 우기는 것도 재밌고 상황에 따른 박쥐의 감정변화도 잘 표현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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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4.15
베트~ 하는게 발음에 따라선 베드로도 들려요.
언어적 유희를 노린게 아닌가 싶어요.
내용도 귀여워요. 아이들보다 엄마가 더 재밌어서 쿡쿡 거리게 되네요.
언어적 유희를 노린게 아닌가 싶어요.
내용도 귀여워요. 아이들보다 엄마가 더 재밌어서 쿡쿡 거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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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를 지키기위해 노력하는 모습과
그에 비해 박쥐가 처한 상황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전체적으로 유머러스 하고 반전도 있어서
아이들이 또또또를 외치더라구요
색감도 이쁘고 글밥양도 적어서
초창기부터 읽어주기 정말 좋은 책이더라구요
읽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완전 제대로 이해를 잘하고 있더라구요 ㅋㅋ
추천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