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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9
이 책은 정말정말정말 재미있는 책이예요! 저희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봐서 요즘 영어책 거부가 좀 있는 아이인데도 이 책 시리즈도 다 사달라고 해서 나머지 dinosaur 책이랑 elephant 책도 구매했어요^^ 자기가 호랑이라고 우기는 엉뚱한 쥐~ 호랑이, 뱀, 너구리 다른 동물 친구들에게 This is a mouse~ This is a balloon 하며 엉뚱한 이름을 붙여주니까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ㅋㅋ 마지막에 아! 난 호랑이가 아니었어! 하고 반전이 나오는데 그것까지도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정말 강추강추 강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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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2
호불호가 강한 7세딸입니다. 나름 유머러스해보이고 베스트도서길래 구매했는데 한번 처음 읽혀줄때 듣고있더만... 며칠지나 읽혀주려하니 거부합니다. 자기는 저 생쥐가 silly 해서 싫대요. 아아....ㅠㅠㅠㅠ
그래서 제 마음이 아픈 책이네요. 나중에 좀더 크면 좋아하려나요... 우선은 책장에 고이 꽂아두렵니다.
참고로 생쥐가 자기는 호랑이라고 우기면서 다른 동물들은 엉뚱한 과일이나 다른 동물이라고 우겨요. 호랑이가 진짜 나타나도 끝까지 우기는데 아무래도 거짓말하는게아니라 정말로 착각하는거같아요 ㅋㅋ 이 설정이 저희딸은 싫었나봐요.....ㅠㅠ 아이의 취향을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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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1
책 표지만으로도 시선을 끌고 "쥐"가 I am a tiger라고 말하는 부분이 너무 의아하면서 내용이 궁금해져서 받자마자 읽었습니다. 아직 아기가 어려서 내용을 다 이해를 못하겠지만 내용을 이해하면 정말 아이디어가 좋은 책이고 깔깔 웃음을 줄 책이라고 의심치않아요. 색감은 Ketchup on Your Cornflakes? 과 비슷한거 같아요. 쨍하면서 그림에도 위트가 섞여 있어서 아기도 좋아할거 같아요. 글밥은 많은편은 아니지만 재미있게 읽으려면 시간이 좀 필요할거 같아요. 지금은 하루에 한 두장 정도로 보여주고 끝까지 보여주진 않고 있네요.(20개월 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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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1
너무 재미있네요. 딸 아이가 깔깔 거리면서봐요~제가봐도 재미가있네요. 뻔뻔하고 능청스러운 쥐가 자기가 호랑이라고 우기는 내용인데 내용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유쾌합니다. 다른 시리즈들도 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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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영어책 안 좋아하는 저희 5살 아들한테 대박난 책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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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5
40개월 아들이 가끔 가져옵니다. 동물들이 많이 등장하는 책을 선호하는 편인데 동물들 표정 행동도 재밌고 내용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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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8
깔깔넘어갔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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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2
아무래도 아이가 유머러스한 책을 더 좋아하는것같아서 고른 책인데 깔깔 웃으면서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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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5
조카에게 사주었는데 조카가 영어를 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단어를 하나하나 알지는 못하지만 눈치로 때려잡아 ㅎㅎㅎ 읽고있습니다. 여러번 반복하면서 의미를 알아가는거 같고요. 이 책은 내용도 너무너무 재미있고 그림도 재밌습니다. 생쥐가 대단한 착각을 하고있는데 기발하기도하고 웃음도 나고 그런 책인거같네요. 마지막도 재밌게 마무리 되어서 줄겁게 읽을수있는 책인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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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3
자신이 호랑이라고 우기는 생쥐 이야기 책이에요
일반상식을 글로만 배웠는지 엉뚱하게 우기고 있는 생쥐가 재밌어요.
우기는 솜씨가 뛰어나 정말 모르는 동물은 그게 사실이라 믿을 정도에요.
이책을 보는 내내 아이는 답답해 하면서도 깔깔깔 웃으며 재밌게 봤답니다.
그리고 결말이 정말 최고에요
더 기가 막히는 결말.
이 책이 시리즈도 있던데 또 어떻게 우길지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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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오히려 당당한 생쥐의 모습에서 피식하고 웃게 되네요 후속작도 살까 고민하게 되는 책이네요 ^^ 아이들도 재밌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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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4
진짜 웃긴 책,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어요. 작가들이 직접 책읽어주는 유튜브 영상도 있어요. 같이 보심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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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0
표지에 생쥐가 i am a tiger하는것부터 인상적이라 구매했어요
역시나 아이에게 읽어주니 너무 재밌어하네요
생쥐가 계속 호랑이라고 우길때마다 아이도 아닌데~하면서 반응하고요ㅎㅎ
진짜 호랑이가나타났을때도 당당하게 생쥐가 자신이 호랑이라고할때는 아이 혼자 심각해지면서 you are not a tiger 라며 책속 반복문장 이야기도하면서 잘봤어요
글밥도 적당하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5세아이 읽기에도 흥미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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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4
쥐가 자기는 호랑이라고 우깁니다. 친구들이 아니라고 해도 갖은 핑계를 대면 자기는 호랑이라고 말합니다.
애들도...이 친구 왜이래? 지가 호랑이래? ㅋㅋㅋ 이러면서 깔깔 웃을수 있습니다.

그림도 애들이 좋아할법한 그림이고요, 문장들,단어들도 많이 어렵지 않아 영어 잘 못하는 엄마도 술술 읽힙니다. 그래서 더 좋아요~ㅎㅎ

쉽고 재미있어서 주변에 엄마표영어하는 다른 친구에게도 추천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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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9
처음에 쥐가 나타나서 "나는 호랑이야!!" 라는..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간단한 표현 (I am a tiger) 하니.. 반응이 "잉? 뭐지?" 이랬어요. (그럼 바로 책에 빠져든다는 표시니 도입은 성공!!) 그러면서 계속 어리둥절해하면서 읽다가 쥐가 자신이 강물에 비친 모습을 보고 호랑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나중에는 자기가 악어라고 우기기 시작합니다! 간단한 영어표현으로 아주 유머러스하게 표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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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3
생쥐가 호랑이라고 우기는 내용이에요 왜 호랑이인지 나름 호랑이의 특징을 이야기하며 우긴답니다 ㅋㅋ 들어주는 동물들도 어이없어해요 표정도 웃깁니다 ㅋ동물친구들 이름도 잘못알고있는 생쥐 처음 아이가 깔깔거리며 읽네요 ㅎㅎㅎ그러다가 생쥐가 자기는 호랑이가 아니란걸 깨닳게되요 ... 근데또 이게 시작이네요 ㅎㅎ열린 결말 내용이에요후속책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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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4
I am a Tiger! 생쥐의 허풍이 즐거운 이야기가 됩니다!
본인이 스스로 tiger 라고 믿는 허풍쟁이 생쥐, 다른 동물들이 넌 tiger가 아니라고 말하지만 생쥐는 자신이 생쥐라고 힘껏 뽐대다가 진짜 tiger를 만나죠!
그런데 진짜 재밌는 부분은 생쥐가 tiger를 보고 넌 생쥐라고 말하고, 다른 동물들을 보고 하나씩 하찮은 것들로 설명하는 부분이에요. 그러다가 물에 비친 자신을 보고 깨닫죠.. 난 호랑이가 아니라... 악어였어!!
문장도 어렵지 않고 유머가 있어서 정말 재밌게 읽어주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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