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12.30
This playful book explores balance and teamwork using rhythm and rhyme. It’s fun to read aloud and encourages cooperation.
0
신고
구매도서
2023.12.21
할아버지가 어렸을 때 부터 가지고 놀던 곰인형을 소중하게 생각한 소피아는 아빠와 바닷가로 놀러갔다가 그만 잃어버리고 맙니다. 곰인형은 비록 잃어버렸지만 인형이 가지고 있던 목도리 한 자락을 잘라서 목걸이에 소중하게 보관합니다. 바다는 곰인형을 소피아에게 데려다 주려고 나름대로 애쓰지만 쉽지 않아요. 하지만 시간이 많이 흐르고 나서 할머니가 되어 다시 만나게 된다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2.12.02
아주 잘 보는 책입니다. 아이가 소중히 여기던 곰인형을 바닷가에서 잃어버리고 그 인형을 바다가 여기로 보내고 저기로 보내고 하다가 결국 아이가 할머니가 된 먼 훗날에 만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뭔가 다시 만나겠지? 라는 생각으로 읽어나가지만 그래도 아주 멀리 멀리 바다가 데리고 가는 모습에 혹시나 못 찾나?하는 걱정으로 함께 읽어낸 책입니다. 아이들도 재미있어하니 추천합니다.
0
신고
2022.06.08
얼핏 제목을 보고 타는 시소 이야기인가 했는데 바다가 보았다는 제목이네요. 할아버지 엄마를 거쳐 소피아까지 3대에 걸쳐 사랑받는 애착 곰인형과 소피아의 일상이 따뜻하게 그려집니다. 어느 날 바닷가에서 그 곰인형을 잃어버리게 되고 곰인형을 잃어버리고 속상해할 소녀의 마음을 이해하는 바다는 곰인형을 돌려보내 주려고 노력하는데요. 결국 오랜세월이 흐르고 할머니가 된 소피아가 인형과 다시 만나는 것을 바다가 지켜보는 것으로 아름답게 마무리 됩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1.03.03
The Bear and the Piano가 넘넘 좋아서 비슷한 느낌의 책을 찾아보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어요~ 날씨가 무척 좋은 날 해변에 놀러갔다가, 갑작스럽게 내리는 비로 곰인형을 깜빡 잊고 놓고 온다는 내용~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 없던 그 인형이... 오랜 시간 후에 다시 찾아오는 예쁜 이야기에요~ ㅎㅎㅎ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수많은 시간이 흐른 후에 다시 찾게 되어서 안도감도 갖게되고, The Sea Saw라는 책에서 말장난하는 게 느껴져서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에요~ 그림도 그림도 정말 예쁜 책이에요~
1
신고
구매도서
2020.11.06
아름다운 책입니다. 일러스트레이션 자체가 풍부하고 디테일 상당히 살아있어요. 저희 아이는 이거 읽자마자 바로 내용에 공감하고 좋아하더라구요. 너무 행복한 모습만 담고 있는게 아니라 우리의 인생을 살짝 담아줘서 좋고, 이런 종류의 책은 널리 알려져야한다고 생각해요.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것에 관한 깊은 고찰도 할 수 있고, 아이들의 마음도 풍요롭게 해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2
신고
2019.08.09
할아버지가 엄마에게 주고 소피가 태어나면서 부터는 소피의 친구가 되어주었던 곰인형이 있었어요. 어느날 아빠와 함께 해변에 놀러갔다 갑자기 내리는 비를 피하던 중 아기곰을 잃어버리게 되네요.ㅠ 이때부터 아기곰의 모험이 시작되요. 광할한 바다에서 물에 빠지고 무섭고 차가운 바다의 밤도 겪어야 했지만 바다는 언제나 아기곰에게 살아내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마지막에 어린 소녀가 아기곰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ㅠㅠ마지막 결말이 너무 감동적이에요. 그림도 예쁘고 글밥도 많지 않고 내용은 더더 좋은 책입니다~
2
신고